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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을 놓을때  
 

그러니까 구들을 놓을 때애 '이 구들을 이래 굽게 놔라 그라면 집에 화재가 안 난다' 이라니까 그 소리를 시시하이 듣는다 그말이오. 시시하이 듣고 이래 바로 놔 가지고 그래 놓으라 하니까 아, 그래 놓으면 안된다고. 바로 놔 가지고 불이 나서 집에 불이 났는데 불 끌라고 막 땀을 출출 흘리며 그래 쌓으니까 그 사람한테 '아이구 오늘 불 끄느라고 수고했습나다. 애 썼습니다.' 이렇게 칭찬하지만 구들을 굽게 놓으라 하는 사람에게는 칭찬이 없는 그 사람은 그거 항상 집 태울 사람이오.

그와 마찬가지로 이제 이래 가지고 앞으로 환난 올 때 죽도록 말이지. 이래 가지고 맞고 고문하고 고행하면서 이렇게 하면서 승리하는 그것도 좋지만 그것보다도, 뻘뻘 떨면서 두려워 떨면서 겁이 나면서 승리하는 것도 좋지만 웃으면서 승리하는 사람 더 좋고, 왜정 말년에 승리한 자 중에, 감옥에 간 중에는 손 양원 목사님이 참 이겁니다. '주: 엄지 손가락을 펴 보이심' 요새 모두 이거라면 제일 인기를 끄는데 손양원목사님은 이거요. 그분은 있을 때 거게서 '아, 어서 이거 면해 나갔으면 좋겠다. 어서 이 고난이 없었으면 좋겠다. 고난을 덜 받았으면 좋겠다.' 그거 없었습니다. 좋 더 고난을 더 받을라고, 참 삼십 팔 년 된 병자가 자리를 들고 걸어간 거와 마찬가지로, 자리를 들고 걸어간 거와 같이 그렇게 과거를 돌아보지 안하고 앞으로 더 더, 고문이 더 되기를 원하고 더 하기를 원하고, 주를 위해서 생명 바치기를 원하고 자꾸 그걸 더 더 원했으니까 그분에게는 두려움이 없고 기쁘고 즐거움이 됐습니다. 제일 깨끗한 승리를 했습니다.

저 평양에 있는 오 장로님은 거기가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서 이라니까 '이놈은 들여놔도 소용도 없다. 이놈 내놔 버려라' 내놨다 말이오. 내 놓으니까 이제 돌아다니면서, 돌아다니면서 신사 참배 반대를 하면서도 가두지도 안하고 그대로 반대하는 대로 그대로 다니다가서 갔습니다. 그분이 참 멋지게 싸운 사람입니다.

멋지게. '이런 재앙들이 네게 가까이 오지 못하리라' 하는 거게까지 우리는 성결해야 되겠고,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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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   바트 신학 칼 바트는 유명한 신학자이나 이단자입니다. 
1244   구들을 놓을때 불나기전에 구들을 놓을 때 잘 놓아야 하는 것처럼 시험 환란 오기전에 기도로 준비 
1243   금식한 얼굴 사흘 동안 금식한 중간반 반사 얼굴이 평소보다 좋았습니다. 
1242   개미의 깡다구 개미의 찝게질처럼 깡다구 있는 사람이 목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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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8   병의 원인 죄값으로 오는 병도 없고, 위생 주의 때문에 오는 병도 없고, 우리 구원을 위해서 병이 옵니다 
1237   손가락의 죄 손가락 하나 가지고 죄를 지으면 온 몸이 다 죄인으로서 감옥에 들어가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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