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
밭은 세상을 말하는 것이요, 세상은 지구 땅덩어리의 인류 세계만을 말함이 아니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물질로 되어 있는 물질계 곧 우주를 가리켜서 세상이라 말씀한 것입니다.
그러면 우주와 물질계 이것이 세상인데 세상 중에 자기 세상은 어떤 것이 자기 세상인가? 자기에게 해당된 현실만이 자기 세상입니다. 현실 외에 것은 세상이나 자기 세상은 아닙니다. 현실은 오늘 있다가 영원히 없어질는지 모릅니다. 세상은 물질로 되어 있는 우주요 곧 자기의 세상은 자기가 만난 자기 현실인 이 세상 살고 있는 그것이 자기 세상입니다.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이 보화를 발견한 뒤에 제것 삼으려고는 노력하지 않고 ‘저기 보화 있다’ 소문만 내고 떠들고 돌아다니는 그 사람은 이 보화를 차지 못합니다.
'보화와 같으니'
보화는 우리의 건설구원 곧 영광의 구원을 비유합니다. 우리 영이 구원 얻는 것은 우리가 알기도 전에 순전히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것이고, 영이 중생함을 받은 후에는 자기의 성화구원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것이 예수님 믿기 시작해서 죽는 날까지 신앙 행위하는 목적입니다. 하늘나라에 가서 지위 권세 영광 대우와 실력을 마련하는 건설구원 곧 행위 구원을 보화라 하신 것입니다.
'발견한 후 숨겨 두고'
이 보화를 발견하고 난 뒤에 자기의 보화를 삼으려고 애를 쓰는 사람은 이 보화를 자기 것 삼을 수 있고, 이 보화를 발견한 뒤에 다른 사람에게 자랑이나 하고 떠들고 돌아다니면서 소문이나 내고 이렇게 하는 사람은 보화를 차지하지 못합니다. 이 보화를 자기 것을 삼으려고 하는 데에 주력을 하고, 자기 것 삼은 후에 삼은 것만큼 다른 사람에게 간증으로 보여 주는 그것이 전도도 바로 되고 복음 운동도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세상을 자기 것을 삼으려고 하는 데에는 대가가 심히 비쌉니다. 세상을 자기 세상으로 만들려고 하는 데에는 그 대가가 '있는 것을 다 팔아 가지고 샀다' 했습니다. 자기의 있는 것은 자기의 지위나 권세나 물질이나 명예나 가정이나 사회나 국가 이런 것이 다 자기의 소유가 되겠습니다.
'자기 소유를 다 팔아' 자기 있는 것을 다해야 이 대가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 있는 것을 다하지 않으면 이 대가가 안 됩니다. 자기 몸도 자기 것입니다. 자기의 몸도 다 이 대가로 내놔야 합니다. 자기의 육의 목숨도 자기 것이니 이것도 다 내놔야 이 밭을 살 수가 있습니다. 자기의 온갖 소유, 자기 몸, 자기 생명을 다 내놔야 이 밭을 제 밭으로 삼을 수가 있지 그러기 전에는 자기 밭으로 삼을 수 없습니다.
(87101101/1102)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보화를 만난 사람이 보화를 만나고 난 다음에는 그 보화의 가치가 너무 크기 때문에 그 보화에 욕심을 내서 자기 있는 소유를 다 팔아 가지고 보화가 묻혀 있는 그 밭을 산 거와 같다. 또 진주를 찾아 구하러 다니던 사람이 진주를 만나니까 자기 있는 것을 다 팔아서 그 진주를 샀다.” 그렇게 거기 비유로 말씀했습니다.
천국은, 이 천국에 대한 것을 자기가 보게 되면, 이 소경이 눈 뜬 것같이 보게 되면 천국을 보고 난 다음에는 그 천국의 소망과 천국의 욕심으로서 자기 이 세상 생활을 다 팔아서 이 천국 구원이 이루어지는 세상 생활 하게 된다 하는 것을 거게 비유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밭은 세상을 가리켜서 밭이라고 말한 것인데 밭을 제가 팔아 가지고 제 밭을 만들어야 그 보화를 제 보화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의 소유도 몸도 생명도 전부, 이 세상을 자기가 발견한 이 구원을 이루는 데에 자기 전부를 투자하지 안하면 구원이 이루어지지 안하기 때문에 자기 가진 전부를 이 구원을 위해서 다 투자하게 된다, 안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다 그렇게 하는 말입니다.
(87022202) 4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여기 보면 보화를 만난 사람은 오다가다 만났고, 진주를 만난 사람은 찾아 돌아다니다가 만났습니다. 예수 믿는 데에 어떤 사람은 오다가다가 이 구원을 깨달아 가지고 잘 믿는 사람 있고 많은 사람들의 기도와 노력으로 인해 가지고 구원을 잘 이룬 사람 있기 때문에 그것은 한 가지 방편 아니고 여러 방편으로 되어 있다 하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말씀입니다.
* 마13:45 :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87050522)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보화와 진주 비유에서 일률되는 것은 보화와 진주를 발견한 사람마다 전부 진주와 보화를 자기 것 삼기 위해서 있는 것을 다 팔아서 그 진주와 보화를 샀습니다. 조금만 들이지 않고 있는 걸 다 팔아 샀습니다. 요거는 통일입니다. 우리 건설구원은 자기의 있는 것을 다 투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마음 다하고 목숨 다하고 힘 다하고 뜻 다하면 남은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있는 것 다해야 된다 했습니다.
또 행위에 온전하다는 것도 보면, 온전하면 성경 말씀대로 다 행해야 되니까 성경에 '자기를 부인해라' '있는 것을 다 버리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 했습니다. 이러니까 온전한 행위는 온전히 그 계명 지킨 행위니까 꼭 일치되는 말 아닙니까? 조금이라도 남겨 놓고는 안됩니다.
또 계13:10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했습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라도 잡고는 못 가는 곳이 이 길입니다. 무엇이라도 가지고는 못 가는 곳이 영문 밖에 길입니다. 뭐이든지 가지고는 못 갑니다.
* 눅14:33 :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 계13:10 :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 마13:46 :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87050522)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세상 임금 마귀가 할 수 있는 대로 모든 소유나 몸이나 생명을 흔듭니다. 흔들 때에 그들이 할 수 있는 것 모든 소유나 몸이나 생명을 다 해할지라도 하나님과 진리와 나와 동행하는 것을 양보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자기 있는 소유를 다 팔아 보화있는 밭을 샀다고 비유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진리와 나와 동행하는 이것은 양보없습니다, 이것은 주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진리와 자기와 동행하는 것, 현실에 같이 행동하는 이게 보화이기 때문에, 이거는 피조물로서는 제일 가치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내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줘도 내가 요거는 놓지 않는다 하여 다른 것은 다 양보하고라도 요걸 놓지 않고 가져야, 그때에 요래야 그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그렇지 않으면 그렇게 쉽게 살아지는 것 아닙니다.
(81112420)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
13장 44절에 감추인 보화, 보화를 발견하고 감추어 놓고 보화가 있는, 그 보화만 사려 하면 안 될 터이니까 보화가 있는 밭을 사야 되기 때문에 있는 것 다 팔아 가지고 밭을 샀다 했습니다. 이 보화는 진주나 다 같은 말입니다.
세상에서 보화인 하늘나라를, 모든 인류 중에 보화인 성령으로 잉태한 예수님, 첫째 아담에게 속한 사람으로 살던 사람이 둘째 아담 중생된 자기 속에 새사람, 수많은 말이 가뜩 세상에 차 있는데 하나님의 지식인 신구약 성경 말씀 이게 다 보화입니다. 이게 다 진주요.
이 가치를 바로 깨달은 자는 소유도 몸도 생명도 하나도 남김없이 싹 그것을 자기 것 삼기 위해서 다 바꾼다 그말이오. 이것 다 줘야 바꾸게 될 때 이것 다 주고 그것 바꾼다 그말이오.
이것이 자기에게 이 운동이 시작됐으면 천국에 계대해서 지금 달리고 있는 사람이고 아직까지 이 보화, 예수 그리스도에게 속한 영원성 완전성 불변성 하늘에 속한 이것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 것을 애낌없이 투자하고 싶은 이 마음이 없으면 깨닫지 못한 사람이오. 애낌없이 투자하는 중에 있지 않으면 천국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천국은 누구든지 다 이러합니다. 진주를 만난 사람도 이러했소. 하나는 진주는 찾으려고 애를 쓰다가 만난 사람도 이렇고 찾으려고 애쓰지 않고 오다가다 만난 사람도 이러하고, 예수믿는 도를 이런 구원을 찾으려고 많은 애를 써서 수많은 이종교를 거쳤고 철학을 거쳤고 모든 것을 거쳐 ‘다 헛되고 헛되고 헛되다. 인생이 갈 길은 없다.’ 하는 데에서 비로소 기독교를 발견하고 난 다음에 ‘이게 참 길이다!’ 하는 이 사람은 진주를 찾은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있는 것 다 투자하요.
그런 것도 없이 ‘야, 예배당에 가자.’ 억지로 끌려갔다가, 끌려 가지고 멋모르고 일 년 이태 한 달 두 달 다니다 보니까 예수믿는 이치를 참으로 깨닫고 보니 자기와 자기의 모든 세상을 이 구원 위해서 투자하기에 아까운 게 하나도 없어. ‘어서 이것 다 투자해 가지고 이것을 잡아야 되겠다’ 하는 이 사람이 되어 있으면 깨달은 사람이요 천국을 발견하고 이루어가는 사람이요,
아직도 예수믿는다고 하지마는 세상에 좋은 것 취하고 천국도 중간이나 가겠다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자기에게 속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세상 반 천국 반 반반으로 나는 가지겠다 하는 사람은 천국을 보지 못한 사람이요 자기딴에는 그렇게 한다고 생각하지마는 순전히 생활은 세상 생활뿐인 것입니다. 속는 일이오.
천국을 발견한 사람은 다 있는 것 팔아서 산다고 했습니다. 하나도 안 그런 사람이 없어. 반 파는 사람이 없어. 다 파는 사람이 돼. 여기에 도달하지 아니할 때에는 천국을 아직까지 만나지 못한 사람이요 발견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죽기는 죽을 터이니까 죽고 난 다음에 천국 못 가면 어쩌겠노? 없으면 그만 있으면 가고’ 해서 확신이 없는 사람이고, 만일 있으면 어쩔까 하는 그런 사람이지 천국을 바로 발견한 사람은 예수님이 이렇게 말해 놨어. “바로 천국을 발견한 사람은 있는 것 다 투자한다. 있는 것 다 투자할 마음이 없는 사람은 아직까지 천국을 제가 발견 못 해 그렇다.” 요렇게 규정을 딱 지워 놨습니다. 여기서 에누리없이 자기를 판단하십시오.
(82021953) 8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세상에서 암 병든 사람이 수술해 봤자 별로 몇 해 살지도 못할 거, 육체의 병든 것도 고쳐 봤자 몇 해 안 될 것인데, 몸이 영원히 쇠하지도 늙어지지도 낡아지지도 않는 이런 기능으로 우리가 살아나는 것이 있습니다. 뭐 사람들이 여기서 천장에 훌떡 뛰어 오르면 그 사람이 세계에서 제일이라고 챔피언의 무슨 상이 있을 것이나 해 봤자 그까짓 거 올라가면 얼마나 올라갑니까? 우리는 이 우주를 헤어 갈 수 있는 무한의 힘, 영생하는 생명, 다시 병들지 안하고 늙어지지 안하고 쇠하지 아니하고 약해지지 안하고 더러워지지 않는 건설구원, 그 영광이 영원무궁토록 있는 이 구원, 건설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건설구원이라는 게 어떤 구원인데, 이 구원을 얻는다는 이게 힘을 안 들이고 되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대가리 싸매고 뭐 제가 밤낮으로, 누가 말하면, '새벽기도 나오너라' 삐쭉 하고 또, 주일 잘 지키라 하면 삐쭉 하고, '히, 내야 지금 공부해서 지금 우리 학교에서 톱을 한다, 일등을 한다. 서울 대학에서 톱을, 일등을 한다, 미국에 있는 제일 좋은 대학 하버드 대학에 가서 나는 일등을 한다' 제까짓 게 일등 해 봤자 그까짓 게 무슨 가치가 있습니까?
이런 것도 머리 싸매고 하는데, 우리는 지식으로 말라면 전지의 지식이요, 전능의 능력이요, 생명으로 말하면 영생하는 생명인데, 이 생명을 우리의 기능이 얻는다는 것이 이렇게 가치 있으니까 힘이 얼마나 든다는 걸 알아야 될 터인데, 가치 있는 것도 모르고 힘 드는 것도 모릅니다. 이는 땅의 것으로 형용할 수 없는 지극히 가치 있는 고귀한 건설구원 이요, 기능구원인데. 이 공부 아무리 열심히 하는 놈도 목숨 바쳐 공부하는 놈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목숨을 다해야 합니다. 죽어도 목숨을 다하고, 언제든지 현실에 목숨 다하고. 마음 다하고, 힘 다하고, 뜻 다하고, 자기 성품 다하고, 자기 전체를 다 해야만 이 건설구원을 이루는 것인데 이거 너무 쉽게 보고 있어요. 왜? 이렇게 가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힘이 들어도 누구든지 이 가치를 아는 사람은 여기에 전부를 다 기울여서 이루지 안 할 자가 하나도 없을 것이라 그 말입니다.
그런고로, 건설구원이 이렇게 어려우니까 어떻게 얻을 수 있겠느냐? 누가 얻겠느냐? 이 세상에서 없어지고 썩어지는 그것도 그런데, 이 영영한 이 건설구원을 네가 가치를 알면 네 생명 다하지 안할 자가 없다.
또, 마13:44에 말씀하시기를 '진주를 발견한 자 또, 보화를 발견한 자는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산다' 고 했습니다. 그 말은 이 건설구원이 얼마나 보배라는 이 가치를 아는 자는 자기의 소유나 몸이나 생명이나 아끼지 안하고 다 바쳐서, 이를 얻기 위해서 바꾸지 안할 자 없다는 말입니다. 이 구워 얻기 위해서 다 투자하지 안할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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