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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안쓰는 이유  
 

이러니까, 중생된 영이 범죄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를 논문을 내라고 다른 사람들이 조롱도 했습니다. 논문도 내도 안하고 숨어서 자꾸 말한다고서, 논문을 내라고.

논문을 내야 다른 사람들도 범죄 안하고 좋지 않습니까? 내가 거게 비행기 타지 않습니다. 나는 깨닫고 있기 때문에, 왜? 논문을, 아, 다른 사람들이 논문을 내면 내가 논문을 내지. 왜 논문을 안 내느냐? 다른 사람들이 논문을 안 냈는데 논문을 내면 대항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꾸 틀린 걸 틀렸다 틀렸다 틀렸다 하면 그 사람 옳다 옳다, 옳다 틀렸다 시비를 많아 하고 나면 그 사람이 돌아오지를 못해요.

그저 '틀렸다' 이라면 그 사람이 '옳다' 하면 아무말도 안하고 듣고 있어요. 그러면 그 사람이 '아 이거 참 옳은가 틀리는가 이것 좀 좀 단단히 알아봐야 되겠다' 시비를 안 냈으니까 그 사람이 그때에 자기 말한 것이 틀렸으면 옳은 걸 주장을 할 수가 있지만 너무 많이 해 놓으면 사람이라 하는 것은 부패성이 있고 자존심이 있기 때문에 그래 놓고는 안 된다 그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중생된 영이 범죄한다 안 한다 대해서는 말하지 말아라. 선포했으면 되니까, 그런 줄 알면 되고 하니까 말하지 마라. 가만히 둬 두라. 가만히 둬 두면 다 깨달을 수가 있다. 지금은 거반 다 깨달았소. 아마 거반 전국에저는 중생된 영이 범죄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것을 말을 하면 중생된 영이 범죄한다는 그래 노회적으로 결의하는 것이나 총회적으로 결의하거나 그런 일은 안 할 것입니다.

그게 벌써 대부분이 깨닫고 있다 그거요.


이러니까, 성경에 모든 일에 논단하지 말아라 말하는 것은 너무 변론을 하면 변론하는 것이 그게 뒤에 가서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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