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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읽는 목적  
 

그런데 성경을 '나는' 그거 물론 처음에는 그렇지요. '암만 해도 요거 몇 장 읽어야 되겠다.' 읽기 위해서 하는 거 또 외우기 위해서 하는 거 그거 위험합니다. 위험해요. 어떤 사람은 읽기 위해서 하고 외우기 위해서 했으니까 그만 요한계시록이면 요한계시록 유다서면 유다서 시작하면 좌악 그만 외어 버립니다. 외우는데 외워 놓고 난 다음에 '유다서를 외웠는데 유다서에 뭘 말하고 있지?' '모르겠는데요?' '새로 한번 자세히 한번 외워 봐요' 그만 유다서 시작했다 쭉 외워 놓고 '뭐 말하지?' '아, 또 모르겠는데,' 열 번 읽어도 그 속에 뭐 있는지 몰라. 외우기는 쪼르록 외워 버렸는데. 그렇기 쉽습니다. 성경 읽을 때에 미끄러지기 쉽다 말이오.

그저 외우기 위해서 또 알기 위해서 성경 보는 것은 위험합니다. 위험해요. 꼭 성경을 볼 때에는 내가 성경대로의 지식과 성경대로의 행위와 성경대로의 사람이 될라고, 못 했던 거는 고치고 또 그걸 할라고 계획을 세우고 또 이렇게 할라고 할 때에는 방해물이 얼마나 있다 하는 그런 것을 미리 알아 가지고 방비를 하고 이렇게 하면 됩니다. 이 성경 좔좔 나가는 거 그거 참 그거 큰 탈입니다. 그만 읽으면 쫙 나가 버리는데 뭐 읽었는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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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798   물고기와 물 아무리 좋은 물이라도 물이 물고기 성미에 맞아야 물고기가 살 수 있음 
1797   권임함 목사님 말씀을 읽어가면서 말씀과 자신을 대조한 목사님 
1796   성경 읽는 목적 성경을 외우기 위해서 알기 위해서 보는 것은 위험하고, 성경대로의 지식, 행위, 사람이 되기 위해서 봐야 
1795   연경 과제 성경을 읽으면서 과거와 미래 계획에 대해서 잘못된 것, 현재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찾는 것 
1794   쥐를 없애는 방법 먹을 것만 없이 하면 됩니다. 
1793   갈수록 깨닫는 경우 목사님 신학교 동기로 처음에는 말을 전해도 알아듣지 못했으나 뒤에 깨달음  
1792   6.25 전쟁은 거짓부리 신자와 참된 신자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님이 만든 현실 
1791   못난 소박은 없어도 얼굴이 쭈그러지고 아무리 한다 해도 고것만 하나 돼 놓은 그런 부부간은 못 떼요. 
1790   용모 용모만 보는 어리석은 사람들 
1789   총공회를 이단이라고 하면 깨달은 성구를 가지고 전하여 그 사람을 바로 세울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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