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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 성경:40마태복음03:11
 

마3:11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내 뒤에 오시는 이'라 말은 곧 예수님을 가리켜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푸신다' 하는 말은, 외부의 형식인 물세례가 있고 또 성령세례가 있습니다. 물세례는 회개하는 형식 세례고, 물세례를 받았던지 안 받았던지 성령세례가 있습니다.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푸신다 말은, 우리 영이 죽었다가 영이 살아났는데 피와 성령과 진리로 죽은 영이 살아난 그것이 성령으로 우리에게 세례를 주시는 것이고,

‘불로 세례를 준다’ 이는 성령의 역사를 말합니다. 오순절에 급한 바람같이, 또 불같이, 갈라지는 혀같이 그런 환상이 나타나면서 그때에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성령세례는 무엇인가?
우리가 다 피와 성령과 진리로 우리가 다 중생됐습니다. 구약 교회는 실지로 예수님의 피공로가 이루어지지 않고 예약이요 예표였습니다. 예수님이 대속하시면 거기 동참될 것을 예약하고 예표로 짐승의 제물로 속죄제를 드렸습니다. 그 후에 신인 양성 일위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속죄 제물이 되셔서 속죄제를 드렸습니다.

구약 시대에 짐승의 대속물로 속죄 약속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으로 더불어 간접적인 교제지 직접적인 그런 교제를 가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실 때에 비로소 휘장이 사람 손대지 않고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있는 휘장이 갈라졌고 또 바위들이 터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부활하실 때에 자던 성인들이 무덤 속에서 일어나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것이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소망하고 믿던 그 예약의 구원이 실상으로 이루어진 증표로 하나님께서 그렇게 표현해 주신 것입니다.

그 후 신약 시대에 오순절 성령 강림 이후에는 택한 자면 때가 되면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우리가 다 중생은 됐습니다. 택한 자면 중생됐으니 이것이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라’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과 불의 세례를 다 받았습니다. 문제는 뭐이냐 하면 나를 중생시키신 피와 성령과 진리의 능력은, 이 능력이 앞으로 영계와 물질계의 모든 것을 다 통치하십니다.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로서 통치할 그때는 악령과 악성 악습이라는 것은 다 몰아서 유황불 구렁텅이로 넣고 무궁세계는 그런 것들이 침노하지를 못합니다. 거기까지 우리의 준비하는 것은 불의 역사입니다.

불의 역사라는 것은 우리로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 나의 죄의 형을 대신 받으셔서 대형함으로써 사죄를 주셨고, 또 내가 행할 것을 대신 행해 주심으로써 칭의를 주셨고, 또 대신 화친을 베푸셔서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친케 하셨습니다. 이 사죄, 칭의, 화친의 역사가 뜨거워지는 것, 자기 속에 주님이 자기를 사죄 주심에 대해서 아는 것이 견고해지고 깨닫는 것이 견고해지고 거기 대해서 믿는 믿음이 점점 견고하고 뜨거워지는 것, 이 뜨거워지게 하는 뜨거움을 받고 또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뜨거움을 받고 또 진리로 옳고 그른 것을 구별하는 이 거룩케 하는 그 역사가 뜨거워지는 그것이 곧 불의 역사입니다. 성령과 불로 세례받은 불의 역사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이런 집회에 참석을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성경을 읽든지 기도를 하든지 하는 가운데에 자꾸 이 세 가지 은혜가 우리 속에서 뜨거워지면 우리 마음을 점령하고 우리 마음 전부가 뜨거워지면 우리 몸까지 점령해서 우리 몸에서 그 행위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령과 불로 세례받은 이 불의 역사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노력을 해야 합니다.

(88051830)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세례는 방향을 완전히 전환하는 것이요 또 죽고 새로 사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회개의 세례를 주었다 하는 것은 이스라엘이 주관으로 잘못된 그 모든 것을 돌이켜 회개케 하기 위해서 준 세례요, 예수님이 오셔서 베푸시는 세례는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신다' 하는 말은, 성령은 우리 자체를 완전히 죽여 변화시키는 역사를 말하고, 불로 세례 준다 하는 것은 모든 탈 것은 태움으로, 뜨거워질 것은 뜨거워지게 하신다 하는 말씀입니다. 신약 교회에 예수님의 대속으로 이루어질 구원을 두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86040713)


'나는 너희를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회개의 세례를 주는 것뿐이요 회개케 할 권능은 호리도 자기에게 없음을 또 밝히 증거 하는 것이다. 전도자는 계시말씀과 영능 외는 사람을 변화시킬 권은 추호도 없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를 보아 요한은 명백 하고 좋은 증인이다. 사람은 전할 것뿐이다. 혼돈하면 안된다. 만일 자기가 설복시킬 구변으로 알면 이는 주관이다. 기독교 믿음은 타력을 믿는 객관을 믿는 것이 믿음이니 여기는 도저히 하나님은 계실 수 없다.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한다.”이는 종이 하는 일이니 세례요한은 예수 그리스도의 종노릇할 자격이 부족하다고 하였다. 이는 의식주와 생사를 다 주께 맡기고 죽기까지 충성하면서도 종의 사명을 감당치 못할 자라고 하였던 것이다.
종은
-자기 욕심 엄금
-절대 순종
-불만과 불편을 가질  수 없음
-지사충성하여야함
요한은 이것들을 구비하여 가지고도 부족을 말했으니 주의 뜻에 합당한 종이다.(눅17:7-10참조)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오실 매시야(그리스도)
①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요
a.성령세례
- 기본성령에 은혜로 중생 하게 하시고, 택한 자가 믿기 전에 오는 성신은 이 기본성신이다.
-역사적 성령에 은혜로 성화와 성역을 하게 하심, 오순절의 내린 성신은 역사적 성신이요 마16:16베드로에게 말한 성신은 기본성신이다.
-성경 안에서 우리에게 진리를 증거 해 주시고
이 말은 성령이 성경말씀 안에서 계시면서 그 성경말씀이 우리 사람들에게 증거하여 보인다. 성령 안에서 성경말씀이 우리에게 진리를 증거 하신다. 성경말씀은 독자적 권위가 있으므로 권위가 있다(천지 창조하신 권위이다.). 빛이 드러나라 한 것은 말씀이 말씀한 것이다. 천지를 말씀이 지었고 천지를 창조하신 말씀은 예수님이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저버리지 않으면 말씀이 우리를 지켜 주신다. 말씀에 두 가지 권위가 있으니 말씀자체에 권위가 있고 말씀 속에 성령의 역사가 들어있어 추가적 권위를 드러내고 있다.
∴천지를 창조하신 것이 말씀이요 하나님 외 말씀보다 권위가 큰 것은 없다. 이 말씀은 천사보다 인간보다 마귀보다 권위가 있다.
∴이 말씀이 천지를 창조하신다.
∴이 말씀을 심중에 품고 있으면 변화를 시켜주신다. 그러기 때문에 천만 말보다 하나님 말씀에 권위가 있나니 아무리 설교를 잘한다 해도 울며 웃기며 하는 모든 인간 말은 아무런 권위가 없는 것이다. 모든
-성령은 우리의 구원완성을 책임졌으니 구원의 계획은 성부 구원의 자료로 제공하니 성자 구원에 완성시킨 이는 성신이다. 하나님이 택하시고 예수님이 십에 죽으시고 다시 사시고 성신은 오늘도 우리 속에 와서 역사하고 계신다.
-성령 충만은 점점 전인격이 성령에게 붙들리니 신종으로 유아 더욱 충만하게 되고 또 충만함으로 유아 신종에 은혜생활이 하나님의 권능으로 더욱 더 큰 신종에 능력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성신 충만 비결은 믿고 순종함으로 성신 충만하여지고 성신 충만하여지면 더욱 믿고 순종하여 지나니 담을 쌓는 데는 돌 안치에 놓고 흙 놓는 것과 같다. 좀더 충만 좀 더 믿고 순종하니 점점 올라간다.

b.“물로 세례를 주실 것이요”해석이 여러 가지 있다.
-재림 시에 세상 모든 죄악을 심판하여 소멸하는 것을 가리킨다고 한다.
-계시6:에 전쟁 흉년 질병을 기록한 것과 같이 불같은 환란을 통하여 회개하는 운동을 가리킨 것이라고도 말한다.
-성령으로 죄를 소멸할 것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말씀한다.
-눈에 보이는 불 성령(불덩이)밟는 것이라고도 말씀한다.
총평: 두 번째와 세 번째가 유력하고 또 성령의 은혜로 주를 사랑하는 마음과 죄를 미워하는 심과 주의 뜻을 다 이루워드리라는 뜨거운 영감을 다 받아 뜨거워진 것이라고 하는 해석도 있다. 산 자에게는 반드시 체온이 있는 것 같이 신앙에도 열이 있어야한다. 열 없는 신앙은 능력이 없거나 혹 적다. 이 불이 구원에 불이다.
첫째 해석은 형편없고
둘째 해석은 좀 유력하다.
∴환란 통해 회개한 자는 불세례 받은 자다.
셋째 해석도 유력 하다.
넷째는 주장도 못하고 반대도 못한다. 이것을 아주 악이라고 못한다. 불세례 말은 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뜨거워지고 주의 뜻을 순종하고 저 하는 마음이 뜨거워져야 하나니 우리 몸에 온도가 있는 것 같이  신앙에도 열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모든 병은 체온으로 물리치나니 죄는 신앙의 열로 많이 물리친다.


(58년 주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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