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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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의 유래  
 

옛날에는 임금이 조그마한 손톱만한 나라에서 그 임금이 그 신하의 손목을 한번 잡으면서 '아, 경은 참 이렇게 그 충성을 하니 내가 대단히 치하하노라' 하고 손목 한번 잡은 그 왕이 손목 잡았다고, 그때는 한번 왕에게 손목을 잡히면 왕이 잡은 손목을 벌로 내놓을 수 없다고 해 가지고서 거기에 다 붕대를 해서 끼워 가지고 그래 햇빛을 안 보이고 다녔는데,
공연히 그게 그만 퍼지니까 되나 안 되나 해서 토시라고 있었습니다. 토시, 토시. 과거 이래 토시 압니까? 토시 모를 거라. 토시 아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아, 다 토시는 아는구나. 그래 토시를 끼웠던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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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804   반사가 되면 하나님의 은혜로 반사가 되어 그 직책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으로 하나님이 변화를 시켜 주심 
1803   병 고침 주님이 나에게 역사하신 것이 얼마나 큰지 알고 영원히 요동치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함 
1802   토시의 유래 옛날에는 임금이 신하의 손목을 한번 잡으면 그 신하는 붕대를 끼워서 햇빛을 안 보이고 다님 
1801   승리한 성도 남 보일 때는 보편적인 생활을 하면서 다른 사람이 안 보이는 곳에서는 일부러 고생을 취하여 자신을 연단함 
1800   동상이 우상은 아니나 절을하면 우상이 되고, 동상을 보고 애국한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1799   예수님 그림 우상이니 밟으라면 밟으라 
1798   물고기와 물 아무리 좋은 물이라도 물이 물고기 성미에 맞아야 물고기가 살 수 있음 
1797   권임함 목사님 말씀을 읽어가면서 말씀과 자신을 대조한 목사님 
1796   성경 읽는 목적 성경을 외우기 위해서 알기 위해서 보는 것은 위험하고, 성경대로의 지식, 행위, 사람이 되기 위해서 봐야 
1795   연경 과제 성경을 읽으면서 과거와 미래 계획에 대해서 잘못된 것, 현재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찾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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