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무식한 사람  
 

아주 무식한 사람은 보통을 초월한 과학자가 어떤 가치의 과학자인지 한자리에 있어도 모릅니다. 말을 해도 모릅니다.

얼마 전에도
" 여기서 말을 하면 백리 밖에서 듣습니다."
" 그런 뽀얀 거짓말이 어디있습니까?"
" 줄을 가는 줄만 가지고 있으면 만리 밖에서도 듣습니다."
" 말이 안 됩니다. 그 가는 줄로 어떻게 말이 만리를 간다 말입니까? 혹 십리나 이십리나
 가면 몰 라도..."  하며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전화가 생겨나니까 줄이 아무 것도 없어도 몇 만리에서도 들을 수 있다는 것을 얼마든지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일반 지식화 되어있습니다.

아주 무식한 사람에게 권위 있는 유식한 과학자가 아무리 본다고 볼 수가 있습니까?
알 수 있습니까? 모릅니다.
악인이 성인을 모릅니다. 거짓된 자가 진실한 사람을 아무리 한자리 같이 살아도 모릅니다.

이런데 하나님을 우리가 볼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을 성경으로 나는 이런 분이시라는 것을 알려주고 우리는 성경대로 알고 나면은 성신의 감화감동이 하나님은 이런 분이시라는 것을 그분에게 알려줘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아는 것이지 우리의 육안으로 보는 줄 압니까?

우리 육체의 눈은 아주 허무한 것입니다.
본다는 것은 너무도 범위가 좁고  어둡고 정확성이 심히 적은 것입니다. 이 껍데기에 대충 아주 외부적 생활을 할 때에 약간 써먹는 것이지 그 보다는 마음의 눈이 더 밝습니다. 마음의 눈보다는 영의 눈도 영체라도 있어야 그걸 보지 영체 없는데 그것을 볼 수 없다 말입니다.

(8003182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61   문일지십 聞一知十: 하나를 알면 열을 아는 지혜로운 사람도 참자기를 만들지 않으면 만족하지 못합니다. 
160   문둥이 목사 가짜 사랑은 원죄의 어머니입니다. 
159   무식한 사람 무식한 사람은 유식한 과학자를 보지 못합니다. 영의 눈 없이 육의 눈은 아무 것도 보지못합니다 
158   무식한 돼지 우리는 죽는 것도 모르고 그 시간까지 먹고있는 돼지와 같습니다. 
157   무골호인 주위 환경에 따라 수시로 변하는 무골호인(無骨好人)은 썩어질 면류관도 얻지 못합니다. 
156   묘사(墓史) 일본보다 앞선 우리 나라의 위령제. 
155   삼년이 지나야 목회자는 삼년이 되어야 목회합니다. 
154   사마천의 '사기' 장생불사하려던 진시황도 결국은 여산의 혼이 되었습니다. 
153   목수와 미장이 자기 한일 쓱 문지르면 되는 미장이보다 정확하게 일하는 목수가 의인입니다. 
152   목사 산태 하나님 사랑없이 자기 위해 목회하는 것은 삯꾼 목회자입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