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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 성경:50빌립보서02:05
 

빌2:5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골3:12)
하나님의 택하심이라 말은, 택했다고 하니까 많은 것이 있는 가운데서 가려낸 것으로 보기 쉽습니다. 택함이라 하는 것은 모든 존재가 있은 지 후에 그 가운데서 가려낸 것이 아니고, 존재 이전에 하나님이 목적을 정하신 예택입니다. 없는데 미리 택한 것을 가리켜서 예택이라 합니다.

예택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들도 있고 선택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선택이라는 말은 존재 후에 택했다는 것이고, 존재하기 전에 하나님이 목적 정하시는 그때에 택해졌다는 것을 가리켜서 예택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예택이라는 단어와 선택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이 각각 다릅니다.

'하나님의 택하신' 하나님이 미리부터 정하신 유일하신 당신의 목적으로 정함을 받은 그 속에서 우리가 지음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존재하고 난 다음에 택함 받은 것 아닙니다.


'하나님의 택하신' (골3:12)
택하신 것은 하나님이 목적을 정하셨다는 뜻입니다. 목적은 그리스도 안에서 목적을 정하셨으니 곧 하나님이 목적 정한 그것을 가리켜서 택하심이라 했습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하는 말은 하나님이 목적을 정하신 하는 말입니다.


'거룩하고' (골3:12)
거룩하다는 것은 더러운 것들이 많이 있는 가운데에서 구별된 것, 깨끗하게 된 것을 가리켜서 거룩하다 합니다. 하나님 혼자 존재할 때에는 거룩이라는 말을 안 씁니다. 모든 피조물을 상대했을 때에 그분만이 거룩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택하신' 하나님의 택하신 자인데 '거룩하고' 모든 것보다도 뛰어나서 흠과 점이 없는, 여기서 말씀하신 거룩이라 말은 모든 존재를 뛰어나서 흠과 점이 없는 완전자라는 말입니다.


'사랑하신 자' (골3:12)
택했기 때문에 거룩하고, 거룩하기 때문에 사랑하신 것입니다.


'사랑하신 자처럼' (골3:12)
'사랑하신 자와 같이'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믿는 우리의 구주는 하나님이 존재하신 후에 목적으로 정하신 그 목적 책임자인데, 모든 존재보다 탁월한 거룩한 자로서 '하나님의 사랑하신 자'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모든 것을 다 상속해 주시는 이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자이니 곧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사랑하신 자처럼' 하는 말은 우리의 근원이신 예수님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모든 이종교들은 다 창조 이후에 있으나 창조 전, 모든 피조물이 생기기 전, 모든 존재가 있기 전에 존재한 것이 우리 구주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계 모든 종교나 사상이나 저들이 아무리 신화나 무엇을 어떻게 말한다 해도 모두가 다 하나님께 지음 받은 존재 이후에 그 많은 존재들 중에 하나로서 된 것이지마는 우리 구원의 근거는 존재 이전입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로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여기 '처럼' 하는 것은 곧 우리 구원의 근원이신 그분처럼 하는 말입니다. 자존에서부터 시작돼서 모든 존재 이전에 존재하신 완전하고 무결하신 그자처럼 하는 말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빌립보 2장 5절에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하신 말씀과 같은 말씀입니다. 그리스도가 완전 승리하시고, 모든 존재 위에 뛰어난 인정을 받고, 모든 피조물들이 그리스도를 주라고 시인한 것처럼, 그런 온전한 구원을 우리가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가리켜서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하신 것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와 같은 동등된 이런 완전을 이룰 수 있는 그런 소망성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하는 말은 이제 이분과 꼭 같은 자가 될 수 있다는 이 소망을 우리에게 주어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분과 같이 되어지는데 누구로 말미암아 되어지느냐? 이분으로 말미암아 되어집니다. 이분이 우리 속에 와 계셔서, 이분이 혼자 역사하시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통해서 나타납니다. 그것이 그리스도의 형상이요 그리스도의 능력이요 그리스도의 지혜입니다.

한 예를 들면, 하나님의 전지한 지혜가 그리스도인 된 나를 통해서 나타납니다. 전지한 지혜가 나를 통해서 나타나고 있으니 나는 전지한 지혜를 가진 자이지만 그 지혜는 내것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전지한 지혜가, 당신이 역사하신 그 지혜의 빛이 내 안에까지 와서 비추어서 빛으로 역사하시고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그 능력과 지혜, 모든 속성들이 우리에게 와 가지고 비추어서 역사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아닙니다. 바로 하나님의 형상 그 본체가 우리 속에 와 가지고 나타나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긍휼과' (골3:12)
긍휼은 자기보다 더 사랑하고 위해서 모든 역사를 하는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나보다 더 귀하게 사랑하고 위해서, 내 전부가 그를 위해서 있게 되는 그 단계의 것을 긍휼이라고 말합니다.


'자비와' (골3:12)
자비라는 것은 내 밖에 있는 모든 존재들을 내게 있는 것만큼 있게 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있고 그에게 없는 것이 있으면 내게 있는 것을 그에게 줘서 나와 꼭 같이 있도록 하려는 고 사랑을 가리켜서 자비성이라 말하고, 긍휼성은 그보다 탁월한 것입니다. 이웃 사랑을 제 몸같이 하라 하는 그것은 곧 자비성을 가리켜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겸손과' (골3:12)
여기 겸손은 위에 말씀하신 긍휼과 자비가 자기에게 이루어진 후에 그 긍휼과 자비를 어떻게 계속 잘 보존할 수가 있느냐 하는 그 보존성을 말합니다. 겸손이 없으면 그게 보존되지 않습니다.


'온유와' (골3:12)
온유라는 것은 위에 말씀하신 긍휼과 자비와 겸손 이런 것이 될 때에 내게 이루어지는 그 본능이 온유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온유라는 것은 어떤 큰 능력을 배경으로 삼아서 자체에게 아무런 부족감이나 그런 감이 하나도 없는 만족스러운 것을 말합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어머니 품에 안겨 있으면 그만 만족이고 다인 것과 같습니다. 어머니보다 더 강한 이가 없고 어머니를 해할 이가 없으니까 그 아이로서는 그 이상 없는 만족한 보호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전쟁이 난다 해도 그에게는 놀람이나 부족이나 염려되는 그런 마음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품안에 안겨 있는 그 아이의 마음의 평안한 그 자세를 표현해서 여기 온유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렇게 온유가 생겨질 만큼 긍휼과 자비와 겸손을 가져야 합니다. 믿는 사람들이 온유하지 못하는 것은 조급성이 있어서 그런 것입니다. 자기가 맡겨 놓고 의지하고 바라보는 그것이 염려성이 있었고 그보다 더 강한 자가 있다고 생각할 때에는 온유라 하는 것은 깨지는 것입니다.


'오래 참음으로 옷입고' (골3:12)
엡6:11에는‘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했습니다. 그것은 전투 면을 두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여기는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하지 않았고 ‘옷입으라’했습니다. 이 옷은 전쟁할 때에 입는 옷이 아니고 평소에 자기 몸을 보호해서 따뜻하기 위해서 입는 옷을 가리켜 말합니다. 유순하고 부드러운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이런 것을 네가 입어 이 속에 네 자체라는 것은 있고 이것을 벗어나지 말아라 하는 말씀입니다.

위에 말씀하신 긍휼이나 자비나 겸손은 자체가 되는 것이고, 온유도 자체에게 이루어진 그 영향이, 그 결과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긍휼과 자비는 자기가 힘을 써 가지고 가지게 된 것인데, 그러면 이 긍휼과 자비는 무엇입니까? 우리에게 긍휼이 와 있고 자비가 와 있으면 그것이 곧 주님의 형상입니다. 그것이 바로 주님입니다. 그래서 그 위에 말하기를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가 만유시요, 그가 곧 그리스도시요, 그가 곧 하나님이시요, 그가 주님이시요, 그가 하나님 영원 자존하신 자체십니다. 그분이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에, 내가 긍휼을 가지고 있는데 내가 가진 그 긍휼은 내 안에 계신 주님이, 긍휼의 주님이, 긍휼이 내 안에 계셔 가지고 그 긍휼이 나를 통해서 나타낸다 하는 말입니다.

등 속에 불을 켜 놓으면 그 등이 커다란 불덩어리가 되지마만 속에 불은 따로 있는 것과 같습니다. 긍휼은 주님이시오. 긍휼이신 주님이 우리를 통해서 긍휼을 나타내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를 옷입듯 해라, 네가 이 속에 살아라, 이 밖에 나오지 말고 이 속에 있도록 해라 하신 말씀입니다.

* 골3:12 : 처럼 (6)
* 엡6:11 :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1)

(88050102/0101)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 다음에 5절에 말씀했습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이제 이 마음을 우리에게 품으라 하는 것은 우리가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우리가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가지라 말씀한 것입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이 마음을 가지라 말은. 이 마음을 가지라 말은 이 마음을 가지고 이 생활을 해라 그 말입니다. 이 행동을 하라 그 말입니다.

그러면, 이 마음이 무슨 싸움인데? 곧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니,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너희들이 가지면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행동을 하게 되고,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행동을 하게 되면 예수 그리스도가 이 마음 가지고 이 행동해서 지극히 존귀하여 모든 피조물 위에 탁월한, 아버지 우편에 앉게 되었고, 그분으로 말미암아 모든 존재들이 다 살아나게 됐고, 그분 한 분으로 말미암아 원수까지도 다 살아나게 되었다. 그러기 때문에 너희들도 이 마음을 품으라.

너희들도 제 이 예수가 될 수 있다 그 말입니다. 너희들도 제 이 예수 그리스도가 될 수가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첫 열매요 너희들은 거기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의 다음 열매가 될 수가 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면 예수 그리스도의 행동을 가질 수가 있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과 행동을 가지면 예수 그리스도가 아버지 앞에서 존귀함을 받는 거와 같이 너희들도 존귀함을 받게 됐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이기고 아버지의 보좌에 함께 앉은 거와 같이 너희들도 이 일을 성공하면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겠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아버지의 우편에 앉았으니까 우리는 예수님 우편에 앉는 그것을 말씀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우리가 그 마음을 품어 봤자 품지 못할 것을 품으라 하는 거는 아니고 '너희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말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을 수 있고 예수 그리스도의 행동을 할 수가 있고 예수 그리스도의 존대함을 받는 거와 같은 이런 받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이 절수를 보고 아주 뭐 기뻐서 며칠 동안을 기뻐서 혼자 뛰고 굴리고 기뻐서 참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기뻐하는 그런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뭐 할라고?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예수의 마음을 우리가 품을 수 있는데, 예수의 마음 품으면 뭐 할라고? 예수의 마음 품으면 예수의 행동할 수 있다. 예수의 행동해서 뭐 할라고? 예수의 행동하면 아버지가 지극히 높인 거와같이 너희들도 예수 그리스도가 지극히 높여 주심을, 받아서, 높여 주심을 받으면, 세상 권세와 같이 높아지면 모든 사람이 시기해서 다 대적합니다. 세상은 높을수록 이 소리 없는 총이 있으면 다 놔 죽일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 뭐 이 세상에 높은 사람 쳐 놓고는 소리 없는 총으로 싸 죽일라 하는 사람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거는 세상적으로 그런 높임이 아니기 때문에 높은 거는 이것은 평가적으로 높으기 때문에 요만치 높으면 모든 사람이 요만치 존대하고 요만치 높으면 요만치 존대하고, 모든 사람이 존대하고 환영하고 만물들이 다 존대하고 환영하는 요 평가적인 존귀, 평가적인 존귀, 모든 존재들이 그 본능적으로 이렇게 존대할 수 있는 요 평가적의 존귀히 되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85061602) 9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로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예수님의 마음으로 다 돌아가서 네 마음도 내 마음도 다 내놓고 예수님의 이 한 분의 마음을 가지고 이런 거 저런 걸 해야 되지 이거 없이 이 세상에서 모든 사람들이 저 따라오라고, 제 주장할라고, 제 편 만들라고 날뛰는 그것이 세상인데 ‘나 투표해 달라. 너 해 달라.’ 이래서 전부 제 편 만들라고 하는 그것은 세상 나라의 운동이지 하늘나라의 운동은 아닙니다.

(87070501) 4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로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이것은 누구에게 한 것입니까? 요것이 하나님에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다른 데 하지 안해. 하나님께 대해서 하나님을 대해서 한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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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로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예수님께서는 행하신 것이 순전히 하나님을 위해서 했지 다른 것 위해 하지 안했습니다. 전부 하나님을 상대해서 했다. 하나님을 상대해서 했는데 그 일은 순전히 그 결과는 하나님이 다, 그 열매는 하나님이 먹지 안하시고 그 열매는 전부 다른 사람에게 줘서 사람이 다 먹고 다 살았다. 사람이 먹고 다 영생하게 됐다.

그러면 하나님을 위하고 그것의 결과는 다른 사람을 위해지고 그라면 어찌 되느냐? 그러면 너는 하나님이 높여서 제일 높은 자리 하나님 우편에, 만물 위에 뛰어나서 만물들이 다 무릎을 꿇고 주라 시인하는 그 결과가 맺은 그것이 생애 법칙이다. 그러면 하늘나라는 이런 사람들만 있으니까 거게 사망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사망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법칙만 있는 하늘나라기 때문에 사망이 없어. 그러기에 하늘나라는 이 화된 것만 가지 이 화되지 안한 것은 못 간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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