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13:1-4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게된 동기 (1절∼4절)
⑴ 때는 유월절입니다.
① 예수님께서 우주적인 고난(택자와 우주가 망할 죄값을 다 받으시는 고난)이므로 우주적 고난이라합니다. 십자가의 대환난으로 선민은 칭의와 영원한 자유를 얻고 불택자와 마귀는 다 빼앗기는(권세를 잃고 정죄를 받는고로 빼앗긴다고 함) 환난 곧 주님께서 믿는 우리들의 죄를 홀로 붙들어 앉고 죽어셔야만 하는 때는 한 밤을 앞두었는 때입니다.
⑵ 오늘까지 쉬지도 염치도 없는 악마의 대왕(사탄)과 천하 마귀떼는 한 곳에 몰려 당시 종교의 거두들(바리새인과 대제사장, 서기관)과 로마 병정들과 심지어 제자 유다까지 제군으로 단결하여 맹렬히 싸고 있습니다.
⑶ 보내신 천부께서는 맡기신 구속의 모든 일. 3년이나 전해 한(限)이 찾었니 제자들과 더 동거나 전도나 교도할 여유의 시간은 없고 최후적인 봉사와 희생과 사랑의 완성인 화목의 제물로 죽으셔야 할 터인데
⑷ 제자들은 아직도 복음과 천국의 원리 겸손과 봉사와 희생의 덕과 거룩과 화목의 사랑을 가질 줄 모르고 순 육의 사람, 세욕의 사람, 그대로 지위 다툼하는 제자들 두고 가시는 안타까운 심정을 제자들에게 깊은 인식의 교훈을 주시기 위하여 발을 씻기시기 시작하신 것이 동기입니다.
(5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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