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1.자기를 지도할 사람이 없는 것 2.하나님의 선지자가 없는 것
이러기에, 우리가 첫째로 걱정하고 탄식하는 것은 자기가 배울 사람이 없고 自己가 순종해야 될 순종시킬 사람이 없는 이것을 탄식해야 합니다. 자기가 배울 선생(先生)이 있고 자기가 순종해야 할 그 지도자가 있으면 자기는 하나님에게도 순종, 사람에게도 순종, 두 가지 순종(順從)을 공부를 하게 되니까 이것은 참 구비하고 좋은데, 아, 그만 사람으로서는 자기에게 가르칠 사람이 없게 되면 옛 사람은 생각하기를, 제가 제일 위이니까 좋다 하는 그거는 벌써 옛 사람이오. 自己를 지도할 사람이 없어, 순종하는, 순종할 사람이 없는, 자기를 순종시킬, 자기를 지도할 사람이 없는 그것을 탄식을 하고, 큰 순종을 연성(鍊成)하는 것 중에 반 동가리가 척 부러져 버렸소. 반 동가리가 척 부러져 버렸소. 이러니까 자기는 암만 해 봤자 반만, 반성(半成)만 되지 완성은 안 되는 이 기막히는 일을 당한 것입니다. 그것이 첫째 탄식이오.
또 그 위에 탄식은 하나님이 버린 이스라엘에게 가르쳐 주시지 아니하고 지도해 주시지 아니해서 선지자(先知者)가 3백여 년 동안 끊어 지고 난 다음에는 2천여 년 동안을 이스라엘 백성이 아주 유리(遊離)하는 비참한 그 민족들이 되었던 것입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의 가르치심과 지도가 없는 이것이 제일 자기에게 고통 거리인 것입니다.
(79081641집회)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