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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 성경:40마태복음24:42
 

마24:42

'깨어 있으라'
깨라는 말은 이미 새생명으로 살아났으니, 산 자의 생활을 하라. “자지 말고” 하는 말은 생명 있는 사람이 죽은 자와 같은 행동하는 것은 자는 것이요, 자는 자가 깬 것은 자기가 생명이 있기 때문에 그 생명으로 움직이는 것은 그것은 깨는 것입니다.

(89071120)


'깨어 있으라`
도적맞지 아니하려면 '깨어 살아라' 했습니다. 깨어 살아라는 말씀은 '안 믿는 사람들을 가리켜서 다 죽은 생활이라' 성경이 말했습니다. 이 말을 들으면 그분들이 분하지만 사람이 하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이 성경 말씀에서 말씀했습니다. 안 믿는 생활을 죽은 생활이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면 믿는 사람에게 깬 생활하라는데, 자지 말고 깬 생활하라 했는데 자는 생활과 죽은 생활과 꼭 같습니다. 다만 죽은 생활과 자는 생활이 다른 것은 자는 생활은 속에 생명력이 있어서 깨어날 수 있는 것이요 죽은 생활은 속에 생명 없는 거 그것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지 말고 깨어 있어라' 하는 그 말씀은 안 믿는 사람들과 같은 그런 생활하지 말고 신앙 생활 해라하는 말씀입니다. 깬 것은 생명이 활동하고 사는 것이 깬 자의 생활이요, 자는 자의 생활은 생명은 있기는 있는데 생명 기능으로 살지 않는 것이 다 자는 생활이니 죽은 자의 생활과 꼭 같은 것입니다.

(89051401)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깨어 있는 것은 무엇이며 자는 거는 무엇인가? 깨어 있는 자나 자는 자나 생명은 같습니다. 같은데 자는 것은 무엇인가? 생명은 같은데 산 활동을 하지 않고 있으면 자는 것입니다. 깬 것은 같은 생명 있지마는 모든 희로애락을 알고 지정의를 알고 모든 행동을 하고 산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자는 사람은 원수가 와서 칼로 가지고 찔러도 모릅니다. 깨어 있는 사람은 멀리 있어도 압니다.

생명은 다 같이 받아서 중생됐지마는 산 자는 생명의 지혜, 성령의 지혜, 진리의 지혜, 피의 지혜 있으니까 모든 걸 압니다. 자는 자는 살기는 살아났지마는 행동은 죽은 송장과 같은 행동, 죽은 자와 같습니다. 생명 있는 데도 송장같이 생활합니다. 중생된 생명은 있지마는 안 믿는 사람들과, 생명 없는 안 믿는 사람들과 꼭 같은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자는 자입니다. 깬 자는 살아난 생명 활동을 하는 것이 깬 자입니다. 생명이 뭘로 살아났는가? 진리로 살아났고 영감으로 살아났고 주님의 피로 살아났습니다. 피로 살고 영감으로 살고 진리로 사는 것이 깨어 있는 자입니다.

(87051810)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깨어 있으면 도적도 안 맞고 또 깨어 있으면 주님이 오시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가 주님 만나니까 주님이 반가워했습니다. 마가복음 13장 35절 이하에 보면, 주님이 저녁에 올는지 밤중에 올는지, 닭 울 때 올는지 늦은 새벽에 올는지 너희들은 알지 못한다, 깨어 있다가 주님 맞이하는 사람은, 주인 오는 거 보고 맞이하는 그 사람은 자지 않고 깨어 있었기 때문에 주인이 크게 기뻐하고 칭찬을 했고, 주인이 더디 오리라 생각하고 자는 자들은 주인 앞에 쫓겨남을 당하고 크게 벌을 받았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86100501)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그러니까 제일 첫째가 언제든지 깨어 있으라. 그 말은 주님으로 인하여 있으라 주님으로 인하여 살아라 그 말입니다. 주님으로 인하여 살아라 말은 진리로 인하여, 진리보다  안에 영감으로 인하여서, 영감 영감은 곧 하나님이 우리에게 뭐 하시는 것이 영감입니다.

(84011720)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여게 말씀하시기를 “깨어 있으라, 자지 말고 깨어 있으라.” 말씀을 하시고 깬 자는 어떻게 되며 자는 자는 어떻게 되나 하는 그것을 여게 말씀했습니다. 깨어 있는 자와 자는 자가 다섯 가지가 다릅니다. 깨어 있는 자와 자는 자가 다섯 가지가 다릅니다.

첫째로 깨어 있는 자는 같은 입장 같은 처지에서 살아도 깨어 있는 자는 데려감을 당하고 자는 자는 버려둠을 당한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요것이 깨어 있는 자와 자는 자가 다릅니다.

또 둘째로는 깨어 있는 자는 도적 맞지 않는다고 했고 자는 자는 도적 맞는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고거는 뒤에 해석을 간단하게 해석해 드리겠습니다.

또 셋째로는 깨어 있는 사람은 자기 맡은 식구에게 양식을 나눠 준다고 했습니다.

자는 사람은 술 친구들로 더불어 술 먹고 술이 취해 있다고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넷째로 깨어 있는 사람은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준다고 했고 또 자는 사람들은 동무를 때린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다섯째로는 깨어 있는 사람은 주인의 모든 소유를 다 맡김을 받고 자는 사람은 매 맞고 쫓겨난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다시 한번 더 말합니다. 자는 사람은 버려둠을 당하고 깨어 있는 사람은 데려감을 당합니다.

둘째로 자는 사람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도적 맞고 깨어 있는 사람은 자기 소유를 도적 맞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또 자는 사람은 주객으로 더불어 술 취해 있다고 말씀을 했고 깨어 있는 사람은 맡은 식구들을 때를 따라서 양식을 나눠 준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또 자는 사람들은 동무를 때린다고 했고 깨어 있는 사람은 주인을 기쁨으로 영접한다고 했습니다.

또 다섯째로 자는 사람은 매를 맞고 쫓겨나고 깨어 있는 사람은 주인의 모든 소유를 다 맡겨줌을 받는다고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면 거게 대해서 간단하게 그 해석을 하겠습니다.

(86072333) 5


'깨어 있으라'
여기에 깨어 있으라 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깨어 있는 게 어떤 것이, 깨어 있는 건가? 주인이 언제 오실런지. 주님이 언제 재림하실런지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언제 주님이 재림하셔도 상관 없는 그런 준비를 갖추어 가지고 있는 것이 깨어 있는 것입니다. 또 깨어 있는 게 어떤 게 깨어 있는 건고 하니 그럼으로써 자기의 소유를 도적맞지 않는 그 결과를 맺는 것이 깨어 있는 것입니다. 자기 소유를 도적이 갑자기 와 가지고서 도적질할 때에 자기는 그만 자다가 도적을 맞는 그것을 비유했습니다.

그퍼면 자기 소유를 도적맞지 않는 것이 깨어 있는 자요. 또 주님이 언제 오셔도 염려 없이 다 준비해 가지고 참 주님이 오시는 그 모든. 이 우주가 큰 변동 있는 그런 변동이 있을 때에. 그 '고대가' 노래의 '고대가' 모양으로 그렇게 주님 오시기를 고대하다가 주님이 오시는 그 모든 징조와 변화가 일어날 때에 그 때에 두려워 놀라지 안하고 기쁘고 즐겁게 반갑게 맞이할 수 있는 그것이 깨어 있는 증거인 것입니다.

그러면 깨어 있는 증거가 자기 것을 하나도 도적맞지 않는 것, 도적맞지 않는 것은 과거에야 어떻게 살았든지 현재로서는 자기의 시간이나 자기의 정력이나 또 자기의 모든 생활이나 자기가 접하는 모든 사물, 일이나 물건이나 그런 것을 하나도 원수에게, 악령과 악성과 악습이라는 모든 죄악, 이 세상 그런 것들에게 뺏기지 않는 것이, 그것이 깨어 있는 증거입니다. 뺏기지 않는 것. 자기 시간도 뺏기지 안했고 시간도 하루 종일 살고 계산해 보면 오늘은 뺏긴 시간이 없었다, 오늘은 하루 종일 뺏긴 줄도 모르게 전부 다 뺏겨 버렸다, 시간도 뺏기지 안하고, 또 자기의 정력도 오늘은 산 생활이 직접 주님께 바쳐 사는 생활, 또 직접만 가지고 안 되기 때문에 간접으로 바쳐 살기 위해서 준비한 것, 모든 것 다 주님을 위한 것을 들면 쪽 다 들려 올라오고, 주님을 위한 것이지 주님을 위하지 안한 그런 것은 없는 것. 자기의 시간이나 정력이나 또 자기의 모든 활동하는 생활이나 자기의 그 닥친 일이나 물건이나 또 자기의 마음의 움직임 그 모든 것을 다 계산해 봐도 썩는 데 이르지 안하고 그것은 다 없어질 것으로 멸망되지 안했고 전부 다 구원으로 성령의 인을 쳐서 다 구원이 되어지는 그것이 도적맞지 않는 것입니다. 도적맞지 않는 것은 그것이 없어질 것이 되지 안하고 영원히 없어지지 안할 것으로 되어졌으면 그것이 도적맞지 안한 것입니다. 도적맞지 안한 그것이 깨어 있는 증거요, 또 주님이 언제 와도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주님이 오시는 모든 광경과 우주의 큰 변동이 있을 때에 모든 사람은 다 '돌로 내 위에 치어달라' 모두 자살을 할려고 해도 자살을 할 수도 없고 할 만침 그렇게 기절을 할 만침 어려운데 이 사람은 기쁘고 즐거워서 '오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하면서 반가이 아무 두려움 없이 평강 가운데서 주님을 맞이하는 것이 그것이 깨어 있는 증거입니다. 깨어 있는 증거요.

또 깨어 있은 증거는 또 하나는 뭐인고 하니 자기의 모든 이 시간 일한 것 저 시간 일한 것, 이 자리에서 생활한 것 저 자리에서 생활한 것, 여게 서 말한 것 저게서 말한 것, 모든 언행 심사를 한 그것이 어디서 언행 심사를 했든지, 자기가 혼자 있으면서 자기의 마음을 움직인 거나 자기 입으로 움직인 것이나 또 여럿이 있을 때 그런 것이나 이 자리에서나 저 자리에서나 모든 그 전부가 다 복음 운동이 되고 다른 사람을 살찌워 주고 다른 사람을 배불리워 주고 다른 사람을 다 힘 있게 갈급과 시장을 면해 준 일이 된 그것이 뭐이냐? 깨어 있는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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