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이렇게 해방을 주시니까 그때. 고만 장로들이 비행기를 타 버렸어. 이래 가지고 목사들이 이제 우리 세월났다 해 가지고서 마구 높은 자리는 다 차지합니다.
다 차지하니까, 이 가만이 있다 보니까 세상 사람 들이 '이놈들이요 천국이니 뭣이니 했으면. 의인이라고 성자인 줄 알고, 저거는 천국이나 운동하고, 이 찌꺼리기 세상 이 찌꺼리기 이것도 못 먹구로 하나? 이거는 우리에게 줄 줄 알았더만 아 이것까지 다 핥아 먹을라 한다. 안 ㄷ다.' 아러니까 '이거 이래서 안 됐다.' 그만 그때 반대하 이래 일어 나 가지고서 그때 예수교 반대 운동이 일어나 버렸습니다.
좀 전에는 밤에 통행금지 할 때도 다 수사하지만 성경만 들면 통과 통과. 성경만 들면 다 통과 했었습니다. 그거 기억납니까? 여기 다 몰라. 어려서 모르지? OOO 조사님, 알아요? 몰라. 모른다 그말이오. 그것만 해도 벌써 한 삼십여 년 지나갔으니까, 근 사십 년이 돼 가니까 그것만 해도 아는 사람이 없어. 우리는 옛날 사람이야, 우리는 왜정 때의 것을 얘기를 하면 아주 똑 옛날 얘기같이 사람들이 듣소.
그때에 참 교회가 아주 존귀하게 됐는데 아주 천대 받았습니다. '아, 참 이들은 순수한 민족주의자요 참 애국자요 이들은 참 의와 진리를 새겨서 정의에서 살고 정의에서 죽고 공의에서 사는 사람들이다. 이는 참 하늘나라에 소망을 둔 사람들이기 때문에 우리와 같은 사람들이 아니다. 우리는 티끌 사람이요 이들은 다 성결한 사람들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서 아주 그때에 교회가, 장로나 목사 그런 사람들이, 굉신도야 다 돼지만 그런 사람들이 장로라고 우대하고 목사라고 우대해서 주는 것은 예수님으로 우대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안 받고. 저거 실력으로서는 뭐 대통령도 될 수 있지요. 될 수 있지만 예수님의 이름을 빙자해 가지고서 예수님 믿기 때문에, 예수님 이름을 빙자해서 대우하자는 대우는, 그런 대우는 안 받아야 된다 말이오. 그런 대우는 안 받아.
'아 우리 나라는 하늘에 있다. 땅에 있지 낟다. 우리는 진리의 나라가 우리 나라이다.' 이렇게 하고. '이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가 아니니까 이거는 너거가 차지하고 우리는 이 진리 나라만 우리가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복음이나 전해 가지고서 사람들을 영생으로 구원하는 이 구원 시키는 교회 운동 하는 것이 우리 운동이라.' 했으면 그때에 한국 사람들이 전부다 '예 나도 좋습니다.' 전부 머리 숙이고 한국 나라가 기독교국이 완전히 됐을런지도 모룹니다.
이랬는데 그때에 엉뚱이같은 그 땅에 있는 소욕을 가지니까 '이것들이 공여히 천국 천국 이래 쌓지만 공연히 세상을 차지 못 하니까 천국 천국 그렇게 위안제를 마시고 우리에게 천국 천국 꾀우고 속이던 자들이구 그 이제 세상을 탐하게 되니까 뭐 부스러기도 안 남기고 다 핥아 먹을라고 하네. 다 핥아 먹을라고 하네. 이러니까 이것들이 천국 소망이라는 것은 거짓부리고 그들이 세상 소망을, 세상 것을 받지 못하니까 공연히 우리를 꾀우느니라고 헛된 장담을 하고 우린 세상 그거 줘도 안 한다 그렇게 말 했던 것이다.' 이래 가지고 완전히 교회 권위는 폭락이 탁 돼 버렸습니다. 탁 돼 버렸소.
이러니까. 이제 O박사, O정권 때에 그때 모든 사람들이 '이거 예수교를 멸해야 된다, 예수교 이게 없어야 된다. 예수교가 원수다.' 이래 가지고 그때에 예수교를 적으로 삼아 가지고서 소련에 혀명이 일어난 _거와같은 그런 혁명이 일어 날뻔 했습니다. O정권이 얼마 오래 갔으면 소련 혁명 같은 혁명이 일어나서 완전히 남한도 적화 돼 버리고 맙니다. 왜? 기독교에 반발하는, O 정권에 반발하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다 합해서 모든 사람들이 다 그래 가지고 '아, 그 믿는 교인들 보기 밉상이다. 예수 믿는 것들 밉상이다.' 이래 가지고 마구 그만 적이 되고 말았다 말이오. 그게 뭐이냐? 목사 장로들이 이제 그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대우해서 '세상 맡아서 잘해 주십시오.' 이러니까 저거 실력으로 맡은게 아니라, 실력으로 하면 국민학교 교장도 안될게 문공부 장판도 차지하고 이 꼬라지를 했다 그거요, 그라니까 그만 반발 운동이 나타났는데, 제가 그때에, O 정권이 삼 선 될 때인가? 그때 삼 선 될 때인가 모르겠습니다. 나는 그때 OO 신학교에 제가 갔습니다. OO 신학교에 가니까, 제가 그때는 OO교파에 속해 있을 때이기 때문에 OO 신학교에 갔습니다. 가니까, 그때부터는 나는 주목을 당하는 사람이오. 저거는 '별스러운 인간이라' 그렇게 옆에서 자꾸 총을 맞고 있는 자리인데 갔다 이거요. 가니까, 그 모든 목사 장로 진도들이 그 OO 신학교에, 그때 총회를 하는데, 총회에 전부 OO교파 사람들이 다 모았습니다.
다 모아 가지고서 있으면서 하는 말이 뭐라고 말이 났는게 아니라. 그때 대통령 선거하는 그런 선거 운동하는 그때입니다. 그래 가지고 모두 말하기를 '이제 우리들이 교회에 돌아가 가지고서 그 집사들, 권찰들, 권사들, 전도부인들 다 그렇게 모여 놓고서 모두 그 가방에다가 이 OOO 박사의 이 선거 운동하는 이 종이를 다 넣어 가지고 가면서 전도하는 그 대신 전부 가 가지고 이것을 집집마다 전해 가지고서 이 선거 운동을 해야 된다.' 그렇게 말을 합디다. 그 전체가 다 '그래야 된다, 그래야 된다. 다 그래야 된다.' 그렇게 말해, 그래 내가 거게 있다가서 말하기를 '너희들이 그라기 때문에 아 정권이 망한다.
너희들이 그라기 때문에 교파가 소련과 같이 이떻게 혁명돼 가지고서 완전히 남편을 적화시키고 완전히 공산화시켜서, 너희들이 죽을라고 그 행실을 하느냐? 내가 이떻게 말했다 말이오. '교회가 O 박사 선거 운동하는 그것이 교회냐? 그게 땅의 운동이지 하늘의 운동이냐?' 교회는 정치에 가담하지 않는 것이 깨끗한 교회입니다.
고만 그때 내가 어떻게 분해 놨든지 대노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기독교 박해자가 누구냐? 너희둘이 기독교 박해자다.' 원청 고함을 질러 놓으니까 '저까짓 거야 뭐 죽여도 된다.' 싶어서 이렇게 장 손 골목에 돼지 몰 듯이 몰았었는데, 그렇지만 그 신학교에 내가 고함을 너무 지르니까 암말도 안하고 모두 '다 암말도 안하고 쑥 들어가 버려. 그래도 그때에 그렇게 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또 그걸 반대하고 안 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서부 교회는 대통령 운동이나 국회의원 운동에 교회서 운동하라고 그렇게 시켜서 전도하는 책 가방에다가 그것 넣어 가지고서 운동하라 하는 그런 것은 이제까지 한 번도 없었습니다. '너희들이 개적으로는 하지만 예수님의 이름을 빙자해 가지고, 교회 이름 빙자해 가지고 그런 짓을 못한다.' 이랬소. 그때 그래 가지고, 암만 내가 말하니 그 말을 듣습니까? 그 자리에서는 입을 못 벌리고 말을 못 하고 이리 했지만 거게서 동감으로 '이렇게 교회가 순전히 O 박사 이용물이 되고 O 박사 대통령 세우기 위해서 있는 것이 한국 교회냐? 신사 참배에 생명 내놓고 싸운 것이 이것 때문에 싸웠느냐?' 그만 이렇게 이래 말을 하니까 그때는 말 안하고 잠잠하고 있었지만 그 뒤에 했다 이겨요.
그 뒤에 그래 가지고서 O 박사가 그때에 당선돼 가지고서 그런 그 급한 꼴을 만냈습니다. 바로 그때가, 삼 선이요 사선이오? 이것 참 우리가 성도는 성도다.
세상에 대해서는 전연히 모르는구만. 그런 것도 좀 알아야 돼. '지혜는 뱀같이 하고 '이래서 뱀 아는 것을 다 알아야 된다고 그래 말했소. 뱀 아는 것 다 알고 그것 이용해야 되지. 그때 마지막 선거니까 삼 선째인가'사 선째인가? O목사님 알 건데? 사 선째 입니까? 네, O 목사님 그래 잘 알것 같애. 그때 그런데서는 나불 거렸거든.
그때 그랬지요? 그때 세상에 이거 아니야? 그래 가지고, 사 선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때 그 환난이 났습니다.
만일 그때 성도들이 참으로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하나님만에게 순종했더라면 그때에 뭐 한국 교회는 말할 것 없이 아주 전성기로 온 한국이 전부 예수 믿는 사람들이 되었을 수 도 있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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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후에 한국 교회가 다 전체적으로는 남은 거 몇 안 되고 전체 죽었는데, 전부 죽었는데, 한국 교회는 전부 죽었던 교회입니다. 완전히 몰사되었던 것입니다. 몇 명만 살아 나왔지 몰사 당했어. 왜? 한국 교회가 총회적으로 결의하기를 신사 참배를 다 하기로 결의했으니까 우상 숭배하면 죽은 것 아닙니까? 죽었습니다.
이랬는데, 그러면, 죽은 교회를 다시 개혁해 가지고 새로 살리기를 누가 살렸는가? 살린 것은 왜정 말년에 신사 참배 안 한 사람들, 다 승리한 사람들, 생사를 아끼지 안하고 승리한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다시 한국 교회 재건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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