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5:19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하나라도 버린 것은 자기가 못 행하는 것과 버리는 것과 다릅니다. 자기가 모르는 것과 버리는 것과 다릅니다. 알 수 있는데 안 아는 그거는 버리는 것입니다. 행할 수 있는데 안 행하는 것은 버리는 것이라 그 말입니다.
(87061730)
'이 계명 중에'
이 계명 중이라 말은 좁게 말하면 십계명이지마는 이 계명 중이라 말은 하나님의 신구약 성경은 우리에게 다 계명입니다. 구구절절이 다 계명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계명 중이라면은 십계명으로만 생각하고, 십계명을 해석하면은 십계명 속에는 신구약 성경 계명이 다 내포돼 있읍니다.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그러면 천국 가기는 가지마는 작다면 지극히 작으면은 그 이상 작은 자가 없다 그말입니다. 천국 구원 중에서는 제일 하층 구원이요 구원 중에는 제일 밑자리 구원이라 그말입니다.
그것은 이렇게 말씀해 놨는데 자기는 ‘사람이 성경 말씀대로 다 살 수가 있겠느냐? 사는 대로 살지.’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벌써 그 자체가 하나님의 율법을 범한 자입니다.
또 자기는 ‘나는 이 율법 가운데에 다른 사람은 한 가지만 행하는데 나는 두 가지 행한다, 다른 사람은 다 이 계명 중에 그 사람은 거짓말 하는데 나는 거짓말 안 한다, 그 사람은 도적질하는데 나는 도적질 안 한다, 그 사람은 이웃 걸 탐하는데 나는 탐하지 안 한다, 그 사람은 간음하는데 나는 간음하지 않는다, 그 사람은 사람 미워하는데 나는 사람 미워하지 않는다.’ 요 몇 가지만 그래 가지고 ‘나는 이만하니까 이만하되 현실에서 하나님 말씀대로 다 살지는 못한다. 이래도 내 구원이 영광스러운 구원이 돼 있으리라’ 하면 그 자신이 벌써 하나님의 이 율법을 계명을 무시하는 죄를 범해서 그 사람의 구원은 천국에서 제일 작은 구원 얻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첫째는 이 하나님의 이 계명은 하나도 버리지 안하고 다 행해야 된다 하는 것을 믿는 것이 첫째 돼야 되겠읍니다.
우리가 계명을 과거에 어겼지마는 자기가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로 작정을 하고 출발을 한, 어느 때든지 ‘나는 오늘부터는 내가 하나님 말씀을 하나도 어기지 안하고 현실에 깨닫게 해 주신 요대로 실행을 하겠다’ 요렇게 작정을 하고 그 날부터만 하나님께서 ‘그러면 네가 그랄래? 그라면 내 계명을 지켜 봐라.’ 요 현실을 만들어 주실 때에 요 계명이 해당되고 조 현실을 말들어 주실 때에 조 계명이 해당되어서 자기에게 현실을 만들어 주시는 그 현실에 하나님이 깨닫게 해 주시는 것만 어기지 안하고 그대로 지키면 그 사람은 작정한 그 날부터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하나님이 요거 지키라 조거 지키라 하지 안 해서 안 지켰지 지키라고 명하는 거는 다 지킨 사람이 됩니다. 그 사람은 모든 하나님의 계명을 다 지킨 사람 됩니다.
자기 작정, 하나님이 작정시켜 주시고 작정한 그 날부터, 자기가 열 살 먹어서나 스무 살 먹어서나 오십 살 먹어서나 칠십 살 먹어서나 자기가 죽기 일 년 전이나 뭐 한 달 전이나 하루 전이라도, 하루 전이라도 ‘나는 오늘부터는 내가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지 안하고 지키겠다’ 작정을 하나님이 시켜 주시고 작정하는 그 날부터 자기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깨달은 것은 하나도 범하지 안하고 그대로 지켜 행했다면 그 사람은 모든 계명을 다 지킨 사람이 됩니다. 여러분들 요걸 잘 깨달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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