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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자식 고치는 것  
 

다툼으로 하지 말라는 것은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모든 것을 공평히 하실 그분이 계시니 남의 자식에게 대해서 옳다 그르다 하는 것을 말해서 줬으면 그만이지 기어코 그걸 고칠라고 무례한 방법까지 쓸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 무례한 방법을 쓰는 것은 그 아이의 부모의 책임자가 있는데 그 책임자를 무시할 때에 그것은 하는 행동입니다. 그 책임자가 능히 그 일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 만큼 해 놓으면 그 부모가 알아 듣고 다 처리할 터이니까 그만큼 하고 그 다음은 부모의 그 처리를 기다리는 것이 일단 그 예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이런 경우에는 하다가 그 부모도 안 듣고 그라면 내가 힘 없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맡기고 그 다음에는 세월에 맡깁니다. 세월에 맡겨서 저것도 나이가 들면 인제 저게 인제 고칠 거다 세윌에 맡깁니다. 세월에 맡기고 내가 힘 없는 내가 단독이 그럴 것이 아니라 넓고 많은 사회에서 그것을 인정하지 안 할 터이니까 그 사람이 한 번 두 번 모든 사람들에게 마찰이 되고 형통치 아니함을 인해서 제가 차차 깨달아서 고쳐질게 아닌가 하는 것이지 고양이 모가지에 방울 단다는 말로 그런 격언이 있지 일습니까? 쥐들이 회의를 했는데 고양이가 와서 다 잡아 먹고 아러니까 '고양이가 오는 것을 우리가 알았으면 죽지 않겠는데 그게 문제다' 이라니까 쥐 한 마리가 있다가 말하기를 '아, 고양이 목에다가 방울을 달아 놓으면 고양이가 올 때에 그 소리가 딸랑거려 나니까 우리가 알고 피하지 일겠느냐' 이라니까 '고양이 모가지에 방울을 누가 달겠노?' '내가 달지' 하면서 가는 그자가 고양이 목에 방울단다 그라면 저만 죽지 소용이 없다 그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자연에 맡길 줄 알아야 되고 하나님에게 맡 길 줄 알아야 되고 세월에 맡길 줄 알아야 되고 내 개인이 아니라 많은 사회에게 맡길 줄 알아야 됩니다. 또 개인이 그란다고 뭐 돼지는 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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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331   죽은 고기를 먹으면 죽은 고기를 산 사람이 먹으면 죽은 고기가 산 피가 됩니다. 
1330   말도 가려서 해야 잘 알지 못하는 자에게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교훈 
1329   남의 자식 고치는 것 옳다 그르다 까지만 말하고 부모에게 맡기고 하나님에게 맡기고 세월에 맡겨야 합니다. 
1328   만둘이 성도를 기뻐함 철야 기도중 새 울움소리, 후란시스, 선다씽, 김예근, 박인순선생 등의 만물 대화 
1327   마음이 물질인 이유 짐승들에게도 차이는 있지만 감각, 지각, 추억력, 기억, 슬픔, 기쁨, 희노애락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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