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구역장 가운데서도 기적을 보는 사람이 있고, 기적을 보지 않는 사람이 있어. 기적을 보는 사람 가운데에 김연찬 권사님이 기적을 잘 봅니다. 기적 본다는 말은 무슨 말인가? 보는 것은 자기 구역 식구 데리고 앉으면 말하면 그래요. 그 사람 당한 일, 고 사람이 요런 일 당했으면 고 사람에게 대한 걸 이야기 하면서 '너와 같은 입장을 만난 아무개 알지? 고 사람이 요렇고, 요렇고 요랬을 때에 요렇게 하려고 하는 걸, 고라면 네가 망한다. 요렇게 해라 하니까 그때 그 사람이 찡찡하이 해 가지고 그랬지만 그대로 했다. 그대로 해 가지고 요렇게 되지 않았느냐?' 자꾸 주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되어진 그것을 자꾸 증거를 해 줍니다. 이래 말하니까 이 사람이 가만히 듣고, '아, 그래요? 그래요? 그러면 나도 한번 해 볼까?' 이러고 나서 그 사람들에 가서 묻습니다. '과연 그랬느냐?' 그 사람들이 '아 과연 그랬다.' '햐, 됐다.' 자꾸 사람을 만듭니다.
그러니까 기적을 써먹는 사람 있고 기적을 못 써먹는 사람 있어. 기적을 써먹는 사람 가운데에 지금, 어린 교인 가운데 기적을 써먹는 사람은 이숙희 집사님이 제일 기적을 많이 써먹습니다. 앉아 들으면, 나도 들으면 자꾸 내가 이래 좀 접촉하기를 내가 좋아합니다. 왜 좋아 하느냐 하면 꿀이 나오고 힘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래 떡 들으면, '교인이 요렇고, 요렇고, 요 사람이 행동을 요렇게 회개를 해서 요 교인이 행동을 요렇게 하고, 아주 믿음의 행동 하는 것을 들으니까 마음에 기쁩니다. '아, 고게 고렇게 믿음의 행동하고 있나? 고거 참 기쁘다.' 자꾸 믿어가지, '요 사람 이렇게 해서 낭패될 터인데, 순종해서 요 일이 형통해졌습니다. 요래 됐습니다. 조래 됐습니다.' 자꾸 그런 것만 증거 하니까 내게 양식이 됩니다.
(8502100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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