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흔 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개체를 말할 때는 책임면에서만 개체를 생각해야 되고 또 구원이나 그런 것을 생각할 때에는 전체를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말했고, 또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또 우리 죄를 사해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지 말게 할라고 이렇게 언제든지 우리라고 말했지 내라는 개체를 가지고 말하지를 안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구원을 생각할 때에는 전체 구원을 생각을 해야 되고 책임을 가질 때에는 개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요새 거꾸로 돼 가지고 구원을 말할 때는 개체 구원을 말해서 내 교파 구원이 좋다, 다른 교파의 구원은 어째 됐든지 남의 교회야 어째 됐든지 내 교회 잘되면 잘된다. 다른 가정이 어째 됐든지 내 가정 잘되면 잘된다, 다른 사람이야 어찌 됐든지 내나 구원 잘 이루면 된다. 그렇게 구원에 대해서 개체를 생각하는 것은 그것은 착각이요 잘못인 것입니다. 개체를 생각하는 것은 책임 면에서 개체를 생각해야 됩니다.
다른 사람이 아무리 잘됐다 할지라도 나 하나가 잘못되면 모든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게 됩니다. 다른 사람이 어쨌든지 나 하나 내 의무를 해서 내가 모든 전체 교회에게 속한 분자와 세포가 되어 있는 내 의무와 책임을 다 바로 해서 내가 바로 한 이 혜택이 전체 교회에게 미쳐 갈 수 있도록 또 내가 하나 잘못됨이 전체 교회에 해독을, 영향을 끼치지 안할 수 있도록 고렇게 평가해서 우리는 구원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 교파니 네 교파니 하는 그 말을 할 때에는 자기의 의무와 책임을 말하고 책임을 생각할 때에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우리 교파가 이게 바로 돼야, 바로 돼서 우리 교파가 전 우주 교파 역사 교파에 피해 끼치지 안하고 우리 할 의무와 책임을 바로 해서 그들에게 혜택을 입혀야 된다 하는 그것을 우리가 생각하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한 사람은 내 개인으로는 생각지 말고 내 한 사람은 곧 하나님의 교회의 전체다. 나는 하나님의 교회의 전체다, 하나님의 교회의 전체는 곧 내다 이것을 우리가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그리스도의 한 몸을 이루라. 몸을 이루라. 또 우리는 그리스도의 교회의 한 지체이니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흔 아홉 마리의 양을 두고 한 마리 양을 찾아다니신 그 것이 뭐이냐? 이 전체에 대한 교훈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가 없어도 아혼 아홉이지, 암만 좋아도 아흔 아홉이지 백이라 하는 것은 벌써 깨져 가지고 있습니다. 그 하나가 들어와야 백이 된다 그 말이오. 그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 롬12:5 :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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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흔 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지식에 절제를 이렇게 우리 믿음이 다 구비하고 바로 된다 할지라도 그것이 조절이 돼야 되지 너무 지나가도 안 되고 너무 모자라도 안 됩니다.
그 절제가 있어야 된다는 것은 절제는 조정을 한다는 말입니다. 조정, 조정 조절을 해야 된다는 말인데 그 모든 것이 다 지나치면 안 되니까 모두가 다 조절해서 서로 상호 견제가 바로 돼야 되고
다시 말하자면 비유컨대 우리 몸에 여러 지체가 있지 만 그게 다 분량대로 원만한 체계를 이루어야 되지 원만한 체계를 이루지 못하고 그것이 어느 지체가 커서 기형적으로 되면 안 됩니다. 기형적인 그런 신앙이 되면 안 되니까 기형적인 신앙이 되지 안하도록 그이의 신앙으로서는 그것이 고르고 모든 면이 고르다, 한 면만 크면 그거는 기형적이기 때문에 이 절제가 필요하다 말하는 것입니다.
절제에 인내를 이 절제해서 그것이 아무리 잘 됐다 쉴지라도 계속을 해야 무엇이 필요가 있지 그만 그 하루 하고 끝나 버리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일 년을 계속해야 될 일이 일 년에 한 날만 모자라도 안 되겠고 백에. 하나만 모자라도 백 마리 양떼에 하나가 모자라니까 아흔 아홉을 데리고 찾으러 다니시는 것은 백 마리 양떼는 되지 못하고 이제 아혼 아홉이지 백 마리는 깨졌기 때문에 한 마리 양을 찾아 다녔다는 그것을 우리에게 교훈해 주셨습니다.
*벧후1:6 :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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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흔 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다윗을 위해서 보호하고 구원하리라. 다윗을 위해서, 다윗을 위해서 하나님이 통치 영원 무궁한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그리스도 안에서 다 통일시켜놓고 영원 무궁토록 모든 피조물에게 하나님의 교회로 하나님의 충만으로 그들에게 충만케 할 영원 통치. 이 통치 위해서 놓지 않습니다. 우리만 하나님만을 바래보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만을 순종하면 하나님 당신의 목적 위해서 영원히 통치해서 이 큰 것 위해서 나 없으면 안 돼. 내가 안 되면 안 돼. 이러기 때문에 그걸 위해서 우리를 지키십니다.
양 백 마리에 한 마리가 없으면 아흔 아홉 마리를 두고서 한 마리를 채워야 백 마리 떼가 되는 것처럼 이렇게 하나님의 목적 달성 하나님의 영원 통치 이것 중에 분자인 하나기 때문에 우리는 이렇게 귀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예정하신 대로 그대로 다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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