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사형을 허락한 칼빈  
 

학자 쳐놓고 견고한 신앙을 가진 사람이 참 별로이 없습니다. 희귀합니다.
칼빈 같은 사람도 사회와는 약간의 5전투를 했지마는 그에게 장기간의 고문과 고행은 겪어 보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사회와 정치와는 많이 투쟁을 했습니다. 내가 그거 전설로 들었는데 그분이, 내가 좀 잊었습니다.

어떤. 뭐 범한 사람을 사형을 했다 하더라? 그거 누가 기억하고 있소? 무슨 계명 어긴 사람을 사형을 했다 하지, 사형을 하라 해서? '칼빈은 사형을 허락했다. 살인자다. 사형을 허락했다' 이래 가지고 그것 때문에 물의가 많이 있는데, 그러니까, 그만침 좀 좀게 깨끗하게 타협하지 안하고 지낸 분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는 있습니다.

(85050721)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664   판단 심판적으로 정죄적 판단이 아니면, 구원을 위하여 폄론하는 것은 의요, 죄가 아닙니다. 
1663   신신학 인간 중심으로 해석을 해 놓고, 그것이 안 틀렸다고 변호하는 과정에서 모든 성경의 견해가 틀리게 되어짐 
1662   사형을 허락한 칼빈 무슨 계병 어긴 사람을 사형하는 것에 대해서 사형을 허락함 
1661   김현봉 목사님 학자들이 신앙 걸음이 폭이 넓어서가 아니라 생명이 없어서 하나의 산 길을 단정 짓지 못함 
1660   썩은 학자 자기에게 확정되는 것을 잡지 않고 중간에 머뭇거리면, 거룩을 저버린 자 
1659   성자 컨트사 온갖 고문과 고행 속에서도 기쁨을 잃지 않다가 목 베임을 당함 
1658   마음병 중생된 영이 그 심신을 어느 정도 주관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 
1657   산기도 가는데 소가 죽는다고 방해하기에 ‘죽기 전에 잡아먹어라’하고 기도하러 갔습니다.  
1656   주기철목사님 큰 아들 주님이 서른 세살이상 세상에 계시지 않았으므로 그렇게만 살겠다고 소원하여 서른 세살에 순교  
1655   시간표 기록 하루 생활을 산 생활 죽은 생활로 기록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