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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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 아비와 아들  
 

순경이 노름하는 사람을 보면 잡아 가지고 오는 것이 정한 이치고, 자기 아들이 그 방에 노름을 하는 줄 알면 그 순경이 들어가면 아들도 잡아 가야 될 것입니다.
만약에 현장에 그 순경의 자식이 있다면 잡아 가는 것이 옳겠으나, 부득이 잡아 갈 수 없기에, '아, 경관 온다 하더라. 저기 경관 온다. 경관 온다.' 라고 말해서 도망가게 합니다.
경관 온다 하니까 다 도망 가 버리고, 도망을 치게 해서 그저 노름하는 걸 없애 버리고 해산을 시켜 버리지 가 가지고 묶어 갈 수가 없는 것처럼,
우리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실상으로 입고 있지 않을 때 주님은 우리를 피하십니다. 왜? 당신은 빛이시기 죄가 있는 자는 죽일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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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   개 길들이기 주인이 주는 것만 먹도록 개를 길들이는 것처럼 하나님의 축복만 받도록 사람을 길들입니다. 
1246   순경 아비와 아들 죄 지은 아들을 차마 잡을 수 없는 아비를, 우리와 주님과의 관계에 비유. 
1245   바트 신학 칼 바트는 유명한 신학자이나 이단자입니다. 
1244   구들을 놓을때 불나기전에 구들을 놓을 때 잘 놓아야 하는 것처럼 시험 환란 오기전에 기도로 준비 
1243   금식한 얼굴 사흘 동안 금식한 중간반 반사 얼굴이 평소보다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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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9   홍순철 목사님의 충성 설교를 하다가 힘이 없어 세상을 떠났습니다. 충성을 위한 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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