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생물의 왕래가 번개 같이 빠르더라'
이 생명이 활동하는 활동은 아주 빠릅니다. 부지런합니다. 기독자는 부지런하지 않으면 기독자가 아닙니다. 잘못된 것입니다. 기독자에게 있는 생명은 번개같이 빠르더라. 예수 믿는 사람에게 게으름이 있으면 그 속에는 성령의 힘이 없는 사람입니다. 성령의 사람은 굉장히 부지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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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생물의 왕래가 번개 같이 빠르더라'
우리가 하늘나라 가면 번개같이 움직이는 그 나라입니다. 이 세상에서도 구원이 되어져 갈수록 자꾸 번개같이 움직입니다. 바쁩니다.
(87061510)
'그 생물의 왕래가 번개 같이 빠르더라'
네 소위라 말은 자기 형편이라는 말입니다. 네 소위를 네가 살펴보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이 너와 멀어지고 가까워지고, 또 하나님이 너를 축복하시고 너를 저주하시고 하는 그것이 시간을 두고도 확실할 것이고, 또 날을 두고는 더욱 뚜렷할 것인데 네 소위를 살피지 아니하기 때문에, 너와 하나님과의 그 관계가 현저히 뚜렷하게 하나도 빠짐이 없이 그 관계가 맺어지고 있어서, 하나님께 네가 순종하면, 하나님의 계약에 순종하면 하나님은 또 너와 계약한 그 계약에 순종을 하고 하는 것이 시간은 내버려두고 그저 그 순간, 순간 그것이 확실한 그것을 네가 알 터인데 네 소위를 살피지 안하기 때문에 모르게 된다. 그런고로 소위를 살펴보라는 말입니다.
그런고로, 자기 소행을 살피는 데에서 하나님은 나에게 이렇게 찰나적으로 움직여 주시는데, 찰나적으로 반응하는데, 내가 하나님께 대해서 상대하는 것도 찰나적으로 변해지고, 또 내가 찰나적으로 변동되는 여기에서 하나님도 찰나적으로 반응을 해 주시니까 내가 하나님을 사귈라 해도 얼마든지 사귈 수 있고, 하나님과 떨어지는 것도 얼마든지 떨어질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에스겔 1장에는 보면 그가 번개와 같이 움직인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능동 되실 때에 번개같이 그 능동이 변동되고, 번개같이 변동되는 그 능동에 나는 피동이 번개같이 되어지고. 또 내가 번개같이 피동 되는 그 피동에 하나님께서 나를 따라서 또 반응하시는 그 피동 됨이 번개같이 되어지더라. 그러니까, 하나님하고 번개 같은 사귐, 번개 같은 나눔, 번개같이 사귀었다가 번개같이 또 떨어졌다가 번개같이 하나님이 나를 사랑했다가 내가 번개같이 하나님께 미움을 받았다가 또 사랑을 받았다가 이렇게 되는 그것을 가리켜서 번개 같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러기에, 자기 소행을, 자기 소위를 살피는 데에서 자기도 알 수가 있고, 또 주님도 알 수가 있고, 살피는 거기서 주님과 멀어지고 가까워지는 것을 정확히 알 수가 있을 것이고, 그것을 살피지 않는 사람은 언제든지 그대로 변동이 없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 학1:7 : ...너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펴 볼찌니라
* 학2:18 : ...추억하여 보라
(85031330) 9
'그 생물의 왕래가 번개 같이 빠르더라'
그러기 때문에,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강퍅케 하지 말라 그말은 자기 마음을, 자기 마음을 완패케 하지 말아라 하는 말이요, 자기의 마음을 미련케 하지 말라 그말입니다. 미련케 하지 말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대해서 그 세밀하게 말합니다. 요럴 때는 요리 하고 조럴 때는 조리 하고, 이 쪼그만한 걸로 봐도 운전 기사가 어떻게 그 운전대를 잡으면은 자꾸 노선에 따라서 자꾸 이래 이렇게 그걸 운전을 해야 되지 그 노선은 자꾸 두 번 꼬부라졌는데 저는 한 번만 꼬불트렸으면은 저는 추락돼 죽습니다. 소용이 없어. 죽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르치시는 것이 번개같이 빠릅니다. 이래서 에스겔 1장에 보면은 “그 영물이 번개와 같이 달아나는데 앞길로 달아나고 있다. 번개같이 우리는 따라 움직여야 된다.”
이러니까, 무슨 범사에 ‘요거는 요라면 안 된다. 요래야 된다. 요거는 또 너무 지내쳤다. 요거는 좀 미달됐다. 요거는 또 좀 부족하다. 요거는 또 지나쳤다.’ 요렇게 하나님께서 세밀히 가르쳐 주는데 우리 마음을 ‘뭐 그렇게 뭘 세밀히 하고 자꾸 뭐 자꾸 자잔하이 그래? 사람이라는 것은 좀 신중해야 되지.’
이래 가지고 이 믿음이라 하는 것이 잘못하면은 ‘그저 하나님을 든든히 믿고 이렇게 나가면 되는 것이지 뭐 이렇게 저렇게, 저렇게 이렇게 자꾸, 한 가지 일에 대해 가지고 이리 한 번 생각했으면, 한 번 그렇게 생각했으면 섣달 그믐날까지 그만 그대로 생각하는 게 옳지 이래 생각했다 이리 생각했다.’
아니오.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 생각한 그것이 일 분도 되기 전에 그것이 다시 변동돼서 달리 생각해야 될 일이 있다 말이오. 하나님이 우리를 지도하는 그 지도에 따라서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지도는 우리에게 번개같이 빠릅니다. 이렇게 저렇게 이렇게 저렇게 자꾸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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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생물의 왕래가 번개 같이 빠르더라'
믿는 사람의 그 심리는 재빨라야 됩니다. 믿는 사람의 정신은 번개보다 빠른 것입니다. 그래서 에스겔 1장에 보면 그 영이 역사하는 것도 번개같이 역사하는데 번개같이 역사하는그 역사에 따라서 모든 영물들이 움직이고 있다 이랬습니다.
거게 있는 영물들은 믿는 사람들의 다 중생된 영들입니다. 우리 중생된 영은 얼마나 빠른고 하니 하나님께서 일초동안에 천번 움질이면 우리 중생된 자들도 따라서 천번 움직입니다.
하나님이 무한하심 같이 무한은 아니요. 창조주같이 창조주도 아니고 자존자도 아니지만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된 우리 영은 하나님이 어떻게 빨리 움직이도 하나님을 따라서 다 움직일 수 있는 이런 영으로 중생됐습니다.
(8203055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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