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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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의 새로운 지혜  
 

예를 들면 산을 오르는 사람이 이 천 미터 올라간 사람이 말하기를 뭣도 있다, 뭣도 있다 하니까 구백 미터 올라간 사람이 그 말을 들을 때에 전부, 거짓말입니다. `어디 뭐 있다 말이냐?' `아, 있다, 저기 있다.' 해도 자꾸 거짓말, 어디 있느냐 그래. `아, 저쪽에 남쪽으로 봐라, 뭐 있다. `거짓말' 저는 안 보이기 때문에 거짓말이라 하는 말이 고게 저로서는 정당한 말이요, 또 위에 백 미터를 더 올라갔었기 때문에 더 높이 올라갔으니까 보이는 것을 보인다고 말하는 것도 정당한 말, 둘은 다 정당한 말이지만 그거 밑의 사람은 백 미터가 미달됐기 때문에 아직까지 미성자, 미성, 올라가지를 못했기 때문에 그리 되는 거와 비슷한 그와같이 우리가 이 모든 모순된 것은 우리가 아직까지 성화 되지 못하고 성장되지 못해서 우리가 이 무형의 감옥, 이 지식의 감옥, 깨달음의 감옥, 자유의 감옥, 또 이해의 감옥, 그 감옥이라 하는 수없는 종자들이 있습니다. 수없는 종자가 있어서 그걸 한 감옥씩 한 감옥씩 탈피해서 거기서 출옥을 할라고 하면, 출감을 할라고 하면 그만침 자신이 성화돼야 돼지지 성화되기 전에는 거기서 벗어나지를 못한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이 모순을 모순으로 생각지 말고 자꾸 이래 하면 모순을 이것도 믿고 이것도 믿고 둘 다 믿으니까 `이거는 틀렸다' 해 버리면 쉬운데, 이것도 믿고 이것도 둘 다 믿으니까 이 모순이 생겨져 가지고 이 난제가 생겨졌는데 그럴 때에 자기에게 새로운 성화의, 성화의 새로운 지혜가 발견돼, 성화되니까 성화된 것만침 새로운 지혜가 되니까 새로운 지혜가 열려 가지고 보니까 그것이 그 밑에서는 모순이 됐는데 모순이 아니고 일치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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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850   칼빈주의 고수 개혁교에서 칼빈주의를 고집하는 것은 천주교들이 교황 무오주의를 말하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음 
1849   천주교의 단점 교황이 말한 그 교리와 신조로 제정된 것은 신구약 성경이 정확 무오라면 그것도 정확 무오다고 주장함 
1848   성화의 새로운 지혜 성화된 것 만큼 새로운 지혜가 열려 모순으로 생각한 것이 일치라는 것을 깨닫게 됨 
1847   세상을 이긴 아이 하나님 말씀을 진실되게 듣고 꼬박꼬박 행한 아이의 신앙 
1846   매미의 부화 죽을 고비를 넘겨 굼벵이가 매미로 부화되듯이 연단을 받은 후에 거룩한 사람으로 변화됩니다. 
1845   O장로와 공비 6 25후에 공비들이 저녁으로 집을 털 때 O장로의 방에 들어 왔으나 하나도 못 털어 갔습니다 
1844   선견자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니까 모든 것을 다른 사람보다 앞서 봅니다. 
1843   광부지언 지혜 있는 사람들은 어린 아이고 미친 사람의 말이라도 택해서 가려 쓸 말이 있음 
1842   편리한 댓가 억지 호강을 하고 억지 편리를 취하고, 억지 그 대금을 지출해야 되니 죽자 살자하고 일해야 합니다. 
1841   행랑은 막여치(莫如齒)라 나이 많은 분은, 나이 많은 분으로 대우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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