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가운데서도 신학자들 가운데에 여러 사상을 가진 신학자들이 많습니다. 칼 바트라 하는 그 신학자는 세계에 유명한 신학자인데 그 신학자는, 이단자입니다. 이단자인데, 여기 한국에도 지금 그 신학을 가지고 지금 예수를 가르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신학자는 아주 그럴듯합니다. 그 신학자는 위기 신학이라, 위기 신학이라 이라는데.
'하나님과 우리와의 접선이 됐느냐? 안 됐다. 안 됐느냐? 됐다. 될듯 될듯 될듯 이래 됐느냐 안 됐다 안 됐느냐 됐다 자꾸 이래 긍정 부정 긍정 부정으로서 이렇게 하나님과 관계를 이렇게 가지고 있다' 이라니까, 항상 그저 하나님을 접선해서 좋을 뻔 하다가 또 떨어져 버리고 하나님을 만날라 하다가 또 떨어지고 자꾸 이렇게 이렇게. 하나님과 이렇게 밀접한 결합이 된다는 그것을 그들은 말하지 않고 그렇게 위기 신학을 가르치고 있는데 고 매력을 가지고 사람들이 많이 끌립니다.
이래서, 대게 여기에 지금 미국에서 큰 신학교라고 뭐 공부 많이 한 그런 신학교의 주장들은, 칼 바트가 아주 그 사람이 지식이 능하고 말 잘하고 이 세상 학문이 능하기 때문에 거기에 쏠려서 지식주의자들은 전부 바트주의에게 다 끌려갔습니다.
여기 한국에도, 내가 그거 말을 하지 않습니다. 뭐 자기네들 자랑하고 있는 그 학교의 교장이니 모두 하는 사람들 미국서 학위 받아 가지고 왔는데, 학위 받아 가지고 온 가운데에서 다 바트가 주장하고 있는 그 학교에서 학위를 받았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바트 사상을 긍정하지 안하면, 받아들이지 않으면 학위를 안 줍니다. 그만 그어 버리고 안 줘요. 그러니까, 학위 받았다는 것은 알고 보면 그는 바트 신학을 인정한 사람이기 때문에 아는 사람은 무시하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박사면 제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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