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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고기를 먹으면  
 

죽은 고기를 사람이 산 사람이 먹으면은 죽은 고기가 산피가 돼요 안 돼요? 이 학생? 산 피 돼 안 돼? 죽은 고기를 산 사람이 먹으면 그 죽은 고기가 산피가 돼 안 돼? 돼? 산피도 되고, 산 기름도 되고, 산 살도 되고, 산 뼈도 되고 다 그거 살아나요? 그렇지 않소? 그거 모양으로, 그래서 고린도후서 5장에 “죽은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 그렇게 말씀했어.

이거 세상이 물어서 반 죽고 시들시들한데 이제 이 성경 공부를 시키면 그리스도의 생명이 완전히 생명이 삼켜서 그만 산 자 돼 버리고 만다 그말이오. 그래서 이 방학 동안에 어짜든지 이것을 완전히 점령해서 인제 그동안에 방학 지내고 학교를 가도 항상 성경 공부하는 것이 앞서고 세상 공부는 뒤따라가고 마음은 항상 성경 공부하는 데 있고 이렇게 하도록 만든다 하는데 만들면 참 대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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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333   닭과 병아리의 가치 큰 닭 한 마리가 병아리 수십 마리의 가치보다 큰데 주일학생 키워서 빼앗기면 헛일입니다.  
1332   황산 양반 신가 전도부인이 십 사년을 공을 들여 인도해가지고 믿게 만들었습니다. 
1331   죽은 고기를 먹으면 죽은 고기를 산 사람이 먹으면 죽은 고기가 산 피가 됩니다. 
1330   말도 가려서 해야 잘 알지 못하는 자에게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교훈 
1329   남의 자식 고치는 것 옳다 그르다 까지만 말하고 부모에게 맡기고 하나님에게 맡기고 세월에 맡겨야 합니다. 
1328   만둘이 성도를 기뻐함 철야 기도중 새 울움소리, 후란시스, 선다씽, 김예근, 박인순선생 등의 만물 대화 
1327   마음이 물질인 이유 짐승들에게도 차이는 있지만 감각, 지각, 추억력, 기억, 슬픔, 기쁨, 희노애락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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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5   소산수로 낯을 씻은 미인 십자가 대속을 입은 후 창기 노릇 않으려고 소산수 물로 낯을 씻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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