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독일의 독화살  
 

세상에 있는 모든 말은 우리가 믿지를 안해야 됩니다. 왜? 독일에서 그때 일차대전 때에 삼십 년 동안 이 풍조를 측후소에서 조사를 하니까 그때는 꼭 이쪽에 동남으로만 부니까 그때 독화살을 뿌리면 그만 이거는 전부 싹 멸종을 해 버리고 저거 *통일하겠다* 해서 했는데 삼십 년 만에, 뿌리고 나서 삼십 년 만에 처음 바람으로서 꺼꾸로 불어와서 저거가 다 거의 몰사하다시피 몰사했어. 하나님은 그런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 세상에 통계도 믿을 수 없다 말이오. 통계도 하나님이 허락하에서 통계가 되지 하나님이 그때라도 변동시키면 소용 없다 말이오.

(87010140) 4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319   변론으로 큰 손해 예배당 소송 문제로 너무 강하게 변론을 많이 해서 잘못 생각한 사람들이 돌아올 기회를 놓친 일 
1318   변질된 자 하나님의 축복으로 부자 되었다가 신앙 팔고 있는 자 
1317   독일의 독화살 바람부는 방향을 30년동안 연구해서 독화살을 뿌렸는데 바람이 꺼꾸로 불어서 자기편이 몰사했습니다.  
1316   논문 안쓰는 이유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에 대한 논문을 요구하지만, 시비를 할 문제가 아님 
1315   교리의 시대차이 교리와 신조는 성경에 단번에 주셨으나 사람 눈이 어두워 시대를 따라 차이가 있음 
1314   칼빈주의 외식 칼빈주의의 문제점을 지적할 때 박사들의 의견만을 청종하는 외식 지적 
1313   송용조 목사님 편지 신학은 학(學)이기 때문에 성경을 연구하는 것이 신학이 아니고 학을 연구하는 것이 신학 
1312   박형룡 신학 많은 신학자들의 의견을 요약했으나 자기 깨달음이 없기 때문에 생명 없는 신학 
1311   신학자 한탄 신학자들의 사람 위주의 한탄, 뻘콥 조직신학의 평가, 웨스트민스트 신학교 설립 배경 등 
1310   낚시 바늘에 걸리듯 하나님 뜻 못이루어도 이거 하나는 꼭 가져야 겠다하면 가물치가 낚시 바늘에 걸려 죽는 것 같이 됩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