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4:43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사람이 자면 도적 다 맞고 깨어 있으면 도적맞지 않는다' 하는 말은 우리가 살아났기 때문에 살아난 그 생명 생활하면 우리가 현실을 만나는 이 세상 모든 생활에서 자기 수입할 것 다 수입하고 자기 것 만들 것을 다 만들지만, 만일 자기가 살아난 그 생명이 살지 못하고 죽은 자와 같이 안 믿는 사람들과 같이 그렇게 생명이 살지를 못하고, 생명은 있으면서 생명으로 살아서 생명이 살지 못하고 생명 없는 자 같은 그 생활하는 자는 자기의 수입할 걸 수입하지 못하고 다 도둑 맞는다. 자기 수입은 현실에서 자기 소유도 수입이 되고, 현실에서 자기의 행위도 수입이 되고, 현실에서 자체도 수입이 되고, 또 현실에서 하나님도 자기 하나님을 삼는 이런 참 영생하는 수입이 있는데 새생명으로 살지 못하면 전부 다 도적 맞는다 하는 말입니다. 이래서, 깨어 있으라 말은 우리는 새생명을 받았기 때문에, 살아났기 때문에 이 생명으로 살아라 그말이오. 또 산 자로 살라 이 말씀입니다.
(89071120)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도적맞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도적맞는다는 거. 도적을 맞는데 뭐 내일 맞을 것인가 모래 맞을 것인가, 초저녁에 올는지 밤중에 올는지, 닭 울 때 올는지 새벽에 올는지 모른다고 비유했습니다. 큰 재벌을 가지고, 세계 재벌을 가졌지마는 오늘 그것을 완전히 도적맞고 불심판에서 멸망을 받을는지, 세계에 제일 높은 권력을 가졌다 할지라도 오늘 싹 뺏기고 불심판에 멸망을 받을는지, 오늘 많은 사람들에게 찬성과 인정을 받아서 명예와 영광과 존귀가 높다 할지라도 주님 구름 타고 오늘 오시면 오늘 그런 것 다 싹 뺏겨 버리고 불심판에서 멸망을 받을는지?
어떤 종교를 창설해 놓고, 회회교 모양으로 세계의 3분의 1 차지하니 4분의 4 차지하니 그렇게 많은 사람을 차지하고 있지마는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시면 모든 얻어 놓은 사람들이 다 불탈 것이고 자기도 불타서 멸망을 받을 것인지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도적맞을 것을 아는 거, 도적맞을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이 지혜 있는 사람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도적맞는 걸 모릅니다. 그 사람은 언제든지, 뭐 천추만대라도 견디고 명예를 가져 놓으면 그 명예가 얼마든지 유지되리라고 생각을 하고, 제가 재벌 가졌으면 그거 가지고 얼마든지 누리리라고 생각하지마는 주님 구름 타고 오시면 주님의 진리와 영감대로 예수님 피 속에 있지 않는 것은 다 불타 버립니다. 산도 타고, 들도 타고, 뭐 강국도 타고, 과학도 타고, 원자탄도 타고, 그까짓 거 수소탄도 타고, 바다도 타고 완전히 불타 버립니다.
그때에 불타지 아니하고 그 불이 옴으로써 손해 안 보고 도리어 크게 성공하고 유익 받을 그 사람이 누군가? 노아 홍수 때에 홍수로 모든 사람은 멸망받았지마는 노아의 여덟 식구는 그 홍수로 인해서 대성공했습니다. 노아 여덟 식구는 홍수로 인해서 우주를 다 그 사람이 차지했습니다. 천하를 다 차지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모든 보호를 홀로 독차지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세상에 사람들이 많지마는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심으로 인해서, 온 천하가 불탐을 인해서 최고의 성공과 행복을 얻는 사람도 있고 자기의 가진 모든 것이 다 전멸이 되고 마는 사람들도 있는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누가복음 21장 34절 이하에는 '그날이 덫과 같이 온다' 이랬습니다. 제 마음대로 좋다고 뛰고 굴리는 자유하는 자가 그물 오면 싹 걸려서 그때부터 그만 다 사형입니다. 네 마음대로 하나님의 법은 다 무시하고, 하나님의 선포한 계약도 무시하고, 예수 믿는다는 것이 네 욕심대로, 네 뜻대로, 네 주장대로, 네 취미대로, 네 하고 싶은 대로, 네 경영대로, 네 소원만 달성하는 이것만 가지고 하는 자야! 오늘 주님이 구름 타고 오셔도 네 생명을 불러도 그것으로써 그물에 착 홀켜 버리고 맙니다. 저 한 것이 무슨 소용 있습니까? 다 멸망으로 끌려가고야 마는 것입니다.
* 눅21:34 :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861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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