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바트 신학  
 

기독교 가운데서도 신학자들 가운데에 여러 사상을 가진 신학자들이 많습니다. 칼 바트라 하는 그 신학자는 세계에 유명한 신학자인데 그 신학자는, 이단자입니다. 이단자인데, 여기 한국에도 지금 그 신학을 가지고 지금 예수를 가르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신학자는 아주 그럴듯합니다. 그 신학자는 위기 신학이라, 위기 신학이라 이라는데.

'하나님과 우리와의 접선이 됐느냐? 안 됐다. 안 됐느냐? 됐다. 될듯 될듯 될듯 이래 됐느냐 안 됐다 안 됐느냐 됐다 자꾸 이래 긍정 부정 긍정 부정으로서 이렇게 하나님과 관계를 이렇게 가지고 있다' 이라니까, 항상 그저 하나님을 접선해서 좋을 뻔 하다가 또 떨어져 버리고 하나님을 만날라 하다가 또 떨어지고 자꾸 이렇게 이렇게. 하나님과 이렇게 밀접한 결합이 된다는 그것을 그들은 말하지 않고 그렇게 위기 신학을 가르치고 있는데 고 매력을 가지고 사람들이 많이 끌립니다.

이래서, 대게 여기에 지금 미국에서 큰 신학교라고 뭐 공부 많이 한 그런 신학교의 주장들은, 칼 바트가 아주 그 사람이 지식이 능하고 말 잘하고 이 세상 학문이 능하기 때문에 거기에 쏠려서 지식주의자들은 전부 바트주의에게 다 끌려갔습니다.

여기 한국에도, 내가 그거 말을 하지 않습니다. 뭐 자기네들 자랑하고 있는 그 학교의 교장이니 모두 하는 사람들 미국서 학위 받아 가지고 왔는데, 학위 받아 가지고 온 가운데에서 다 바트가 주장하고 있는 그 학교에서 학위를 받았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바트 사상을 긍정하지 안하면, 받아들이지 않으면 학위를 안 줍니다. 그만 그어 버리고 안 줘요. 그러니까, 학위 받았다는 것은 알고 보면 그는 바트 신학을 인정한 사람이기 때문에 아는 사람은 무시하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박사면 제일입니다.

(8502085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247   개 길들이기 주인이 주는 것만 먹도록 개를 길들이는 것처럼 하나님의 축복만 받도록 사람을 길들입니다. 
1246   순경 아비와 아들 죄 지은 아들을 차마 잡을 수 없는 아비를, 우리와 주님과의 관계에 비유. 
1245   바트 신학 칼 바트는 유명한 신학자이나 이단자입니다. 
1244   구들을 놓을때 불나기전에 구들을 놓을 때 잘 놓아야 하는 것처럼 시험 환란 오기전에 기도로 준비 
1243   금식한 얼굴 사흘 동안 금식한 중간반 반사 얼굴이 평소보다 좋았습니다. 
1242   개미의 깡다구 개미의 찝게질처럼 깡다구 있는 사람이 목회를 합니다. 
1241   숟가락을 놓을때 밥먹고 숟가락을 놓을 때 탁 던지는 것에서 살며시 놓는 것으로 사람이 변화됨 
1240   자기 주장 회개 자기 주장해서 다른 사람에게 욕을 먹어야 회개하기 쉽습니다. 욕을 먹는게 하나님 축복입니다. 
1239   홍순철 목사님의 충성 설교를 하다가 힘이 없어 세상을 떠났습니다. 충성을 위한 병이었습니다. 
1238   병의 원인 죄값으로 오는 병도 없고, 위생 주의 때문에 오는 병도 없고, 우리 구원을 위해서 병이 옵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