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23:43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여기 낙원은 이 세상에 있는 낙원입니다. 눅23:43에 주님이 한편 강도에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말씀하신 죽어서 영원한 무궁세계를 대기하고 있는 그 낙원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동거 동행하는 그 낙원을 가리켜 말합니다.
'낙원에 있는' 낙원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계시는 곳입니다. 요14:23에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했습니다. 낙원에 있다 말은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라는 말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과 동거한다 말입니다. 같이 거한다 말입니다. 곧 골방을 말하는 것입니다. 은밀한 곳을 말하는 것이요 영원한 완전한 피난처를 말하는 것입니다.
* 계2:7 :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 요14:23 :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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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
사람이라는 것은 생명에 대해서는 꼼짝을 못하는 것인데 6•25 때 보면 사람을 죽일 사람인데 분명히, 야전, 야전 그, 야전 전화, 전화줄로 가지고 볼끈 묶어 놓으니까 가지는 못하고 묶어 놓고 앞에 걸려 가면서 뒤에 따바리 총 딱 들고 인민군이 뒤에 따라가는 것은 의례히 죽일라고 하는 것인데, 죽는 줄 압니다. 그라면서 가서 구덩이를 파기를 말이지, 손은 다 끌러서, 다른 데는 딱 묶어 놓고 총을 딱 들고 있으니까 도망쳐도 딱 처리할 수 있다 그 말입니다. 손을 끌러 놓고, 너거가 이 구덩이를 파라, 이래도 행여나 거기에서 구덩이를 좀 잘 파면, 좀 잘 보이면 거기에서 살까 해 가지고서 구덩이를 파는데 서로 열심히 팝니다. 그 총 든 사람에게 잘 보일라고. 사람에게는 마지막까지 자기 생명을 구원해 볼라고 아부하고 아첨하는 것이 인생인데, 십자가의 강도가 거기에서도, 모두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예수님을 제일 모두 대적하고 이러니까 예수님만 미워하면 저는 좀 긍휼 베풀어 줄까 해서 예수님을 욕을 진떡 해 버렸습니다.
그러나, 한쪽 강도는 거기에서도, 주님은 뭐 잘못된 것 있느냐 주님 편이 되고 자기가 그렇게 주님을 버리지 안했기 때문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이르노니 오늘 너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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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눅9:27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 자들도 있느니라'라고 하셨는데, 이 말씀 때문에 제자들은 모두가 죽는 날까지 자기들 생전에 주님이 다시 오실까 하여 기다렸습니다.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이 말씀 때문에 성경은 과장이 많고 거짓이 많다 합니다. 불쌍한 사람들 이야기는 하지 말고,
우주적 말세 - 주님이 오셔서 세상을 전부 불태우고 우주의 마지막이 되는 모두의 최종 말세
개인적 말세 - 한 개인이 죽으면 주님을 직접 바로 만나게 되니 세상은 있고 자기만 말세
시대적 말세 - 노아 홍수나 신사참배처럼 한 시대를 마감하는 주님의 최종 심판인 사건적 말세
신구약 말세 - 구약 전체를 두고 볼 때 주님이 오셔서 열리게 된 신약은 구약에 대하여 말세
성경은 이렇게 말세의 의미를 여러 가지로 말씀합니다. 한 가지만 가지고 알면 혼란스럽습니다.
말세가 그러하듯이 '천국' '하나님의 나라' '낙원'과 같은 표현도 장소적으로도 그리 사용 되나
내용적 실질적으로 하나님과 다시는 끊어 짐이 없고 영원히 하나 되는 상태를 말하기도 합니다.
예를 든 설교 내용에서 강도에게 말씀하신 낙원을 잘못 오해하면 사람이 죽은 뒤에 가는 그런
낙원이 따로 없는 것처럼 들리기 쉬운데 그 말이 아니라 한 강도가 비록 십자가에 매달렸지만
그 사망의 견딜 수 없는 고통 가운데 주님을 모신 그 강도의 마음은 그 날부터 영원히 주님과
동거동행하는 상태가 시작 된다는 뜻입니다.
( pkist.net 문의답변방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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