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떠나서는'
주님과 끊어지면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끊어지는 이 문제와 다시 재연결되는 문제 이 두 가지 문제가 있는데 어데다가 더 힘을 써야 되겠느냐? 끊겨진 데서 다시 이어지는 그런 데에 힘을 더 써야 되겠느냐 끊겨지지 않는 데 힘을 더 써야 되겠느냐? 힘쓰는 것은 끊겨지지 않는 데 힘쓰는 것이 첫째입니다. 떨어지면 안된다. 주님과 나와의 떨어지면 안된다. 그러면 그만 아무것도 맺을 수 없어.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말은 무슨 말씀인고 하니 생명과 평강에 속한 것은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뭣만 하느냐? 썩는 것 죽는 것 그외에 딴거는 없습니다. 주님을 떠나서는 썩는 것과 죽는 것 그 두 가지 외에는 아무것도 되는 게 없습니다. 주님 떠나서는 뭐 죄 못 짓는다 말이 아니고 생명에 속한 거, 평강에 속한 거, 영광에 속한 거, 다시 말하면 구원의 열매가 되는, 사죄 칭의 화친 하나님을 향한 소망 이 열매, 우리가 소망하고 있는 이 좋은 결실은 하나도 할 수 없다. 주님 떠나서는 하나도 할 수 없다. 이러니까 주님과 연결이 끊어져 있으면 헛일입니다. 뭐 끊어져 가지고, 주님과 연결이 끊어져 가지고도 부흥사도 돌아다닐 수 있고, 목사 노릇도 할 수가 있고, 세상에 오만 것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다 소용 없는 것이기 때문에 “나를 떠나서는 너희들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89070860)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인생이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데 배암이 하나님 떠나게 하는 그것으로써 인류에게 사망이라는 것이 오지 안했느냐? 여게서 다시 구출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것은 이제는 중심을 바꾸라는 것이다. 자기 중심을 삼은 거게서 하나님 중심, 보이지 않은 조물주 중심, 주재자 중심, 주권자 중심, 네 모든 생사화복과 존비귀천을 주권하고 계시는 그분 중심으로, 그분 중심이 되면은 그 모든 것이 결국은 복된 네 중심이 되고 만다.
'선한 일을 행하고' (딤전6:18)
너는 크고 작은 모든 일을 할 때에 네 일 하지 말아라. 네 일 하지 말고 「선한 일을 행하고」 조물주 대주재이신 그분 중심의 일을 해라. 그분의 일이 되는 일을 해라. 네가 공장에서 조그만한 무슨 가내 공업을 해도 하나님의 일을 해라. 하나님이 하게 하는 일, 하나님을 위해서 해라. 「선한 일을 행하며」 하나님의 일로 하고, 하나님이 하라 하는 일 하고 하나님의 일로 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네가 하도록 해라. 네 일은 없다. 너 위하는 일은 없다. 네 것은 없다.
'선한 사업에 부하고' (딤전6:18)
그저 네가 힘쓸 것은 무엇이든지 하나님 중심이 부해지도록, 네가 하는 일이 물질의 일이면 물질이 커져가는 것보다도 그 물질로 하나님 중심의 일이 더 커져 가도록, 네가 어떤 책임을 지고 무슨 정치를 한다고 하면 정치가 잘돼져서 국경을 넓히고 부강해지는 거게다가 네가 목표와 가치를 두지 말고 그것이 하나님 중심이 점점 더 되느냐 덜 되느냐? 하나님과 가까와지느냐, 하나님을 더 위하는 것이 되느냐 덜 위하는 것이 되느냐? 그분이 창조주시요 주재자요 주권자요 만왕의 왕이시요 대주재시기 때문에 네가 그분을 떨어져서 이런 것 저런 것 하지를 말아라.
* 딤전6:18 : 선한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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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은 포도나무 가지가 아무리 진짜 가지고 또 포도나무에게서 나온 참 흠이 없는 올바른 가지라 할지라도 포도나무에서 떨어지면 저는 인생 생활에 성공은 하나도 못한다는 말입니다.
또, 포도나무 가지가 아무리 포도나무에 붙어 있다 할지라도 그것이 포도나무에서 나온 것이 아니면 그거는 다 아무 짝도 못 쓴다는 말입니다.
포도나무 가지에 가지가 좋도록 금 고리 귀 고리 코 고리 금은 보석으로 주렁주렁 채워 놨습니다. 또 포도나무 가지에 가지가 좋도록 천하에 제일 고급 화장품을 발라 놨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포도나무 가지에 유익이 되겠습니까? 포도나무 가지에는 포도나무 둥치에서 나온 것만 필요하지 그 외에 것은 암만 좋은 거라도 해롭습니다.
주님으로 말미암아 나온 것은 세 가지로 나오는데 진리로 나오고 영감으로 나오고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나오는 이 세 가지 줄기를 통해서 나오는 것인데 그것이 우리에게 있으면 좋고 그거 아닌 것은 박사든지 학사든지 사장이든지 부자든지 돈이든지 권세든지 미남이든지 미인이든지 천하에 제일 되는 기술이든지 다 우리에게는 해 되는 것뿐이지 유익 되는 건 하나도 없습니다.
(88040851)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또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너희가 내게 붙어 있지 안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가지는 둥치에서 나왔지 가지에게 필요한 것이 둥치에서 나온 거 외에 필요한 게 뭐 있습니까? 그 가지에 뭐이 붙어 있는데 둥치에서 나오지 안한 거 있으면 반드시 그 가지 해칠 것이지 유익 될 거는 하나도 없습니다. 꺼풀도 알맹이도 잎사귀도 꽃도 열매도 전부 둥치에서 얻은 거라, 둥치. 이게 뭐입니까?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 한 분으로서만 얻어 가지라는 것입니다.
* 약1:17 :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 요14:6 :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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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을 많이 맺나니'
5절에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인간 결실을 많이 한다 그말이오, 과실을 맺는 건. 인간 결실, 인간 성공을 많이 한다 말이오. 인간 결실 인간 성공이 뭐인데? 하나님의 말씀대로 달성시키는, 하나님 말씀을 이루는, 말씀대로의 지식, 말씀대로의 자기 행위, 말씀대로의 자기 사람 이거 이루어지는 것이 결실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과실을 많이 맺나니」 인간 성공은 자기가 주님 안에 주님이 자기 안에 있는 거 이 외에는 아무 데도 성공하는 길이 없습니다.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이거 주님이 우리 안에 안 계시고 우리가 말씀 안에 있지 안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아무것도.
뭐 천하 지식을 다 가져도 그까짓 인간은 세상 떠날 때는 가슴 치고 후회할 것뿐이지 인간의 참성공이라 하는 건 먼지만치도 못 합니다. 이렇게 큰 복을 우리가 받았는데 너무 이 구원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기차는 거라. 이걸 아는 사람은, 이것을 알아 깨닫는 사람은 죽도록 충성치 안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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