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1670 |
위천 교회 부흥회 |
공산주의에 아랑곳 하지 않고 두 달 동안 위천 교회 부흥회 함 |
| 1669 |
주님으로 전부 삼는 것 |
인생이 피조물로 의지하고 전부 삼지 않고, 하나님 한 분으로만 전부 삼아 그분에게만 얻음 |
| 1668 |
지조 없는 신앙 |
홍수 따라서 춤추고, 시대의 조류에 따라 잘 헤엄치나 하나님과 연결된 생활은 못함 |
| 1667 |
박영순 집사님 |
믿음의 기도로 부러진 가슴 뼈를 치료 받음 |
| 1666 |
병 나은 후 |
병이 낫기 시작했으면 나았으니까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다시는 의심치 말것. |
| 1665 |
간절함 |
교인 수 믿지 말고, 하나님 앞에 간절한 마음으로 나가야 함 |
| 1664 |
판단 |
심판적으로 정죄적 판단이 아니면, 구원을 위하여 폄론하는 것은 의요, 죄가 아닙니다. |
| 1663 |
신신학 |
인간 중심으로 해석을 해 놓고, 그것이 안 틀렸다고 변호하는 과정에서 모든 성경의 견해가 틀리게 되어짐 |
| 1662 |
사형을 허락한 칼빈 |
무슨 계병 어긴 사람을 사형하는 것에 대해서 사형을 허락함 |
| 1661 |
김현봉 목사님 |
학자들이 신앙 걸음이 폭이 넓어서가 아니라 생명이 없어서 하나의 산 길을 단정 짓지 못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