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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양원 목사님  
 

일본 사람이 그때 만들기를 일본적 기독교를 만들라고 그 이름 짓기를 뮈라고 지었더라? 영익 목사. 혹 모르나? 그거 다 잊어 버렸는가베. 여기 공산주의 기독교 연맹 말하지 안했는가? 기독교 연맹 아니고 그때 뭐 교구 뭐인가 있었어요. 그게 아니고, 뭐 그래 가지고서 그걸 어떻게 생각하느냐?
일본적 기독교를 만들면 어떻게 하느냐? 이라니까 손 양원 목사님이 있다가서 '대답하십시오. 큰 바위를 조그만한 사접시에 담으면 어찌 됩니까?' '아, 그거야 접시가 바싹 깨지지.' '일본 나라가 사접시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도를 일본 나라에다 담으면 일본 나라가 바싹 깨집니다.' 어데 범성죄, 망언을 할 수가, 망발된 말을 할 수 있겠소?
그는 요렇게 인간병을 완전히 고쳐 놨기 때문에 그런 기회를 만나야 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때문에 찾고 다녀요, 찾아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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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검사와 판사 앞에서 일본적 일본 교단, 일본 기독 교단이라고 했는데 그 교단에 가입해서 교단적인, 그 교단은 일본 정치에 먼저 복종하고 그 다음에 예수 믿어라 하는 그 교단인데 그 교단에 가입하는 거기에 대해서 손양원 목사님 데려다 놓고 물으니까 그 손양원 목사님이 말하기를, 내가 물을 터이니까 대답 좀 하십시오. '물어 봐라' '큰 덤바꾸를 조그만한 접시 위에다 놓으면 어찌 됩니까?' '접시가 깨지지.' 손 목사님이 '그와 같습니다. 하나님의 도를 일본 정권 안에다가 집어 넣을라고 하면 일본 정권이 바싹 깨집니다' 그때가 어느 때라고 그만큼 그만 예사로, 그때가 어느 때인데?그때가 어느 때인데? 그걸 그때를 현상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들어 봐야 개머래 먹기라. 아무 맛을 몰라. 대번 사형입니다.

그렇지만 원청 엄청난 소리를 했기 때문에 그 말 하면 일본 나라가 디비질 것이기 때문에 그 말을 그 판사가 감히 발표를 못 했어. 나중에 그라고 난 다음에 손양원 목사님 전기에 그게 나오지 안했습니까? 비밀이 없습니다. 다 그게 뒤에 나오요.

어떤 사람이 일본 부장 앞에서 '천조 대신을 내 손에 쥐이라. 불에 확 태워보겠다. 국기를 내게 쥐이라 불에 확 태워 보겠다' 일본 부장, 그때 우리는 식민지요 일본 부장은 어떤 사람들인데 거기서 그런 말하는 게 그것이 예사롭게, 하나님의 능력 아니면 할 수가 없는 거라. 그라며 그만 사형이라. 공산주의자들이 죽인다고 벌써 인민 재판에서 죽인다고 이래 가지고 하고 있는데, 인민 재판에서 죽인다 하는데 거기에서 자기 양심에 가책이 돼서 양심에 불안해서 양심을 따라서 인민 재판에서 죽겠다 하는 그 자리로 뿍뿍 기어 들어간다 하는 그것이 쉬운 것 아니오. 공산주의자들이 포위했는데 거기서 하나님 말씀을 여전히 그대로 전하고 그들이 말해 가지고 들어올 때에 호통을 치고 하는 그런 것이 쉽게 들리는 것이 여러분들이 이길 희망이 없다 그 말이오. 지금. 회개해야 돼요. 그게 쉬운 일인 줄 압니까 여러 수백 번 죽었다가 살고 수백 번 죽었다가 살고 각오하고 그래 기도해 가지고 그런 일이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왜 오늘 모두 너무 모든 것을 낙관시 하고 쉽게 보고 있느냐 그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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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673   성남 교회 집회 집사님이 은혜 받아서 밤새도록 '영광, 영광, 영광' 함 
1672   춤추는 교회 새마을 운동이 나오니까 교회에서 예배당을 빌려 주고 자진적으로 움직임 
1671   손양원 목사님 일본 나라가 사접시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도를 일본 나라에다 담으면 일본 나라가 바싹 깨집니다. 
1670   위천 교회 부흥회 공산주의에 아랑곳 하지 않고 두 달 동안 위천 교회 부흥회 함 
1669   주님으로 전부 삼는 것 인생이 피조물로 의지하고 전부 삼지 않고, 하나님 한 분으로만 전부 삼아 그분에게만 얻음 
1668   지조 없는 신앙 홍수 따라서 춤추고, 시대의 조류에 따라 잘 헤엄치나 하나님과 연결된 생활은 못함 
1667   박영순 집사님 믿음의 기도로 부러진 가슴 뼈를 치료 받음 
1666   병 나은 후 병이 낫기 시작했으면 나았으니까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다시는 의심치 말것. 
1665   간절함 교인 수 믿지 말고, 하나님 앞에 간절한 마음으로 나가야 함 
1664   판단 심판적으로 정죄적 판단이 아니면, 구원을 위하여 폄론하는 것은 의요, 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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