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은 여기에 해당되지 안한 말인데, 왜 이 말을 하느냐 하면은 남녀 동등이라고 야단을 지기고 지금 하고 있는데 이러니까 '뭐 우리가 뭣 때문에 아이 낳고 있느냐? 아이 낳을 필요가 없다. 나도 남자같이 뭐 그까짓 거 시집 갈 게 뭣고? 나도 혼자 산다.' 그게 다 산아 제한도 성경 아니고 남녀 동등도 성경 아니고 내 주장도 성경 아니고 그거 다 비정상입니다. 비정상이면은 그러면 뭐 내 주장 안 되느냐? 내 주장 됩니다.
내 주장이 되나, 여자가 그 가정의 주장을 하나 그것은 비정상의 가정으로 알고, 지금 정상적인 가정이 되어져 가는 그 도중에 있다 생각하면 좋습니다. 도중에 있다 생각하면, 그라면 언제가 정상일 것인가? 정상은 그 남자가 안 되거든 철야도 하고 밥도 굶고 막 성경도 읽고 기도도 하고 이래 가지고서 자기 가정의 아내보다 신앙이 그 남편이 썩 앞서 가지고 이제는 남편이 앞서 끌고 아내는 그 신앙을 뒤따라서 가고 이래야 그 가정 교회는 정상적인 교회가 됐다 그거요. 알겠습니까? 우선은 여자가 앞서 깨달았으니까 그 거라도 비정상이지마는 그래 유지가 되어지지 그라면서 고거는 고요 한 때이니까 고때에 남자가 힘을 써 가지고서, 여자가 옳은 것은 옳다 하고 저는 그른 것을 말했다 한데도 '그게 틀렸다' 그런 걸 틀렸다고서 이와 같이 배짱을 누르고 남자이기 때문에 꾹 눌리면 가정 깨어집니다.
혹 그래 할 수 있소. 그래 할 수 있는 것은 그게 틀렸다. 뭐 여자가 뭘 안다고 하고 있노? 그거 틀렸다. 이렇게 할 수 있으나 할 수 있으려면 속에 힘이 있어야 됩니다. 노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했으면은 틀렸다. '왜 틀렸다 하요?' '틀렸어.' '뭐이 틀렸는데요?' 하면 '틀렸어' 이래 놓고는 막 힘을 써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자꾸 일어서니까 아내는 팔십 점짜리를 말했는데 과거에 저는 오십 점짜리밖에 말 안 했거든. 그러니까 저 보다는 선생님이라 말이오. 이런데 죽자 살자 하나님께 아내가 팔십 점이고 나는 오십 점이로구나 이래 놨으니까 내가 굴복을 해야 되겠는데, 이라면 성경대로의 정상은 아니겠고 이라면 어째야 되겠느냐? 마구 죽자고 힘을 쓰면은 이제는 팔십오 점이 됐습니다. 위에 있지.
떡 그라고 난 다음에는 '그래 네가 아름답기는 아름답다. 내가 요렇게 말할 때에 네가 그렇게 말을 하기 때문에 너 말한 것을 기이하게 여기 기는 여겨서 제법이다 하기는, 했기는 했지마는 그게 틀렸다는 것은 내가 다른 뜻이 있어 틀렸다고 하는 것인데, 그러면 네가 맞은가 안 맞은가 네가 뭐이 틀렸느냐 이래 물었는데 내가 말해 줄께 해 봐라.' 팔십오 점짜리를 척 말합니다.
팔십오 점짜리를 그때사 척 말하면서 '나는 이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자기는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니 그라면 어떻게 해야 되겠노? 한번 비판해 봐라.' 부인이 가만히 생각 해 보니까 '아 나는 팔십 점 밖에 안 됐는데 나보다 오점이 더 있다.' 그만 머리가 탁 숙여집니다. '여보 당신 말이 맞소' 이래 가지고서 남자의 권위를 올려 세워야 될 것인데,
이거는 주먹 가지고서 '내가 남자이기 때문에, 내가 숫놈이기 때문에, 내가 남자기 때문에.' 그 수성적인 짐승적인 그런 행위로 나가지 말고 언제든지 우리는 평가적으로 나가야 되고 언제든지 우리는 진리가 우리 힘이요, 또 영감이 우리 힘이요, 또 예수님의 대속이, 우리 힘이요 그 힘이 누구의 힘입니까? 그 힘이 누구의 힘이지요? 참 사람의 힘, 참 나의 힘, 그게 참 나의 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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