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동물이나 곤충들 가운데서도 부화하는 그 작용이 있습니다. 곤충들도 벌레로 있다가 그것이 부화를 합니다. 동물 가운데도 부화하는 동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뱀 같은 것도 부화합니다. 닭이니 이런 모든 금수 같은 것들도 다 부화를 합니다. 부화하기 전에는 알 속에 들어서 살다가 그것이 변화가 되면 알 밖에 나와서 살게 됩니다. 부화되기 전에 살던 그 자리에 부화하고 난 다음에 살면 그는 죽습니다. 부화하고 난 다음에는 부화한 자가 살 수 있도록 하나님이 정해 주신 그곳에 가서 살아야 합니다. 이런 사소한 물벌레 같은 그 물벌레도 물벌레가 물 속에서 순전히 자랐지만 그것이 부화가 되면 나비가 되고 잠자리도 됩니다. 그러면 잠자리가 그 부화되고 난 다음에는 옛날 살던 물벌레로 살던 그 물속에 들어가면 완전히 죽어 버립니다. 부화하고 난 다음에는 이 공중에서 살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다 하나님께서 중생된 자와 중생하지 않는 첫째 아담에게 속한 자의 생의 법칙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중생된 사람은 부화하고 난 다음에 그 벌레든지 동물이든지 부화 전에 살던 거와 같이 그렇게 살면 죽고, 부화하고 난 다음에 사는 곳도 하나님이 정해 주셨고 식물도 정해줬고 사는 법칙도 정해졌으니 그 법칙대로 살아야만 살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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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반인이 아니고 특수인, 우리는 택함을 입은 자요 택함을 입은 자가 중생되기 전에는 불택자와 꼭 같은 자이기 때문에 꼭 같은 행동을 했지마는 중생된 그때부터 새사람입니다. 중생되기 전에는 택함을 입은 것으로서 자기 행동에 관련 없는 구별된 사람이지마는 중생된 이후부터 우리는 다른 생애 법칙을 하나님 앞에서 우리에게 받은 자입니다.
마치 물벌레가 부화하기 전에는 하나님이 주신 생애 법칙이 물 속에서 물벌거지로 물속에서 살았지마는 그 물벌거지가 부화가 돼서 잠자리가 되고 난 다음에는, 물벌거지가 잠자리 됩니다. 잠자리가 되고 난 다음에는 생애 법칙이 다릅니다. 그 다음부터는 공중에 날아다녀야 제가 살도록 공중에 다니면서 벌레를 잡아먹고서 그렇게 살도록 하나님이 법칙을 줬는데 옛날 법칙인 물 속에, 잠자리 그것이 잠자리 부화하기 전에는 항상 물 속에서 살았습니다. 저 구렁텅이 속에서 살았어. 그 옛날 생활로 돌아가면 저는 즉시 죽습니다. 잠자리가 그 속에 들어가면 즉시 죽어.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중생된 새사람이요,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요, 그리스도의 종이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의 성전이요, 그리스도의 지체요, 그리스도의 몸이요, 그리스도만 상대하는 그리스도의 신부요, 거룩한 나라요, 거룩한 백성이요, 거룩한 제사장이요, 선지자요, 거룩한 왕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의 생애 법칙은 아주 달라졌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안 믿는 사람과 같은 생애를 하는 것은 우리 법칙이 아니기 때문에 잠자리가 부화하기 전에 물 속에 살던 거와 같은 자기 법칙으로 알기 때문에 그거는 전체가 다 사망하는 것이지 사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는 피와 성령과 진리로 사는 것이 그것이 우리의 생애 법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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