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믿는 사람이 뱀의 일을 모르고 하나님의 일을 알라 하니까 몰라. 하나님의 일을 하나 알면 뱀의 일도 하나 알게 되고 하나님의 일을 열 가지 알면 뱀의 일을, 열가지 알게 됩니다. 왜? 하나님의 일을 하나 알고 보니까 하나님의 일 하나에게 반대되는 뱀의 일이 있으면 '아 이거 반대되는구나' 하나님의 일을 백 가지를 알고 보니까 백 가지 하나님의 일에 반대되는 뱀의 일을 알게 됩니다. 이래야, 예수 믿는 사람 세상에 꼬임을 받습니까? 어떤 사기 협잡 아주 고등 사기군이라도 그 사기군보다 사기군의 하는 일을 다 알고 그 사기군을. 사기 할려면 그 사기군보다도 훨씬 위에 대가리가 되지만 안 해서, 그렇지. 이러니까, 믿는 사람은 바보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이오. 마귀가 하는 일을 다 알아요. 알고도, '저 마음이 요런 마음 가지고 요런 수단으로 방법으로 그런다 그렇지만 불쌍하지만 불쌍하니까 내가 그걸 이래 안 들으면 서로 그만 떡 등이 져 버릴 것이기 때문에 그저 알고 속아야 되겠다 알고 져야 되겠다.' 수지 계산을 맞춘다 말이오. 저러니까 '결과적으로 뭐이 좋겠느냐' 할 때에 예수님이 걸어가신 걸음과 같은 그런 걸음을 걸어야 결과적으로 상대방에게 유익이 되고 자기도 후회가 없게 되기 때문에 십자가의 걸음을 걷는 것이지 어리석어서 몰라서 걷는 것 아니라 그거요.
(8403202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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