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1516 |
주일학교가 피난처 |
장년반은 '참아 기다려 주십시오' 할 수 없지만 주일학교는 이제 크고 있으니까 진노를 참아 주십시요. |
| 1515 |
유엔군 철수운동 이후 |
아직 모종이 자랄때니까 진노를 거두워 주십사 기도했습니다. 이제 어떤 심판이 올까요? |
| 1514 |
사학 전공한 O목사님 |
'조직신학 공부할 것인데 사학을 공부하려니까 섭섭하다'이랬지만 나중에 감사하다고 ... |
| 1513 |
가정의 의무와 책임 |
기도하러 다녀도 가정의 의무와 책임,경제에 민첩하게 행동해야 함 |
| 1512 |
영의 도구 |
마음과 몸을 중생된 영에게 복종시켜야 영의 도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1511 |
식물의 성장 |
중생된 영이 자라는 것을 식물이 아래의 것과 위의 것으로 자라는 것에 비유 |
| 1510 |
하나님의 제일 큰 적 |
종교라 하는 그런 그물을 가지고서 훌쳐 지옥을 보내기 때문에 하나님의 제일 큰 적 |
| 1509 |
해방후 기독교 탈선 |
해방후 장로들과 목사들이 마구 높은 자리 차지하고 이승만 정권 운동해서 '기독교 박해자'라고... |
| 1508 |
해방 축하 연설 |
해방 축하 연설을 백영희씨가 해야 한다고 해서 원수갚지 말라고 설교하고 인민 공화국 발기화 막은 일 |
| 1507 |
마음은 신비한 물질 |
몸은 둔해서 시공을 초월하지 못하지만, 마음은 시공의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