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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사고 부상자 32명  
 

어제 천막치러 대구에 갔던 사람 중에 부상자가 많이 났습니다. 차사고가 나서 아주 부상자가 많이 났습니다. 전부 총수가 열 몇 명이라 했습니까? 전부 부상자가 32명이랍니다. 32명인데 그래도 32명이 하나도 죽지는 안했으니까 다행입니다.

그런데. 32명이 아니라 어제 갔던 사람이 모조리 다 몰사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여게서 깨야 할 일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어제는 그 사고난 것이 운전기사의 과실이 아닙니다. 사호차는 기사가 거리 위반이 조금 됐지만 일반 차량들이 다 그렇게 다닙니다. 그래 안 다니는 차 하나도 없습니다. 다 그만한 거리에서 다니는데 뜻밖에 전선이 내려와 가지고 가로 막아서 그게 터지면 감전되니까 감전되면 그 안에 있는 사람들 다 바짝 다 타 죽으니까 그 운전기사가 중단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중지하고, 또 중지하니까 뒤에 차는 따라오다가 갑자기 받았고, 그게 사람의 실수가 아니고 하나님이 꼭 그렇게 해 놓은 것입니다. 그렇게 해 놓은 것이기 때문에 너거 회개 안 하면 모조리 다 죽인다 그 말이오.

거게서 그거 깨닫는 것이 바르지 다른 사람은 다쳤는데 나는 안 다쳤다. 또 다른 사람은 갔는데 나는 안 갔다 그게 아니고, 실로암 탑이 무너졌을 때에 열 여덟 사람 치어 죽은 것을 예수님이 해석하기를 그래 해석했습니다.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들보다 그 사람들이 죄가 더 많아서 그러냐? 아니다.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들이 다 그와 같이 벌 받아서 다 몰사해야 되는데 하나님이 그것으로써 회개를 재촉하는 것이니까 너희들이 회개하지 안하면 다 그와 같이 멸망 받는다 그랬습니다.

....

이제 그것을 하나님께서 지금 원하시는데 이번 이 하나님의 징계이니까 그 서른 두 사람 부상한 그 사람들만 당한 게 아니라 그 사람들이 우리 대표로 당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남아 있는 사람들보다 횔씬 선합니다. 훨씬 선하고 모두 믿음이 좋소. 남아 있는 가운데에 독사와 같은 독한 자들이 꽉 찼습니다. 악독한 일들이 꽉 찼소. 그거 회개해야 되지 회개 안하면 구원도 헛일, 또 무슨 일이 앞에 닥칠런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어짜든지 속에 악독을 회개하십시오. 악독을 회개하고 자비와 긍휼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하나님께서 하나 경고해 주시는 것이니까 회개를 하고, 이번 아마 대구 집회에서는 하나님이 거게 대해서 말씀해 주시지 않느냐 이래 생각이 되지만 모르겠습니다. 나는 무슨 말씀을 주실란지, 또 내가 증거를 할란지 증거하기 전에 하나님이 불러 가실런지, 또 있어도 하나님이 증거하지 못하게 하고 다른 사람을 시켜 증거할런지 당신의 하시는 일을 몰라요. 당신에게 모든 거 주권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를 보고 앞으로 이렇지 않겠느냐 그거 우리가 도무지 짐작도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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