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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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써 먹는 분  
 

우리 구역장 가운데서도 기적을 보는 사람이 있고, 기적을 보지 않는 사람이 있어. 기적을 보는 사람 가운데에 김연찬 권사님이 기적을 잘 봅니다. 기적 본다는 말은 무슨 말인가? 보는 것은 자기 구역 식구 데리고 앉으면 말하면 그래요. 그 사람 당한 일, 고 사람이 요런 일 당했으면 고 사람에게 대한 걸 이야기 하면서 '너와 같은 입장을 만난 아무개 알지? 고 사람이 요렇고, 요렇고 요랬을 때에 요렇게 하려고 하는 걸, 고라면 네가 망한다. 요렇게 해라 하니까 그때 그 사람이 찡찡하이 해 가지고 그랬지만 그대로 했다. 그대로 해 가지고 요렇게 되지 않았느냐?' 자꾸 주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되어진 그것을 자꾸 증거를 해 줍니다. 이래 말하니까 이 사람이 가만히 듣고, '아, 그래요? 그래요? 그러면 나도 한번 해 볼까?' 이러고 나서 그 사람들에 가서 묻습니다. '과연 그랬느냐?' 그 사람들이 '아 과연 그랬다.' '햐, 됐다.' 자꾸 사람을 만듭니다.


그러니까 기적을 써먹는 사람 있고 기적을 못 써먹는 사람 있어. 기적을 써먹는 사람 가운데에 지금, 어린 교인 가운데 기적을 써먹는 사람은 이숙희 집사님이 제일 기적을 많이 써먹습니다. 앉아 들으면, 나도 들으면 자꾸 내가 이래 좀 접촉하기를 내가 좋아합니다. 왜 좋아 하느냐 하면 꿀이 나오고 힘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래 떡 들으면, '교인이 요렇고, 요렇고, 요 사람이 행동을 요렇게 회개를 해서 요 교인이 행동을 요렇게 하고, 아주 믿음의 행동 하는 것을 들으니까 마음에 기쁩니다. '아, 고게 고렇게 믿음의 행동하고 있나? 고거 참 기쁘다.' 자꾸 믿어가지, '요 사람 이렇게 해서 낭패될 터인데, 순종해서 요 일이 형통해졌습니다. 요래 됐습니다. 조래 됐습니다.' 자꾸 그런 것만 증거 하니까 내게 양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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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5   주님 무시하는 기도 '주십시요 주십시요'하는 기도, '잘못했습니다. 그저 잘못했습니다.' 하는 기도 
1254   치료는 믿음으로 하나님이 병을 치료해 주신 것을 믿어야 완전히 낫습니다. 
1253   기적을 써 먹는 분 체험한 기적을 증거하면, 은혜가 됩니다. 
1252   진리와 성신 말씀을 많이 접하면, 성신의 감화가 옵니다. 
1251   부부 건강 남편과 아내 모두가 건강에 신경 써야 합니다. 
1250   임의로 행한 청지기 파종기가 지나도 일부러 모른체하다가 청지기 임의대로 파종하면 파면입니다. 
1249   대목장 비유 '어려움이 오는 것은 대목장이라' 큰 어려움이 올수록 수입이 많습니다. 
1248   심방의 기쁨 심방을 나갈 때는 기쁨이 없고 힘들지만 가서 자꾸 전하고 욕먹으면 기뻐서 돌아옵니다. 
1247   개 길들이기 주인이 주는 것만 먹도록 개를 길들이는 것처럼 하나님의 축복만 받도록 사람을 길들입니다. 
1246   순경 아비와 아들 죄 지은 아들을 차마 잡을 수 없는 아비를, 우리와 주님과의 관계에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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