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1322 |
남침 막은 기도 |
우리가 회개 안 했으면 남침을 하고 벌써 지나갔습니다. 벌써 남침 돼 버렸소. |
| 1321 |
목회 설교록 |
사람을 고치기 위해서 한 말인데, 백호부터 출간, 사람 구원에 도움되니까 사서 간수하는 것 좋음 |
| 1320 |
불쌍한 자 |
'아랫길도 못가고 윗길도 못가겠다'는 신앙인을 비유 |
| 1319 |
변론으로 큰 손해 |
예배당 소송 문제로 너무 강하게 변론을 많이 해서 잘못 생각한 사람들이 돌아올 기회를 놓친 일 |
| 1318 |
변질된 자 |
하나님의 축복으로 부자 되었다가 신앙 팔고 있는 자 |
| 1317 |
독일의 독화살 |
바람부는 방향을 30년동안 연구해서 독화살을 뿌렸는데 바람이 꺼꾸로 불어서 자기편이 몰사했습니다. |
| 1316 |
논문 안쓰는 이유 |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에 대한 논문을 요구하지만, 시비를 할 문제가 아님 |
| 1315 |
교리의 시대차이 |
교리와 신조는 성경에 단번에 주셨으나 사람 눈이 어두워 시대를 따라 차이가 있음 |
| 1314 |
칼빈주의 외식 |
칼빈주의의 문제점을 지적할 때 박사들의 의견만을 청종하는 외식 지적 |
| 1313 |
송용조 목사님 편지 |
신학은 학(學)이기 때문에 성경을 연구하는 것이 신학이 아니고 학을 연구하는 것이 신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