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1:27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
경건은 우리가 하나님께 대하여 깨끗한 생활이 경건입니다. 모든 언행심사의 행동을 말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법도대로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을 경건이라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제 '하나님 앞에서 참 깨끗한 경건'은 '하나님 섬김이 더럽게 섬기지 안하고 깨끗하게 섬기는 그 섬김은' 하는 말씀입니다.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그말은 하나님을 섬기는 그 섬김에 참 깨끗하게 정상인 그 섬김을 가진 그 섬김은 하는 말입니다.
'고아와 과부를 그 환란 중에 돌아보고'
그러면 하나님을 바로 섬기는 것은, 그분의 소원이 마22:39절에 이웃 사랑하기를 네몸같이 하라, 요15:13에 형제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는 이것이 사랑이라. 당신이 이렇게 요구하셨기 때문에 하나님 섬기는 그 표는, 한 가지 예를 들어 표시합니다. 하나님 섬기는 표시는 자기가 자기 아닌 다른 사람, 다른 사람이라도 혹은 아름다운 사람, 위대한 사람, 자기와 관련이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은 의례 사랑할 것이니 그런 경우는 그만 두고, 그대신 제일 사랑하기 어려운 사람, 사람들이 제일 사랑하지 않는 사람, 제일 사랑하고 싶음이 없는 사람, 제일 인간 중에 더럽고 추접하고 부족하고 가련하고 천해서 아무런 거기 대해서는 사랑이나 동정이나 봉사나 그런 것을 베풀 마음이 없는 그것을 표시해서 고아와 과부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
그 세속에 물들지 않는다, 세상 따라서 가는 그런 것이 속화입니다. 요새는 뭐 속화란 말은 아주 옛날 말이고 지금은 이런 말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까 가장 가속도로 지금 속화돼 나가고 있습니다. 세속에 물들지 안한다는 것은 자기 위해서 자기 돌보는 데에도 모자라는 그 남은 작은 힘을 가지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환난 중에 고아와 과부를 돌아보는 것입니다.
(88092351/53)
'자기를 지켜'
자기를 빼앗기는 자는 우주를 다 차지해도 손해간 자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천하를 다 차지해도 자기 빼앗긴 자는 손해간 자입니다. 그래서 자기를 지키라 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지키는 것은 자기의 영은 주격이 되고 자기의 마음과 몸은 소유격이 되는데 자기 마음과 몸을 지키라는 말입니다. 자기 마음과 몸을 지키지 안하면 마음도 자기 아닌 자기, 악령 악성 악습 그거는 자기 아닌데, 자기를 죽인 원수인데 그것이 자기인 척 하고서 나타납니다. 자기를 지키라 말은 영인 주인을 지키라 말이 아니고 자기의 심신의 지키라 말이요, 심신. 이런데 원수를 자기로 삼으면 헛일입니다.
(88100751)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이라 그말은, 정결하다는 것은 곧 정금같이 순진하다 그말이오. 더러움이라는 것은 없어야 될 외의 것들, 없어야 할 것들이 거기에 붙어 있지 않다.
그러면 순전히 그것만 있고 거기에 섞이지 아니할 것이 섞이지 아니한다, 잡것이 섞여 있지 않다 그말을 더러움이 없다 하고, 정결하다 그말은 순전히 진짜 그것만으로 되어 있다 하는 그런 뜻을 말씀한 것입니다.
(82012030)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그러면 자기가 이 환난 중에 돌아보니까 이 환난을 자기의 환난으로 봐야 할런지 고아와 과부의 환난으로 봐야 할런지? 고아와 과부라면 벌써 그 사람이 환난 당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자기가 여유 있어 돌아보는 그것이 아니고 자기가 어려운데도 돌아본다 하는 말인데, 다시 말하면 다른 사람을 위해서 움직이게 된다 하는 그말입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움직이게 된다.
(82012030)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것이니라”
그말은 속화되지 않는다 하는 말인데 속화되지 아니한다는 말은 자기 주위와 환경에 거기에 물들지 않는다, 주위 환경에 피동되지 않는다 그말입니다.
(8201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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