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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조 없는 신앙  
 

그러나 그것이 신앙의 종자라 할 수가 있고 신앙의 첫발자국이라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중점을 두지 안하기 때문에 오늘 기독자들이 방향이 정해 있지 않습니다. 신앙의 지조가 없습니다.

신앙의 능력이 없기 때문에, 마치 생명 없는 것이 홍수가 내려갈 때에 홍수 따라서 춤은 잘 춥니다. 홍수가 내려가면서 물결이 구불렁 구불렁 이라니까 저도 구불렁 구불렁 이라고 물결이 빙빙 도니까 빙빙 따라 돌고 생명 없는 것이 그 물결을 따라서 잘 구비를 맞추어서 그렇게 아주 움직이지마는 그 물결을 역항하는 힘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세상을 따라서 민주주의에는 민주주의 잘 맞추고 공산주의에는 공산주의 잘 맞추고 사회주의에는 사회주의 잘 맞추고 이런 정권 때에는 이런 정권에게 잘 맞추고 저런 정권에는 저런 정권에게 잘 맞추고. 시대의 조류, 시대의 물결을 따라서 잘 헤엄치고 민첩하게 처세는 하기는 하지마는 세상 풍조틀 거슬려서 하나님의 인도를 딿는 하나님과 연결된 그 연결 생활은 못 하는 것입니다.

(8505072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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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670   위천 교회 부흥회 공산주의에 아랑곳 하지 않고 두 달 동안 위천 교회 부흥회 함 
1669   주님으로 전부 삼는 것 인생이 피조물로 의지하고 전부 삼지 않고, 하나님 한 분으로만 전부 삼아 그분에게만 얻음 
1668   지조 없는 신앙 홍수 따라서 춤추고, 시대의 조류에 따라 잘 헤엄치나 하나님과 연결된 생활은 못함 
1667   박영순 집사님 믿음의 기도로 부러진 가슴 뼈를 치료 받음 
1666   병 나은 후 병이 낫기 시작했으면 나았으니까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다시는 의심치 말것. 
1665   간절함 교인 수 믿지 말고, 하나님 앞에 간절한 마음으로 나가야 함 
1664   판단 심판적으로 정죄적 판단이 아니면, 구원을 위하여 폄론하는 것은 의요, 죄가 아닙니다. 
1663   신신학 인간 중심으로 해석을 해 놓고, 그것이 안 틀렸다고 변호하는 과정에서 모든 성경의 견해가 틀리게 되어짐 
1662   사형을 허락한 칼빈 무슨 계병 어긴 사람을 사형하는 것에 대해서 사형을 허락함 
1661   김현봉 목사님 학자들이 신앙 걸음이 폭이 넓어서가 아니라 생명이 없어서 하나의 산 길을 단정 짓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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