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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피한 주목사님  
 

여게 음란이라는 근본은 뭐이냐 하면 사람이 하나님하고 짝이 돼 가지고 살아야 될 사람이 하나님과 짝되지 못하고 세상하고 짝된 그것을 가리켜서 음란이라. 그러니까 하나님에게 소욕을 둬 가지고 하나님과 진리를 자기가 모셔서 하나님으로 부자되고 진리로 부자되고 이래 가지고 썩지 안할 신령한 것으로 부자될라고 하지 안하고 말은 그라지만 그 소욕은 전부 세상에 있다 그거요.

이러니까, 우리나라도 큰 한번 그런 기회가 지나 갔는데 8.15 해방이 되고 나니까 모든 안 믿는 사람들이 다 참 저 사람들은 인격자들이요 저 사람들은 다 하늘에 소망만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요 그 사람들은 위대한 사람들이라. 다 사욕이 없고 모든 간교가 없고 거짓이 없으니까 저 사람들에게 이 나라를 맡겨서 건국을 저 사람들에게 맡기고 이 나라를 저 사람들 이 통치하도록 해야 되겠다 이제 껍데기 보고는 땅에 있는 것은 욕심내지 안하고 진리만 욕심내고 참만 욕심내고 하나님만 욕심내고 참 인격자로 알았다 말이오. 참 인격자로 알고 이랬는데 그렇게 그분들에게 맡기자 하고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게 했습니다.

거창도 주남선 목사님이 거석했는데 국회의원은 주남선 목사님을 세워야 된다 주남선 목사님이의 딴 사람 할 이가 없다. 이래서 모두다 국회의원 출마했던 사람이 말하기를 누가 주남선 목사님 하니까 모두 말하기를 '아, 주남선 목사님이 하신다면 우리는 다 내놓는다, 다 양보한 다, 그 어른이 하면 제일 잘한다.' 이렇게 의논이 됐으니까 내가 그때 웅양 교회를 시무 할 때입니다. 웅양 교회를, 넷 교회를 시무한 때인데 그때 웅양 교회에 주남선 목사님이 거게 와서 일 년 행사를 하실라고 오셨는데 그때에 OOO집사님이라는 집사님이 지금은 장로 됐소? 몰라요? 와 그 가족들인데 몰라? 그분이 올라오디만 말하기를 '목사님 목사님 빨리 내려 갑시다.' 나하고 그 주 목사님하고 그 교회 집사님들하고 이래 앉았습니다. 나는 그때 조사입니다. 그랬는데 '빨리 내려갑시다 빨리 내려 갑시다' 이라면서 지금 모두 국회 의원으로 출마한 사람들이 다 '주남선 목사님이 하실라 하면 우리는 다 양보한다.

아무래도 주 목사님이 해야 이건국 도상이니까 이 건국을 잘해서 우리나라가 행복스러워지지 주 목사님이 하셔야 된다' 모두 이래 가지고 주 목사님이 출마만 하시면 전부 다 양보한다고 그렇게 의논이 됐습니다. "빨리 갑시다, 빨리 갑시다." 이라니까 그래 주남선 목사님이 암말도 안 하고 계시요. 암말도 안하고 계셔.

그러니까 대답을 도무지 안하셔요.

그러니까, 설명이 많습니다. '지금 우리가 전도하는 것인데 전도하는 것을 다 국회의원도 그러하고 모든 이 권력을 다 믿는 사람들이 잡아야 이 전도가 싹싹 돌아가고 돼지지 않겠습니까?' 이게 주를 위함이 아니냐고 마구 설명을 이렇게 해 재끼는데 주남선 목사님이 아무 말도 안하고 계시요. 그래 내가 있다가서 '우리의 나라는 진리의 나라지 세상 나라는 우리나라가 아니다. 그 나라는 우리가 건설할 나라가 아니고 우리는 주님의 피에 대속함을 받아 가지고 우리가 건설해야 될 이 건국할 건국의 나라는 따로 있으니까 그 건설하다가 그거 내비 두고 그 사람은 안 믿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데 죽은 자는 죽은 자를 장사하라고 그건 다 저거들이 할 수 있는데 그거 우리가 할 일 아니다.' 이라니까 주남선 목사님 암말도 안하고 앉아 계시요. 그래 가지고 그때 나도 조사가 됐으니까 벌써 생질은 아니고 많이 죽었다 말이오. 그 사람들은 막 역설을 하고 이리하고 나는 그저 슬슬 이라면서 대항적으로 말하지 안하고 이래 있으니까 이라니까 주남선 목사님이 있다가서 '집사님, 백 조사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우리는 그러합니다. 나는 그것을 못 합니다. 하나님 앞에 내가 사명 받은 게 따로 있기 때문에 그렇게하면 하나님 앞에 역적이 됩니다. 나는 그거 못 합니다.' 요렇게만 단정을 지워서 딱 끊어버렸다 그라니까 삐쭉거리며 거기서도 또 미움을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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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676   자기를 꺽지 못한 자 자기가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지 않고, 왕 되려고 한 자 
1675   빨치산 열다섯명 백조사를 때린 빨치산 열다섯명을 토벌대 대장에게 말해 처벌하자고 했으나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1674   음란피한 주목사님 해방후에 주남선 목사님에게 국회위원하라고 많은 사람들이 권했으나 백조사님 조언으로 음란 피함 
1673   성남 교회 집회 집사님이 은혜 받아서 밤새도록 '영광, 영광, 영광' 함 
1672   춤추는 교회 새마을 운동이 나오니까 교회에서 예배당을 빌려 주고 자진적으로 움직임 
1671   손양원 목사님 일본 나라가 사접시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도를 일본 나라에다 담으면 일본 나라가 바싹 깨집니다. 
1670   위천 교회 부흥회 공산주의에 아랑곳 하지 않고 두 달 동안 위천 교회 부흥회 함 
1669   주님으로 전부 삼는 것 인생이 피조물로 의지하고 전부 삼지 않고, 하나님 한 분으로만 전부 삼아 그분에게만 얻음 
1668   지조 없는 신앙 홍수 따라서 춤추고, 시대의 조류에 따라 잘 헤엄치나 하나님과 연결된 생활은 못함 
1667   박영순 집사님 믿음의 기도로 부러진 가슴 뼈를 치료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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