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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과 저주의 삶  
 

우리가 중생되기 전에는 세상에서 살았지만 중생한 후에는 하나님의 축복 안에서 살아야 되지 축복 안에서 살지 않으면 망합니다. 그래서 중생된 사람이라도 저주 아래에 살면 그 사람은 안 믿는 사람보다도 더 비참해집니다. 유대인들이 왜 그렇게 세상에서 비교 없는 고통을 당합니까? 그들이 저주 아래에 살았기 때문에 그런 비참을 당했던 것입니다.

또, 미국의 청교도들이 중생된 사람들로서 하나님의 법칙대로 사니까 뭐라고 말해도 미국은 세계에 제일 부강한 나라입니다. 모든 면이 다 머리가 되고 앞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나라도 하나님의 법칙을 떠나서 저주 안으로 슬슬 기어 들어가면 비참해지는 것입니다. 지금은 보면 청교도 때와 달라서 차차차차 저주 속으로 기어 들어가고 있다고 해서 미국의 신자들은 지금 가슴을 치면서 거기서도 큰 고통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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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159   사업 사업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1158   생의 법칙 동물이나 곤충은 부화 전과 후의 처소가 다르고, 사는 법칙이 다릅니다. 
1157   축복과 저주의 삶 중생한 후에는 하나님의 축복 안에서 살아야지, 축복 안에서 살지 않으면 망합니다. 
1156   OOO조사님 교인들 직장 다 구해주고 어려운 문제 있으면 다 해결해 줬지만 교회는 절단입니다 
1155   지혜있는 구역장 지권찰회 마치고 나면 반드시 전 주일날 설교한 것을 간추려 깨달음을 새기는 구역장 
1154   교인인도는 깨달음으로 구역장이 구역식구 뒤를 아무리 챙겨줘도 깨달음이 없으면 암만 뒤를 밀어줘도 소용 없읍니다. 
1153   포도나무 해충 포도나무는 해충을 제할 힘이 없습니다. 농부가 와야 합니다. 옛사람 제거도 그렇습니다. 
1152   이조사님 설교를 한번 시키니까 끙끙 거리며 힘들어 해도 진리를 확실히 잡은 것 있습니다. 
1151   서윤호 선생 실상 따져야 된다는 것을 실상 느끼고 따져야 된다는 필요성과 중요성을 느끼고 증거 
1150   나누기 싫어하는 교계 자기면 자기지 옛사람, 새사람은 뭐냐? 구원이면 구원이지 기본,건설 구원은 뭐냐? 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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