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뱀의 지혜  
 

예수 믿는 사람이 뱀의 일을 모르고 하나님의 일을 알라 하니까 몰라. 하나님의 일을 하나 알면 뱀의 일도 하나 알게 되고 하나님의 일을 열 가지 알면 뱀의 일을, 열가지 알게 됩니다. 왜? 하나님의 일을 하나 알고 보니까 하나님의 일 하나에게 반대되는 뱀의 일이 있으면 '아 이거 반대되는구나' 하나님의 일을 백 가지를 알고 보니까 백 가지 하나님의 일에 반대되는 뱀의 일을 알게 됩니다. 이래야, 예수 믿는 사람 세상에 꼬임을 받습니까? 어떤 사기 협잡 아주 고등 사기군이라도 그 사기군보다 사기군의 하는 일을 다 알고 그 사기군을. 사기 할려면 그 사기군보다도 훨씬 위에 대가리가 되지만 안 해서, 그렇지. 이러니까, 믿는 사람은 바보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이오. 마귀가 하는 일을 다 알아요. 알고도, '저 마음이 요런 마음 가지고 요런 수단으로 방법으로 그런다 그렇지만 불쌍하지만 불쌍하니까 내가 그걸 이래 안 들으면 서로 그만 떡 등이 져 버릴 것이기 때문에 그저 알고 속아야 되겠다 알고 져야 되겠다.' 수지 계산을 맞춘다 말이오. 저러니까 '결과적으로 뭐이 좋겠느냐' 할 때에 예수님이 걸어가신 걸음과 같은 그런 걸음을 걸어야 결과적으로 상대방에게 유익이 되고 자기도 후회가 없게 되기 때문에 십자가의 걸음을 걷는 것이지 어리석어서 몰라서 걷는 것 아니라 그거요.

(84032020)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092   산기도 가기전에 산기도 가기전에 반찬도 준비해 놓고 가족에 덕을 끼쳐야 합니다. 
1091   결혼 상담은 결혼 상담은 경매 부르듯이 그리 합니다. 
1090   뱀의 지혜 예수 믿는 사람이 뱀의 일을 모르고 하나님의 일을 알라 하니까 몰라. 
1089   침례와 세례 세례를 근거하는 것은 구약에 짐승의 피는 예수님의 피를 예표한 것인데 제사장들이 손가락으로 찍어서... 
1088   영으로 일하는 사람 영이 일하지 안한 것은 다 사망선 아래 있는 것이요. 
1087   꿈이든 생시든 항상 하나님이 나의 언행심사에 동행하심을 붙들고 확신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1086   명치 천황 대원군이 기독교를 배척할 때 일분의 명치 천황은 환영해서 받아드렸습니다. 
1085   의외에 나온 말씀 우리의 언행심사에도 주님이 함께하시는 증거를 깨달아야 합니다 
1084   교회에 부임할 때 교회 부임 시에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역사를 확인하여 내증과 외증이 있어야 합니다 
1083   히브리어 박사 불신자 히브리어 박사가 히브리어 모르는 목사보다 성경을 더 잘 안다고 하는 말을 꾸중함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