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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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그러기 때문에, 우리의 신앙은 꼭 거룩하고 진실이라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우리가 사람들의 신앙을 자기는 몰라도 남의 신앙을 비판할 수 있습니다.

판단해서 판정은 안하지마는 그런 거 아닌가 해서 자기의 신앙을 깨닫기 위해서 그 사람은 이런 점이 어떤가 그렇게 논평할 수도 있고, 자기가 바로 걷기 위해서 논평할 수도 있고, 그 사람을 접하기 위해서도 논증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심판적인 정죄적인 논평이 아니라 그 사람의 하는 것을 자기대로 해 비판해 가지고 거기에서 자기가 험한 길이면 빠져 들어가지 안하도록 가지 안하고 옳은 길이면 따라가고 이렇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은 관계 없습니다. 다만 심판적으로 정죄적의 판단이 아니면, 폄론이 아니면 죄가 아닙니다. 구원을 위하여 폄론하는 것은 의요 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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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666   병 나은 후 병이 낫기 시작했으면 나았으니까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다시는 의심치 말것. 
1665   간절함 교인 수 믿지 말고, 하나님 앞에 간절한 마음으로 나가야 함 
1664   판단 심판적으로 정죄적 판단이 아니면, 구원을 위하여 폄론하는 것은 의요, 죄가 아닙니다. 
1663   신신학 인간 중심으로 해석을 해 놓고, 그것이 안 틀렸다고 변호하는 과정에서 모든 성경의 견해가 틀리게 되어짐 
1662   사형을 허락한 칼빈 무슨 계병 어긴 사람을 사형하는 것에 대해서 사형을 허락함 
1661   김현봉 목사님 학자들이 신앙 걸음이 폭이 넓어서가 아니라 생명이 없어서 하나의 산 길을 단정 짓지 못함 
1660   썩은 학자 자기에게 확정되는 것을 잡지 않고 중간에 머뭇거리면, 거룩을 저버린 자 
1659   성자 컨트사 온갖 고문과 고행 속에서도 기쁨을 잃지 않다가 목 베임을 당함 
1658   마음병 중생된 영이 그 심신을 어느 정도 주관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 
1657   산기도 가는데 소가 죽는다고 방해하기에 ‘죽기 전에 잡아먹어라’하고 기도하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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