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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의 복과 신령한 복  
분류:축복
 

하나님이 우리를 이 신령한 축복 주는 것은 더디고 육체의 축복 주는 거는 쉽습니다. 아주 속히 이루어집니다. 그것은 왜 그런가? 신령한 축복을 받아서 강직하는 데에는 사람이 많이 변화가 돼야 되고 육체의 축복을 받아서 감당하는 데는 변화가 많이 안 돼도 됩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데는 힘이 들지 안하고 그분은 엿새 동안에 우주를 지었고 이렇기 때문에 능치 못하심이 없는 전능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시기에는 시간 걸리지 안하고 쉽지마는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그 사람이 받아서 감당할 정도로 줘야 되지 감당할 정도 이상을 주면은 그 사람에게 화가 되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지를 못해서 시간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령한 것은 그 사람이 받으면 신령한 것은 많은 역할을 하게 되는데 신령한 것을 받아 가지고 잘못되면 많은 사람을, 예를 들어서 만 근을 손해를 보인다 하면은 육체의 축복 이런 거는 받은 것을 가지고 아무리 그 사람이 잘못 사용한다 할지라도 그까짓 거 단 뭐 열 근도 손해를 못 보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신령한 것은 받아 강직하고 복되게 활용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이 주시기가 더딥니다. 왜? 그 사람이 자꾸 변화가 안 되니까. 육의 것은 뭐 잠시면 되기 때문에 빨리 받습니다. 육신의 복은 예수 믿는 사람이 삼 년, 그저 한 서너 달 걸리면 그만 제 형편은 펴입니다. 석 달만 걸리면 펴이고 삼 년 되면은 다 부자됩니다. 예수를 다 못 믿어 그렇지, 바로 안 믿어 그렇지.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안 주시는 것은 사람이 변화 안 되기 때문에 안 주시는 것이고, 또 더딘 것은 사람 변화가 더디기 때문에 더딘 것이고, 속한 것은 사람 변화가 속히 되면 속히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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