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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훼손 구속 영장  
 

산림을 훼손했다고 구속 영장이 내렸는데 그거는 판사가 만일 기각을 하면 판사가 모가지가 달아나는 것인데 그거 되겠습니까, 그거? 그것도 못 하지, 농사 짓는다고 벼를 심어서 벼가 시커머이 땅내를 맡아 있는데 도자가 저 안에 들어 있는데 그거 할라 하면 들을 막 헤쳐 나와야 하는데 그거 만일 ○대통령한테 고발만 들어가는 날이면 당장 기도원 철폐 될 거라 말이오. 이런 어려운 일이라. 거기 냅두고 일 년 내 세금 줄라 하면 기도원 거 다 팔아도 모자라겠고 이랬는데 그래 떡, 우리가 회개를 하고, ‘가 봐라. 가 보는데’ 부탁하기를 ‘네가 너거 뭐 동생이 뭐 그 경찰에 높은 자리 앉았다고 하는데 그 사람 내 세우지 마라. 하나님 또 노여워하신다. 그저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이 해 달라 하고 가거라.’ 이랬더니만, 여게서 가니까 그날 벌써 가기 전에 구속 영장은 다 기각이 돼 버리고 또 논 임자한테 갈라 하니까 논 임자가 와 가지고서 ‘자네들 이거 도자를 이래 냅두면 안 될터이니까 이거 안 낼 건가?’ ‘내야지요.' `그거 내 가야지.' 자기네들 손으로 모 다 뽑아 가지고서 내 가라 해서 내 왔어.

그분하고 의논하면 모든 게 되는데 그분을 뒷방 영감으로 집어 던지고 그분과는 의논 안 하고 저기끼리 의논하고, 갈라 먹고 주님이 노여워하신다 그말이오. 그런 것을 우리가 자꾸 체험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의논하는 기도, 그분에게 의논하는 기도, 우리가 이거 의논하는 것을 도고의 기도라 하는데 범사를 주님하고 의논하는 그런 기도하는 것을 주님이 기뻐하십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도우시면 되는 것인데, 인간이 하면 안 됩니다. 인간이 나서면 안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장생골 기도원에는 인간이 나서면 안 된다 하는 것을 거의 다 알고 있습니다. 그만 제가 잘나서 뭐 한다 하면 그만 사고납니다.

(86030902) 5/(8503240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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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8   하룻밤에 집을 열두번 도편수가 집을 짓기 위해 계속 연구하고 연습하여 숙달 되듯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것도 같습니다 
1367   당신이 해야 됩니다 하나님 만 전적으로 믿고 의지하고 부탁드리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1366   산림 훼손 구속 영장 사람 내 세우지 않고 오직 주님께 의논하는 기도 드렸더니 주께서 기뻐하시고 해결 해 주심 
1365   신경,근육,피부가 믿음 지성과 이성도 믿어야 하지만 신경,근육,피부에도 믿음이 배어야 하는 데 이것은 연습해야 됩니다 
1364   말씀을 들어서 안 것 한상동 목사님 사경회에 참석 못하고 다른 성도들에게 들어서 앎 
1363   순응성 방어 하나님이 사람을 순응성 있기 지어놨기에 눈으로 들어오는 사망을 방어할 줄 알아야... 
1362   순애보 잡지 많은 여자를 사귄 남자가 결국 마음 다하는 등신같은 여자 선택하는 내용, 하나님도 그러하심 
1361   인간만의 특수성 자식이 자기만 바라보고 의지할 때는 자기에게 있는 것을 다 기울이지 안할 수 없는 것 
1360   차사고 부상자 32명 과실이 아닌 갑자기 전선이 내려온 사고, 실로암 탑 사건과 같은 회개 필요 
1359   못된 형제 다른 형제들은 부모에게 밉상보이게 하고 자기만 효도 합니다. 가인의 살인죄가 바로 그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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