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후3:13
'악한 사람들과'
악한 자들은 그 모든 언행심사의 행동이 다른 사람을 속이는 것과 자신을 속이는 일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악한 자들이라 말은 자기 중심으로 사는 자들이라는 말입니다. 자기 중심, 또 넓혀서 민족 중심 애국심으로 국가 중심, 그것도 자기 나라, 자기 민족이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분석하면 내나 자기 중심입니다.
세상에는 자기 중심과 하나님 중심 이 두 가지 외에는 없는 세상입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사람은 먼저 자기를 복되게 하고 다른 사람을 복되게 하고, 자기 중심으로 사는 사람은 부모라도 자식에게 자기 망치고 다른 사람 망치는 거 외에는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87102130)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사람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이 세상은 무엇으로 되어 있느냐?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있습니다. 세상은 악하게 되어 있는 것이 세상입니다. 악하게 되어 있다 말이 무슨 말인가? 세상은 다 인간 자기 중심으로 되어 있는 것이 세상입니다. 교회는 김가나 이가나 서양 사람이나 동양 사람이나 교회라는 것은 전부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 한 분을 중심으로 삼아 사는 것이 교회인데 세상은 그와 정반대입니다. 자기를 중심으로 하여 사는 것이 세상입니다.
애민족자라고 할지라도 자기 중심입니다. 자기 민족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입니다. 애민족이라면 전 민족, 전 인류의 민족을 다 사랑하느냐 하면 저거 민족 사랑합니다. 애국자도 내 나라이기 때문에 내가 사랑하는 것입니다. 애국자라고 해서 다른 나라도 사랑하느냐 하면 자기 나라를 애국하는 것만큼 다른 나라를 미워합니다. 그러기에 이 사람은 박애주의자라,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라 하는 그것도 자세히 따져 들어가 보면 전부 자기 중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간 각각 자기 중심의 세상인 데서 우리는 하나님 중심으로 살려고 하니까 자연히 마찰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다 자기 중심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전 인류는 다 한 걸음 걷습니다. 자기 중심으로 다 그렇게 아래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아래로 내려가고 있는데 우리는 거기서 하나님 중심으로 역류해서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거기는 필연적으로 마찰이 있습니다.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마다 핍박받을 것은 필연한 일입니다. 이거는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습니다. 물은 아래로 흘러가고 있는데 위로 끌어올리려 하면 자연히 거기는 물결이 생기고 마찰의 파동이 있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인 세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악한 사람들과' 자기 중심의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그러니까 전부 세상은 자기 중심의 세상이요 다 모두 속이는 자들입니다. 속이는 세상입니다. 왜 속이게 되는가? 아무리 도둑질하는 도둑의 부모라도 자식에게는 속이지 않으려고 애를 쓰고 자식만은 옳게 가르치려고 애를 쓰지마는 모든 사람이 다 결과적으로는 다 속이는 사람이 되어지니 왜 그런가? 다 자기 중심으로 살기 때문에 그것이 결과적으로는 다 속이는 것이 되고 만다 말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중심으로 살도록 우주도 영계도 다 만들어 놨고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들도 그와같이 만들어 놨고 또 모든 것을 혼자 운영하십니다. 당신이 혼자 전부 이래 움직이고 운영하시는데, 운영하시는 것도 그렇게 운영하시는데 인간이 다 자기 중심으로 사니까 하나님이 운영하시는 운영에 일치되지 않고 배치가 되어집니다. 또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 창조에도 배치가 되어집니다. 또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모든 자연에 대해서도 다 배치가 되어집니다. 전부 배치되는, 반대되는 일만 하고 있으니까 망할 수밖에 없고 속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저와 일치되는 것은 뭐이냐? 일치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타락한 사람들과도 일치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 가운데에 다른 것은 다 그대로 있는데 타락한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두 가지는 변질됐습니다. 다른 거는 다 변질되지 않고 그대로 있는데 두 가지는 변질됐습니다. 하나는 뭐입니까? 타락한 천사가 변질됐습니다. 천사 중에 변질된 자가 있습니다. 또 하나는 사람이 변질됐습니다. 이 두 가지만 변질됐지 이런 화초나 곤충이나 짐승이나 그런 거는 변질되지를 않았습니다. 그러기에 그런 거는 심판이 없습니다. 사람하고 천사하고만 심판이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타락한 사람도 그것도 다 같이 한 타락을 했으면 하지마는 천 명이면 천 명이 천 중심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둘이 있어도 둘이 또 마찰이 되게 됩니다.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사람들은'
악한 사람들은 필연적으로 속이는 일이 됩니다. 자신이 자신도 속이는 일이 되고 다른 사람도 속이는 일이 됩니다. 왜 자타를 다 속이는 그 결과가 맺어지는가? 왜 자타를 속이게 되는가? 자타를 속이게 되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것이 다 하나님 중심으로 창조했지 또 하나님이 모든 것 보존도 하나님 중심으로 보존하시지 또 운영도 하나님 중심으로 운영하는데 사람은 자기 중심으로 하니까 모든 창조물과 대립이 되지, 또 하나님은 보존하는데 저는 하나님의 보존에 반대하니까 그건 또 소멸됩니다. 또 움직이시기를 하나님은 하나님의 중심으로 움직이는데 이거는 제 중심으로 움직이니까 움직이는 것도 저를 거꾸로 반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 자체가 녹아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자꾸 속이는 것입니다.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사람이 자기 중심으로 사는 사람은 자꾸 자기 중심으로 살게 됩니다. 또 그 사람은 점점 악해진다 말은 점점 자기 중심으로 살게 되고 또 그 사람은 점점 다른 사람 속이는 사람이 되고 맙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네가 뭐한다고 새벽 기도 가고 공부도 안 하고 있느냐?' 새벽 기도 못 가구로 하고 공부하라 하고, 또 교회 가면 안 되니까 교회 가지 말고 공부하라 하고 이렇게 모두 다 시킨 것이 나중에 보니까 다 속인 것이 됩니다. 사랑하므로 했지마는 전부가 속인 일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지옥은 다 속았다고 복수하는 것이 지옥입니다. 사랑하는 남편이 일생 동안 애처가로서 아내 위해서 다 해도 나중에 보면 '네가 들어서 날 속여서 망쳤다' 아내는 '남편 네가 들어 나를 속여 망쳤다' 왜? 네가 전부 내게 대해서 네 중심으로, 전부 네 위주로 나에게 다 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하지 않는 남자가 하나도 없고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하지 않는 여자가 하나도 없고,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하지 않는 부모가 하나도 없고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하지 않는 자녀가 하나도 없습니다 근본이 거꾸로 됐기 때문에 모두가 다 결과적으로는 속이는 것이 되고 속는 것이 되고 맙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상은 다 자기 중심의 세상입니다.
세상은 속이고 속는 세상입니다. 전부 속이는 세상입니다. 속는 세상입니다. '이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심신을 다 기울여 생명까지도 아끼지 않고 자식을 위해서 살았는데 자식을 속였는가?' 그렇게 열심이 있기 때문에 열심이 있는 것만큼 자식을 많이 속였습니다. 속이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 세상에는 속이지 않는 일이 하나도 없고 또 속지 않는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속이는 거와 속는 것뿐입니다. 왜? 배암, 타락한 마귀가 요렇게 해서 인간을 망치기 위해서 세상에 들어온 것입니다.
(86030640)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여기에서 거짓말 참말의 정의를 우리가 세상이 모르는 그 은밀 중에서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너를 해친다 하고 해치는 말했으면 다 그거는 거짓말이 아니겠지만 땅 위에 있는 모든 그 학설이나 모든 논리는 전부 사람에게 유익을 준다 하고 한 말인데 결말이 완전히 멸망이기 때문에 전부 속이는 말이요 거짓말이 되고 맙니다. 그러기 때문에 '속이고 속는다' 했습니다.
그러나, 그 말이 참으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혹 방편적으로 잘못된 일이 있었다 이렇게 보일지라도 동기가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동기가 되고 목적이 그러하고 결과가 그렇게 사람 구원하는 일이 됐다고 하면 사람을 유익되게 한 말이기 때문에 인간을 유익되게 한 말이니 참말이라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든지 거짓말과 참말을 범위 좁게 하지말고 범위를 넓혀서 동기와 목적 그 결과를 동기가 하나님에게서 시발되고 목적이 하나님의 목적에까지 뻗쳐 도달되고 결과가 인간을 영원히 구원하는 그 결과가 되어져야 바른 말이요 참말이요 거짓말이 안 되지 제가 본 걸 봤다 하고 안 본 걸 안 봤다 하고 둘을 둘이라 하고 셋을 셋이라 한다고 해 가지고 그것을 다 저는 거짓말 안 했다고 참말이라고 이렇게 말을 할지라도 제가 조브라워서 좁은 범위에서 그렇지 하나님의 심판까지 뻗쳐서 이렇게 광범위 이 전면을 두고 평가할 때에 그런 것은 다 속이는 말이요 거짓말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기생 라합이 한 말이 정탐꾼에게도 유익을 주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도 유익을 주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도 유익을 준 그 말이 되었는지 우리의 좁은 범위에서는 확실히 측량을 못 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하나님께서 의로 여기시고 기생 라합을 구원해서 우리 구주의 선조를 삼은 것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86050622 집회)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