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양의 젖 짜기  
 

장부 하는 사람은 양이 병이 안 들어요. 나는 저울을 갖다놓고 장부에 그랬어요. 나는 그거 뭐 돈벌이한다는 것보다도 이놈을 자꾸 이래 가지고 한번 한국에서 최고로 한번 올려보자. 외국에서는 양 한 마리 너 되 나는 게 있다 하는데 여기는 한국에서는 뭐 많이 나 봐야 두 되, 그리 안 하면 뭐 되가옷, 한 되 이래밖에 안 나와. 이런데 그 너 되 나오구로 했어.

너 되 나오구로 한 게 그거 (뭐) 그라다가 말아 그렇지 계속하면 양으로 말해도 한 댓 되 날 수 있겠어요. 자꾸 이래 연구해 자꾸 이래 해 나가면. 그걸 한번 해 보기 위해서, 뭐이든지 나는 최고로 하고 싶지 한 꼼뱅이 되기 싫어. 이래 놓으니까 그라고 난 다음에 양의 질이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그만 좋아졌다 하고 그거 알고 난 다음에는 그거 치워버렸어.

(87010360) 4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336   신앙과 정세 신앙에 따라 주변국 정세가 바뀌는 모습 
1335   불쌍이 여겨야 형제의 불쌍하고 가련한 것을 모질게 분해하지 말고 아버지의 심정을 이해하여 잘 달래야 합니다. 
1334   양의 젖 짜기 뭐이든지 나는 최고로 하고 싶어 양 한 마리서 젖을 너 되 나오게 했습니다. 
1333   닭과 병아리의 가치 큰 닭 한 마리가 병아리 수십 마리의 가치보다 큰데 주일학생 키워서 빼앗기면 헛일입니다.  
1332   황산 양반 신가 전도부인이 십 사년을 공을 들여 인도해가지고 믿게 만들었습니다. 
1331   죽은 고기를 먹으면 죽은 고기를 산 사람이 먹으면 죽은 고기가 산 피가 됩니다. 
1330   말도 가려서 해야 잘 알지 못하는 자에게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교훈 
1329   남의 자식 고치는 것 옳다 그르다 까지만 말하고 부모에게 맡기고 하나님에게 맡기고 세월에 맡겨야 합니다. 
1328   만둘이 성도를 기뻐함 철야 기도중 새 울움소리, 후란시스, 선다씽, 김예근, 박인순선생 등의 만물 대화 
1327   마음이 물질인 이유 짐승들에게도 차이는 있지만 감각, 지각, 추억력, 기억, 슬픔, 기쁨, 희노애락이 있습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