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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 성경:66요한계시록04:10
 

계4:10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건설구원은 대속과 영감과 진리의 이 세 능력이 자기에게 와서 자기를 붙들고 역사 해서 이 세 능력이 자기 마음도 이 세 능력이 감화시켜 인도시키고 뜻도 생각도 하도록 자기를 돕고 결실을 맺도록 합니다. 그러나 이 세가지 능력이 역사하실 때 그 역사가 둔하게 나타나면 나 혼자 한 것이 아니라 세가지 능력이 도왔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겠지만 전지의 능력으로 너무 민첩하게 움직이시기 때문에 건설구원을 이룬 사람마다 전부 자기가 했다고 여길 만큼 그렇게 은은하게 역사합니다.

그러나 양심을 쓰고 심령이 밝은 사람은 모든 건설구원을 이루어 놓고 난 다음에 건설구원 이룬 그것을 다 주님의 은혜인 것을 깨달아서 면류관을 주님 앞에 던진다고 했습니다. 던진다 말은 천해서 던지는 게 아니고 이제 그 면류관은 보니까 승리한 것은 전부 주님이 은혜로 승리하도록 했는데 이 땅에 있을 때에는 그 주님 앞에 만만스러웠으나 차차차차 눈이 뜨여 주님이 어떤 분이신 것을 알고 보니까 그분 근방에 가지를 못하기 때문에 감히 가까이 가서 손으로 바치지도 못하고 멀리서 던진다고 한 것입니다. 주님 앞에 감히 갈 수 없다는 그것을 깨닫게 된 그 행동을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예수님 품에 기대기도 하고 아주 만만스럽게 상대했으나 밧모 섬에 가서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그 눈이 뜨이고 보니까 예수님이 두려워서 볼 때에 그 앞에 거꾸러져 그만 기절해 버렸습니다. 예수님께서 안수하시며 말하기를 두려워 말라 네가 나한테 그렇게 만만스럽게 내 몸에 기대고 할 그때나 지금이나 나는 변치 않는 하나님인데 네 눈이 그때는 어두워서 그렇고 지금은 밝아서 그런 것이라, 그때에 내가 너를 긍휼히 여긴 그 내가 지금도 또 앞으로도 영원히 긍휼
히 여기니까 두려워하지 말아라 하면서 위로로써 깨우쳤습니다.

점점 주님 앞으로 가까이 나아갈수록 눈이 밝아지고 눈이 밝아질수록 주님은 크시고 지극히 거룩하시고 인간과 비교 못 할 무한히 탁월하신 하나님이시며 이제 눈이 어두울수록 주님은 만만스럽게 보이는 것입니다.

바울이 말하기를 ‘나는 죄인 중에 괴수 죄인이라’ 이렇게 말한 것은 사도 바울이 죄가 많아 그런 게 아니고 사도 바울이 눈이 밝아지니까 자기에게 단점을 다 보게 됐고 주님에게 장점을 다 보게 됐고 인간들에게 대해서 바로 보게 되기 때문에 인간에 대해서 교만한 마음을 가지지를 안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정죄하는 그런 일을 하지 안했고 그저 자기가 죄인 중에 제일 죄가 많은 사람이라 하는 것을 간증했습니다. 그것은 자기 눈이 밝아져서 그런 것입니다.

자기 잘난 재미로 날뛰고 있는 그것은 눈이 어두운 탓입니다. 자기 잘난 재미로 날뛰고 무슨 주장을 세우려고 노력하고 또 자기를 위주로 하려는 것은 그 사람의 눈이 어두워서 그런 것입니다. 눈이 밝아지면 그렇지 않습니다. 눈이 밝아지면 누구보다도 자기에게 있는 그 모든 잘못된 점이 찾아지기 때문에 그 일 고치는 데 급급하지 언제 다른 사람에게 대해서 말할 시간이 없고 또 모든 사람을 볼 때에 눈이 밝으면 다른 사람은 껍데기만 보지만, 자기가 자신에게 대해서는 알맹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죄인 중에 자기가 제일 죄인이다 하는 것으로 마지막에 결론 난 것은 그것은 눈이 밝은 연고입니다.

* 계1:17 : 내가 볼 때에 그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 딤전1:15 :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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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인정만 하면 되는데, 그 다음에 요거는 네가 실지로 행해라. 행하라 하는데 이 행하라는 것도 그 실상을 보니까 그 행하는 것이, 그 되는 것이 쉽게 말해서 유한한 것은 무한을 만들지 못합니다. 유한은 무한을 만들지 못하요. 불완전을 완전을 만들지 못하는 것입니다. 죽은 것은 산 걸 만들지 못하는 것입니다. 다 이렇게 탁월한 것들이라 말이오. 다 이것이 근본부터 다른 것들이라 말이오.

이런 건데, 우리가 이걸 행해라 하는 것도 내가 보기에, 다른 사람 보기에 내가 행하는 것같이 할라 하는데 행하는 것같이 내가 하지. 행하는 것 하는데 어떻게 하느냐? 내게 힘있는 대로는 다해. 마음 다하고 힘 다하고 목숨 다하고 뜻 다하고, 다하는데 다하면 내 힘을 다 했으니까 내 보기는 내가 한 것 같고 내 힘 다해 가지고 된 것 같지만 나중에 가서, 지금 보니까 제가 한 것 같고 이리 제가 한 것 같아야 제가 믿고 그 소망을 가지지. 이랬는데, 나중에 가서 보니까 제가 한 것은 실지로 그 사실을 만드는 그 실지의 시공에는 근방에 가지도 안했어. 사람 보기에만 제가 만드는 것 같지 실상은 가지도 못하고 그 위에 딴 세계에서 지금 이루었다 말이오.

이러기 때문에, 요한계시록에 의인들이 면류관을 다 벗어서 주님의 발 아래 던졌다 했습니다. 면류관을, 면류관이라 말은 승리라 말이오. 나중에 가 보니까, 제가 해서 된 줄 알았는데 나중에 가서 보니까 제가 한 것은 하나도 없고 전부이 하나님께서 은혜로 해 주셨기 때문에 '아이구 이거는 내가, 내가 해서 승리한 줄 알았는데 이거는 내가 한 것 아니고 순전히 주님이 하셨구나' 해 가지고 그 면류관을 드리지도 못하고 먼데서 던졌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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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사 장로'
본 계시록 4장의 4절에서 해석을 참조할 것입니다. 보좌에 앉으신 이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시십니다.


'세세토록 사신 이에게 경배하고'
이는 받은 은혜와 또 경배하며 소망하는 그 하나님이 영생하심에 그가 불변하심으로 또 자기의 입장이 부동할 영원 장래를 생각하면서 행복됨을 느껴 주를 찬양할 뿐만 아니라 그에게 경배함은 전부를 맡기면서 부탁합니다 하는 경배입니다.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이것은 그들이 받은 금관의 영예가 실상은 하나님께만 적합하고 그 자신들에게는 그것을 받음이 오히려 감당할 수 없다는 뜻이고 또 그 원인인 모든 승리가 천계에 가서 보니 전부가 은혜로 된 것이니 하나도 자기의 것이 없는 것을 느껴 다시 그 모든 받은 은혜를 다 하여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자료로만 삼아 그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바치는 것. 곧 주만 위해서 전부를 가지는 것입니다.

'던진다'는 것은 불경의 행동을 표시함이 아니고 감히 지능과 덕이 존귀하여 접근할 수 없는 하나님이심을 경배하는 겸손의 태도를 표시하는 데 있습니다.

(570121)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거게 보면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찬미하라'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무엇이든지 잘 됐을 때에, 일이 잘 됐을 때에, 잘 됐을 때에 우리는 조심할 것, 잘 되었을 때에 '내 솜씨가 있다, 내 구변이 있다. 내 지혜가 있다, 내 열심이 있다, 내 눈치가 있다.' 네가 했다 하면 망한다 그말이오. 따라 합시다. 스스로 섰다 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그러기에, 일이 됐을 때에는 그것이 하나님이. 복된 옳은 일 된 거는 하나님 혼자 하셨지, 보기만 사람들이 제가 한 것같이 보이지 실은 하나님이 혼자 하신 것입니다.

이 다음에 보면 그러니까 면류관을 전부 벗어서 다 주님 앞에 다 던졌어. 던지는 것은 불경의 행동이 아닙니다. 감히 가까 이 가지 못하기 때문에 면류관을 벗어서 다 던졌어. 가서 보니까 이 세상에는 내가 했다, 내가 했다, 둘이 했다 서이 했다 이랬는데 가 보니까 전부 주님이 혼자 하셔 가지고 우리에게 공짜배기로 은혜 주신 것뿐입니다, 우리는 그거 하는 것같이 그렇게 되는 그것이 할 수 있는 자가 되도록 연습시켜서 연성시키는 것뿐 이니까, 연성시키니까 학비 들었고 애먹었고 하나님이 애썼지 하나님께 뭐 도움은 하나도 없다 그말이오.

그러니까, 우리가 무엇이 됐을 때에는 하나님이 해 주셨다는 것을 그것을 역력히 기억하고 또 지혜있는 사람들은 뭐 그걸 따져서 '이리 이리 내가 한 것같이 했지만 실은 하나님이 하셨지.' 그게 아닙니다. 그런게 아니고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자기가 한 것은 무슨 일이든지 하나도 없고 자기가 거기에 대해서 개입을 했으면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자기가 거치기만 거쳤고 방해만 지기고 거치기만 거쳤는데 왜 거친 저를 와 하나님이 두셨느냐? 거친 그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이래 했가 때문에 당신은 비용이 더 많이 든 것이지 인간이 하나님의 하신 일에 털끝만치도 돕는 일은 없는 것이 이것이 결론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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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주님 앞에 가까이 가지 못하고 면류관을 던진 것은 ‘이 면류관은 순전히 내가 만든 게 아니고 완전히 주님이 만드신 것인데’ 세상에서 자기가 그 면류관 만든 것처럼 이렇게 하고 지내는 그런 것이 다 후회가 되고 회개가 되니까 그 면류관을 갖다 드릴 수가 없고, 왜? 너무 주님과 자기와의 거리가 멀기 때문에 두려워서 갖다 드리지 못하고, 거기서 던졌다는 것은 먼 데서 그거 자기가 가까이 가지 못하고 면류관만 그리 보내는 그 형태를 가리켜서 말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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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이러기 때문에 지금은 제가 한척 어쩌다 하는 사람도 있지만은 이 다음에 하늘나라가서 보니까 자기의 구원이 성취된 그것을 한말로 말해서 면류관인데 승리했다 말인데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는 승리했다 말인데 그 승리를 모두 다 백분지 일은 그래도 제가 안했겠느냐 만분지 일은 제가 하지 안했겠느냐 이랬는데 나중에 하늘나라 가 보니까 그 승리 그 면류관을 전부 가지고 감히 드리지도 못하고 먼데서 던지고 감히 가지고 못하고 이 면류관을 이거는 승리는 당신이 홀로 했습니다. 하고 당신에게 던진다 말은 감히 가까이 가지 못하고 그분에게 영광을 돌리고 그분이 하신것을 깨닫는다는 말이요 던진다는 말은 지금은 하나님과 우리와 지금 이렇게 안 믿는 사람은 멸시하고 우리는 우리보다 하나님을 크시다고 인정하고 이 다음에 하늘나라가면 점점 하나님은 자기보다 탁원하신 것을 알게 됩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여기는 것과 바울이 하나님을 여기는 것과 그 차이는 있습니다. 우리와 하나님 사이는 우리 주관으로 볼 때에 아주 요렇게 한 뽑이라면은 바울의 주관으로 하나님과 바울과의 사이에는 억만리같이 멀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의 주관의 견해라 말이요.
하나님과 가까와 가깝지만은 깨닫아져 볼 때에는 하나님은 지극히 크시고 우리는 지극히 작기 때문에 그 거리가 깨닫아 갈 수록이 차이가 많다는 것을 주관으로 알게 되지만은 깨닫지 못하게 되면 그 하나님과 그 차이가 별로이 없는 것 잘난 사람만치도 예수님을 여기지 못하는 이것은 자기가 어두워져서 자기 주관이 어둡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 보지 못한 잘못 된 견해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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