'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이렇게 살 때, 자기에게 직장이 오면 그 직장은 주님이 주신 직장이기 때문에 그 직장을 감당합니다. 또 그 직장을 감당하되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대로 그 직장을 감당할 때에 그 직장이 잘 되면 주님이 잘 되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대로, 자기가 참사람으로, 정상적인 사람으로. 병 고친 참 그리스도인으로 이렇게 살 때에 장사가 잘 돼서 돈이 벌립니다. 주님이 주신 돈입니다. 권세 주시면 권세가 주님이 주신 것이요, 또 자기에게 사업을 주시면 주님이 주신 사업이요.
자기가 자기 앞에 돈이 여러 수많 금이 와서 어른어른 하는데, 말 한 마디만 주의 말씀을 어기면 그 돈이 내 것 된다 할 때에 이때에 말 한 마디, 어겨서 이거 돈을 취하자 하고 말 한 마디를 어김으로, 털끝만한 죄를 지음으로써 온 지위 권세 모든 제물 모든 형통, 말씀을 어길 때에 내가 얻은 사람. 얻어지는 사람. 말씀을 어길 때 그 사람이나 좋아하고 나와 그 친근해지는 사람 그거는 다 귀신이 준 거요 마귀이기 때문에 그거 하나님이 준 것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마귀가 준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는 내가 끌려가면 내가 죽습니다.
그럴 때에 내가 하나님의 진리대로 영감대로 주님의 대속의 공로대로 살 때에 나와 하나 되는 사람이 내 아내요 내 친구요 내 이웃이요 내 부모입니다. 그래 가지고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가 와서 밖에서 찾을 때에 제자들이 말하기를 '모친이 와서 찾습니다.' 이래 말하니까 주님이 대답을 뭐라고 했습니까? '내 모친이 어디 있느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모친이요 내 누이요 내 동생이요 내 친구요 내 형제라'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내가 주님의 대속의 공로대로. 대속의 공로대로가 뭐인가? 사죄를 주셨사오니 내가 이제는 죄 없는 자로 사는 것, 뭐 죽었으면 죽었지 죄를 용납지 안하는 것, 천금 만금을 줄라 해도, 죄와 하나 되지 않는 것. 죄 없는 사람으로, 또 성신의 감동에 피동되는 사람, 하나님을 모시고 그분으로 인하여서 사는 사람으로 이렇게 사는 것이 예수님의 피의 공로의 힘으로 사는 것입니다. 영감대로 진리대로 이렇게 살 때에 내게 오는 것은 그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요, 내가 이 세 가지를 배반할 때에 내게 오는 것은 귀신이 주는 것이요 마귀가 주는 것이요 사망과 저주가 주는 것이요 멸망이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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