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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와 성신  
 

지금 성경을 많이 읽는 사람, 또 설교록을 자꾸 읽는 사람, 여기 최재진 목사님은 벌써 그동안에 설교록을 다 읽었어요. 설교록 뭐 백 권씩부터 다 읽었어. 설교록만 자꾸 읽어. 그분은 뭐 대학도 몇 군데나 졸업했고, 박사도 됐고 뭐 이런 거 다 이래 했지만 요새는 지금 설교록만 자꾸 읽어요. 자꾸 읽으니까 힘이 나와.

이러니까, 어디 찻간에 가 가지고 한 번도 전도 안 하는 일이 없고, 또 저 버스 타고 가면서 그 빽빽한 데도 거기서도 다 전도하고. 또 산골짜기 거기 올라가면서도 만나는 사람 전도하고, 그래 가지고 뭐 이야기 들으면 전도해서 다른 사람이, '아. 가서 믿겠습니다. 믿겠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많이 나오더래요.

설교록 읽고, 성경 읽고, 성경 많이 읽고 그 다음에는 또 설교록 읽고 또 새벽 기도. 밤으로 나와서 하나님 말씀 듣고, 또 재독 듣고 자꾸 이래 말씀을 듣는 가운데에서, 말씀하고 성신의 감화는 같이 있습니다. 말씀 만 자꾸 듣고 또 성경 자꾸 읽고 설교록 자꾸 읽고 이러면 그만 성신의 감화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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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   기적을 써 먹는 분 체험한 기적을 증거하면, 은혜가 됩니다. 
1252   진리와 성신 말씀을 많이 접하면, 성신의 감화가 옵니다. 
1251   부부 건강 남편과 아내 모두가 건강에 신경 써야 합니다. 
1250   임의로 행한 청지기 파종기가 지나도 일부러 모른체하다가 청지기 임의대로 파종하면 파면입니다. 
1249   대목장 비유 '어려움이 오는 것은 대목장이라' 큰 어려움이 올수록 수입이 많습니다. 
1248   심방의 기쁨 심방을 나갈 때는 기쁨이 없고 힘들지만 가서 자꾸 전하고 욕먹으면 기뻐서 돌아옵니다. 
1247   개 길들이기 주인이 주는 것만 먹도록 개를 길들이는 것처럼 하나님의 축복만 받도록 사람을 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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