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이 말이 가증스러운 것입니다. 만지지 말라 소리 안 했는데 제가 합니다.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죽는다 했지 어디 죽을까 하노라 했습니까?
(88020440)
'동산 중앙에 있는'
'중앙에 있는' 이것도 보탰습니다. 하나님은 '중앙에 있는'이란 말 안 했습니다. 이런데 제가 또 보탰습니다.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말씀을 인제 더 보태서, 하나님 말씀에 대해서 털끝만큼도 정확 무오한 하나님으로 섬기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고, 하나님 말씀을 무시하고 에누리하고 가감하고 이렇게 막 혼돈시키는 이 일을 했습니다. 하나님을 완전히 무시했습니다.
'죽을까 하노라'
하나님은 '정녕 죽으리라' 하셨는데 해와는 '죽을까 하노라' 했습니다. '정녕 죽으리라' 하는 말은 절대 죽는다는 말입니다. 이런데 '죽을까 하노라' 했습니다.
(88020550)
'너희가 죽을가 하노라 하셨느니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고 하와가 말을 했습니다. 이는 하와가 하나님을 염려해서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죽는 일을 할까 해서 하와가 하나님을 염려하는 말입니다. 참 오묘하다. 하와가 하나님을 지극히 염려하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나 시대의 모든 일을 보면 마귀가 이렇게 해서 미혹을 받게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한다고 하면서 지나치게 위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옹호해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야지 지나치게 하면 안 됩니다. 상대방이 복음을 반대하니까 내가 복음을 옹호하는데 억세게 지나치게 하면 안 됩니다. 성경대로 한다고 하면서 지나치게 하면 안 됩니다.
(주해공과)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마치 이 식물이 지심을 말이오. 농촌에서 가서 보면 밭맬라고 이렇게 잡초를 뽑아서 툴툴 흙을 털어 가지고서 밤에 땅에 냅두면 그 이튿날 아침에 가면은. 그대로 냅두면 헛일입니다. 그 이튿날 아침에 보면은 그만 밑에 잔뿌리가 나와 가지고 땅 속에 벌써 뿌리를 좀 박았습니다. 또, 뒤비나야 됩니다. 이런 것도 왜? 그 풀이 저희의 근원인 그 흙으로 들어가지 안하면은 저는 죽기 때문에 그 들도 살라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인생도 자기의 근원을 찾아가서 근원에 뿌리를 박아야 되지, 근원에 뿌리박지 안하면 다 죽는 것입니다.
이런데, 에덴 동산에서 마귀란 놈이 해와를 꼬우고 아담을. 꼬와 가지고서 인생의 근원인 이 하나님과 그 사이를 끊어지게 만들었음으로 인생들에게 죽음이 왔습니다. 네가 나를 거역하면 죽는다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을 거역하고 제 주장대로 마귀 따라서 살다가 인생이 사망 당하게 된 것입니다.
인생의 뿌럭지인 근원 식물이 흙을 떠나서는 살지 못하고, 고기가 물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것처럼 인생은 하나님 떠나서는 살지를 못하도록 요렇게 하나님이 만들 때 그래 만들어 놨어. 당신 떠나면 못 살도록 요래 딱 만들어 놨습니다. 이런 데 당신을 찾아야 될 이 필요성도 인생이 모르고 마귀와 죄가 그만 어떻게 만들어 놔서 모르고, 또, 아는 사람도 인생의 근원을 찾으려고 헤매지만 못 찾고 말았습니다.
* 요14:6 :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85041033) 9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그라니까 하와가 감염돼 가지고 해와도 하나님 말씀에 대해서 더 가하는 말 했습니다. “우리가 나무의 실과를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요거는 괜찮습니다.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는 요것도 *하나님의 말씀에 더 가해서 에누리를 했습니다.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또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는 것은 “먹는 날에는 네가 정녕 죽으리라” 이랬는데, “먹는 날은 네가 *정녕 죽으리라” 했는데 거게서는 또 감했습니다. “죽을까 하노라” 하니까 확실히 죽는다 말이 아니고 죽음의 *염려가 있다 말입니다. 거게서 배암이 하나님의 말씀을 에누리 하는 거, 더 보탰고, 이러니까 하와가 거게 감염돼 가지고 하나님 말씀을 보태는 일 했고 또 그다음에는 하나님 말씀을 감하는 일 했습니다.
요한계시 끝장 끝절에 보면은 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 더하든지 덜하든지 하는 자를 다 하나님이 멸망시킨다고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더할 수도 없고 덜할 수도 없고 가감의 에누리를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8610105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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