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3:1-4
1. 교회의 사자와 교인
여기 1절에 보면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이가 가라사대" 그러면, 일곱 영도 하나님이 가지고 계시고 일곱 별도 가지고 계신다, 그러면, 일곱 영은 성령님을 말합니다. 일곱 별은 그 교회의 사자들을 가리켜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사자들이란 계시 1장에 일곱 별은 일곱 교회 사자들이라 그렇게 해석을 해 놨습니다. 그러면, 주님이 일곱 영을 가지고 계시고 일곱 별을 가지고 계셨다 그 말은 성령님과 일곱 교회 사자들 하나님이 잡고 계신다 하는 그런 뜻입니다.
그랬는데 여기에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한다, 이 사자에게, 사데 교회 사자에게 편지를 하는데 사데 교회 사자가. 사자라 말은 사데 교회 교역자라 말입니다. 사데 교회 교역자가. 교역자에게 편지하는데 이 교역자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너는 일깨워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이렇게 편지하는데. 사데 교회에 온전한 것을 찾지 못했다 사데 교회 네가 살았다는 이름만 가졌지 실상은 죽은 자이다. 그러면 이렇게 말씀하셨으면 교역자에게 한 말씀으로 돼 가지고 있는데 또 그 다음에 4절에 보면 '그러나 사데에,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횐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또 이렇게 사데 교회에 대해서 또 옳은 점이 있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면 위에 사자에게 말씀을 한다고 해 놓고, 또 그 사자는 주님이 장중에 잡고 계신다. 또 이렇게 말씀해 놨고, 또 사데 교회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네가 내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것이 하나도 없다 또 이렇게 말씀 해 놓고 또 그 다음에는 사데 교회에 온전한 성도들이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이 말씀이 어떤 것을 가르쳐서 말씀하는 것인가?
사데 교회 사자는 주님이 장중에 잡고 계시는데. 요한계시 1장에도 보면 오른손에 일곱 별을 잡았다, 그러면, 일곱 별을 장중에 잡고 계신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런 말을 보면 그런 말이나 또 주님이 일곱 별을 가지고 계신다 이런 말 보면 그 교회의 사자는 흠이 없고 깨끗하다 하는 또 이런 말이 됩니다. 고 면을 보면 사자는 흠이 없고 깨끗하다. 그 면이 또 됩니다. 또 여기에 네 행위의 온전한 걸 보지 못했다 하는 말씀을 보면 그 교회 교역자가 온전한 것이 하나도 없다 또 그렇게 말씀을 한 것이 또 됩니다. 또 그 다음에 보면 네게 옷을 더럽히지 안하고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는 자가 있다 또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면으로 보면 사자는 온전하고 교회가 나쁘다 또 이 면으로 보면 그래도 교회 가운데서도 온전한 사람이 있다, 그러면 교회가 다 나쁜 게 아니라 온전한 사람이 있다 또 이렇게 말씀을 해 놨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사데 교회의 나쁘다고 하는 이거 책임을 어느 사람을 가리켜서 말씀하는 것인가? 그 사자가 나빠서 나쁜 것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인가. 또 교인이 나쁜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인가 교인 중에 몇 사람이 나쁜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인가 이렇게 잘못하면 분리해서 생각하기 쉽습니다. 이것을 전체를 종합해서 말씀하신 것은 곧 그 교회의 사자가 그 교회요 그 교회가 곧 사자라 이것은 서로 둘이나 셋으로 분리할 수가 없는 하나라 하는 것을 여기에 말씀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교회 교역자가 아무리 온전하다 할지라도 그 교회의 교인의 말단 교인 하나가 불완전하면 그 교회 사자는 불완전하다는 이 말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또, 그러면. 그 교회 사자와 교인이 한 몸이라 한 덩어리라 한 구원을 이룬다 한 구원을 이룬다 하는 것을 여기에 말씀한 것입니다.
2. 개인교회, 가정교회, 사회교회, 역사교회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개인 구원이 있고 또 가정 교회 구원이 있고 또 사회 교회, 이 서부 교회로 말하면 사회 교회입니다. 또 가정이 된 가정 교회가 있습니다. 가정 교회 구원이 있고 사회 교회 구원이 있고 개인 구원이 있으니, 개인 구원이 암만 잘 된다 할지라도 그거는 개인 구원이지 개인 구원이 가정 구원은 아닌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은 개인 구원은 잘 돼 있으나 가정 구원은 실패돼 있는 사람 있고. 또 그 가정 구원은 잘 돼 있으나 그 사람의 개인 구원은 또 아무것도 아니게 실패돼 가지고 있는 사람 있고, 그러면, 또 가정 구원과 개인 구원은 잘 돼 있다 할지라도 그 사람의 사회 교회 구원은, 사회 구원은 잘못되어 있다 그럴 수가 있습니다.
가정 구원은 그 가정의 가족들이 아주 온 식구가 다 흠이 없이 이렇게 다 되어 있다고 하면 가정적으로는 아주 구원이 바로 돼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잘 믿는 사람과 옳은 사람이 있어서 그 가정이 하나님 앞에서 합격이 되고 이래 됐지만 개별적으로 분류를 한다고 하면 그 가정에는 개인 구원은 아무것도 아닌 그런 먹장 같은 검은 그런 사람도 그 안에 있을 수 있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가정 구원에는 참가를 했지만 개인 구원으로서는, 개인 구원으로서는 그 사람에게 심판이 가서 공평된 판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또 그 교회의 그 개인 구원이나 또 가정 구원들은 잘 되어서 가정 구원도 잘 돼 있고 개인 구원도 잘 돼 있으나 그 교회 구원으로 보면 또 그 교회에는 교회 구원은 바르지 못하면, 아무리 그 사람이 개인 구원이 잘 돼 있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의 교회 구원, 사회 구원 말이오. 사회 구원은 그 사람에게 실패가 되어 있을 수 있고, 개인 구원과 가정 구원이 잘 되어 있다 할지라도 이 사회 구원으로서는 실패된 사람이 있을 수 있고 또 사회 구원. 사회 교회 구원은 잘 돼 있다 할지라도 그 속으로 내부로 분류해서 해부해 가지고 분석해 들어가면 그 사람은 교회 구원으로서는 온전한 구원에 참여를 했지만 그 사람의 그 가정으로 따로 분류를 하면 그 가정은 구원이 바로 되어 있지 않다 그렇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
또 교회 구원과 가정 구원은 다 그 사람이 잘 되어 있다. 그러나 개인을 가서 분석을 해 가지고 심판을 하니까 그 개인 구원에 대해서는 아주 잘못돼 가지고 그렇게 실패된 사람이 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을 여기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개인 구원이 첫째는 바로 되어야 하겠고. 그 다음에는 개인 구원 됐으면 다라 생각지 말고 또 가정 구원이 바로 돼야만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개인 구원이 바로 되고 가정 구원이 바로 되고 둘이 바로 놨습니다. 아무리 그 둘이 바로 됐다 할지라도 이 사회 구원 교회 구원에 대해서는 그 사람이 바로 이루지를 못해서 구원에 실패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첫째가 개인 구원이요 둘째가 가정 구원이요 셋째가 사회 구원인데 개인 구원이 아무리 잘 됐다 할지라도 그 사람의 이 두 구원은 실패될 수 있고 또 첫째 둘째가 구원이 잘 돼 있다 할지라도 이 사회 구원, 사회 구원 교회 구원은 잘못되어 있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사회 구원을 이루지 못했으나 가정 구원까지는 바로 돼 가지고 있고 또 사회 구원과 가정 구원은 잘못 이루어져 이루어 있지 안하다 한지라도 그 개인 구원은 바로 되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아무리 개인 구원이 바로 돼 있다 할지라도 가정, 구원의 온전함에는 참여를 못 할 것이고 또 가정 구원까지 완전히 됐다 할지라도 사회 구원이 잘못됐으면 사회 구원의 온전함에는 참여하지를 못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 구원 가정 구원 이 사회 구원, 그 사회 구원의 그 다음에, 이제 그 다음에는 전 역사 세계의, 창세기 1장에 아담 하와가 지음 받았는데 창세기 1장으로부터 요한계시록 끝에까지, 예수님 재림 때까지 그때까지의 그 구원을 가리켜서 이것을 역사 구원이라 이렇게, 역사 구원이라는 것은 지금 육천 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육천 년 역사의 역사 구원의 그거는 그 구원은 단일 교회라 그래서 역사 교회를 가리켜서 단일 교회라 이렇게 말씀을 합니다.
* 롬12:5 :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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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3:1-4
1. 하나님의 사자가 위로 기억할 것 네 가지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게 등용해 주신 데 대해서 우리가 참 무상의 비교 없는 감사를 가져야 될 것, 또 주님이 이렇게 모든 걸 다 주권의 전능자이신 주님이 나를 잡고 일하시기 때문에 나는 뿌리가 튼튼하니까. 배경이 든든하기 때문에 모든 것의 부족함이 없다는 것, 또 셋째로는 자기 힘으로 무엇을 할라고 하는 그런 망령을 부리지 말아야 할 것. 그 다음에 네째로는 충성을 자기는 가질 것, 충성할 것.
2. 아래로는 교인의 말단까지 하나님의 사자에게 책임이 있음
그 다음에 할 일은 뭐이냐 하면, 그 다음에 보니까 일곱 사자에게 대해서 내가 네 행위의 온전한 걸 보지 못했다. 이렇게 네라고 단수로 이 사자에게 말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몇 명이 옷을 더럽히지 안하고 다니는 자들 있다. 또 지금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실상은 죽은 자로 되어 있는 자 있다.
이러면, 사데 교회에 모든 사람들에게 말했는데, 사데 교회에 모든 교인들 그 전체의 책임을 사데 교회의 사자가 쥐고 있다 하는 그것을 여기에서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그 교회의 말단에 어떤 한 말단에 잘못된 그것도 크게 말하면 그 교회에 담임 목사가 책임을 진 담임 목사에게 책임을 있습니다. 또 분자적으로는 그 반에 학생들이 어찌 됐든지 학생에 어떠한 행동이라도 그 반사가 다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말단에 어떤 한 그 교인의 하나 어떤 그 행동이라도 그것은 다 그 교회 사자에게 책임을 지고 하나님께서 사자에게 책임 추궁을 했습니다.
횐 옷을 벗어버리고 주님의 대속을 벗고 그렇게 망난이 짓을 하고 살고 있는 그 사데 교회의 교인들인데 그 교인들에게 말하지 안하고 사자에게 네가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실상은 죽었다 하는 것은 그 교회에 모든 교인들을 말해서 말하는 것이고, 또 명명은 살아 있다 하는 것은 또 그 교회 교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교회에 잘된 것도 그 사자에게 말을 해서 잘됐다고 말했고 못된 것도 그 사자에게 책임을 지워서 말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는 그 층어리대로 하나님께서 맡기신 그 책임자가 있다. 그러기 때문에, 그분이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모든 심판대 앞에 갈 때에 다 계산을 댑니다. 성경에 보면 그 사자가 그 모든 자기 맡은 무리들을 다 인솔해 가지고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가 가지고 계산을 길다고 그렇게 성경에 말씀을 했습니다.
* 계1:20 : 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 요10:4 : 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고로 따라 오되
* 마7:5 :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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